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인천지부 박 마리아숨다 입니다.
제가 건강검진을 했는데 이상 소견이 있어 길병원을 찾았습니다.
정밀 검사 결과 양쪽 폐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하기로 했는데도 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율리아님 말씀이
“죽어도 주님의 것이오, 살아도 주님의 것입니다.”
하셨기 때문에 저도 '내 기도가 부족해서 더 필요한가 보다
그래서 희생이 필요해서 그러시고 무슨 뜻이 있으신가 보다.'
하고 생각하니까 아무 걱정도 없고 이상하리 만큼 평온하였습니다.
당뇨도 없고 혈압도 높지 않아서 수술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었습니다.
피도 맑고 그래서 수술을 정해진 날에 하였습니다.
암은 정부에서 도와준다고 하여 별로 돈도 안 들어가고
수술도 잘 되고 1기라서 항암 치료도 필요하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발견하기는 기적이라고 하였습니다.
힘들거라고 했는데 약도 안 필요하고
4개월마다 한 번씩 와서 정기 검사만 받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 번 갔더니 아무 이상이 없다고 잘 됐다고 그랬으며
왼쪽은 당장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안정적인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사실 경제적 어려움이 있었는데 제가 수술을 받음으로
주님의 도우심 안에 모두 아름답게 풀렸습니다.
저를 위해 며느리가 미리 들어 둔 실비 보험과
남편이 들어 둔 암 보험금이 나와서 해결되게 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서는 남편이 제대로 못 걸어다녀서 부축해 줘야 되는데
돈이 나와서 전동차를 샀습니다.
인천에서는 없어 가지고 부천에 가서 240만원이 넘는 제일 좋은 걸로 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부축 없이도 혼자서 그걸 타고 잘 다닙니다.
박해 중에도 나주 성모 성지에 순례 다니는 저를 어여삐 여기시어
주님께서는 저의 건강 뿐만 아니라 저희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까지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며
늘 기도로 이끌어 주시는 율리아님께도 위로와 감사를 드립니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기도하며 일치하는 너희에게
내어주고 싶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1996년 7월 1일 성모님 말씀)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인천지부 박 마리아숨다 입니다.
제가 건강검진을 했는데 이상 소견이 있어 길병원을 찾았습니다.
정밀 검사 결과 양쪽 폐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하기로 했는데도 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율리아님 말씀이
“죽어도 주님의 것이오, 살아도 주님의 것입니다.”
하셨기 때문에 저도 '내 기도가 부족해서 더 필요한가 보다
그래서 희생이 필요해서 그러시고 무슨 뜻이 있으신가 보다.'
하고 생각하니까 아무 걱정도 없고 이상하리 만큼 평온하였습니다.
당뇨도 없고 혈압도 높지 않아서 수술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었습니다.
피도 맑고 그래서 수술을 정해진 날에 하였습니다.
암은 정부에서 도와준다고 하여 별로 돈도 안 들어가고
수술도 잘 되고 1기라서 항암 치료도 필요하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발견하기는 기적이라고 하였습니다.
힘들거라고 했는데 약도 안 필요하고
4개월마다 한 번씩 와서 정기 검사만 받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 번 갔더니 아무 이상이 없다고 잘 됐다고 그랬으며
왼쪽은 당장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안정적인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사실 경제적 어려움이 있었는데 제가 수술을 받음으로
주님의 도우심 안에 모두 아름답게 풀렸습니다.
저를 위해 며느리가 미리 들어 둔 실비 보험과
남편이 들어 둔 암 보험금이 나와서 해결되게 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서는 남편이 제대로 못 걸어다녀서 부축해 줘야 되는데
돈이 나와서 전동차를 샀습니다.
인천에서는 없어 가지고 부천에 가서 240만원이 넘는 제일 좋은 걸로 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부축 없이도 혼자서 그걸 타고 잘 다닙니다.
박해 중에도 나주 성모 성지에 순례 다니는 저를 어여삐 여기시어
주님께서는 저의 건강 뿐만 아니라 저희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까지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고난을 축복으로 바꾸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며
늘 기도로 이끌어 주시는 율리아님께도 위로와 감사를 드립니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기도하며 일치하는 너희에게
내어주고 싶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준 지고한 사명을 완수하여라.”
(1996년 7월 1일 성모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