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황금향유 주시어 늪에서 해방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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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조회수 670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지부 임은정 세레나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금년 3월인데요 저희 집에 하얀 단스가 있는데 

거기에 노란 게 흘러내린 것처럼 방울이 맺혀 있는데 

저는 '이게 뭐지?' 그랬죠.

그래서 사진을 찍었어요. 

나주에 와서 아는 분한테 여쭤봤더니 황금향유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지금도 닦지 못하고 그냥 그 상태로 있어요.

 

제가 장애인 케어하는 일을 24시간 하기에 

야간에도 일을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돈을 벌어도 재미 있는 줄도 모르고 돈에 묶여 기도도 못하고 

늘 피곤하니까 집에 오면 잠만 자고 늪에서 빠져 나가질 못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돈 5만원짜리를 세어도 돈이 지겨워지고 

이제는 돈을 보아도 돈에 대한 욕심이 없어져서 

8월달에 일을 그만 두었어요.

 

거기서 빠져나오게 향유로 도움을 주셨는 것 같아요.

제 의지로는 돈에 묶여 있어서 절대로 빠져나가질 못하거든요.

 

돈을 많이 벌어야 된다는 생각도 없어서 쉬게 되니까 

10월 19일날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기념일에도 오게 되고 

일에 묶이지 않고 순례 다닐 수 있어서 

마음이 여유롭고 기도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는 일을 하더라도 많은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만 조금씩 돈을 벌고 싶습니다.

돈을 안 벌고 나주 순례에 올인하니까 

입으로 죄짓거나 판단하는 일 등 잘못된 삶을 살았지만 

지난 날이나 지금의 내 삶을 반성하고 회개하며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여 

늘 다시 일어서고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 드리며 

목숨을 다하여 저희를 사랑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목숨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더욱 강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인간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너희의 자리에서 

귀중한 임무를 띠고 넘치는 은총 속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려야 한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될 날이 결코 멀지 않았다. 

그래서 이 세상을 암흑으로 뒤엎으려고 하는 나의 원수인 사탄은 

지금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란다. 

그래서 여기저기서 이변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2024년 1월 1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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