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는 성금요일에 특별히 주님의 수난, 죽음을 묵상합니다. 물론 우리가 사순절 내내 또 특별히 성주간에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을 묵상하지만, 특별히 오늘 성금요일에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더 깊이) 묵상합니다. 우리가 오늘 여러 가지로 묵상하고 또 말씀을 드릴 수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교회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수난하시고 죽으신 것은 바로 믿는 이들의 공동체, 교회를 위한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 모여서 함께 기도하고 또 우리의 사랑을 주님, 성모님께 드리고 있지만 바로 우리는 교회를 위해서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자리에 있습니다.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나주 성모님을 사랑합니다.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에 바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말씀을 듣고 또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면서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우리가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또 교회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우리 각자의 이득만을 좇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곳 나주에 와서 정말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을 체험하고 또 우리가 5대 영성으로 회개하고, 가정이 성화되고 육체적인 치유뿐만 아니라 영혼의 치유, 영적인 치유를 경험하기 때문에 나주 성모님을 저버릴 수가 없습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이 나주 성모 성지에 함께 계심을 믿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욱더 교회를 사랑한다는 의미로 더 열심히 기도하고 또 나주 성모님을 몰라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더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합시다. 특별히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교회를 많이 사랑해 오셨습니다. 목숨을 내어 놓으면서 교회를 사랑해 오셨습니다. 교회를 사랑하고 또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고 또 성직자를 특별히 사랑하기 때문에 그 엄청난 대속 고통을 봉헌하면서 지금까지 아름다운 봉헌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희생 제물이 돼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고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도 “살아도 주님의 것, 죽어도 주님의 것 오직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하면서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엄청난 고통을 봉헌하고 계십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도 우리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작은영혼과 일치해서 작은영혼에게 양육받아 그와 같이 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바로 그 길이 주님을 사랑하는 길이오, 교회를 사랑하는 길이고 또 성직자, 수도자들을 사랑하는 길, 죄인들의 회개와 세계 평화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 사랑하는 길임을 우리에게 밝혀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떤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다시 한번 최선을 다하고,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고 영웅적인 충성을 다하기로 특별히 오늘 결심하면서 예수님처럼, 사도들처럼 목숨을 내어놓겠다는 그런 각오로써 오늘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이 나주 성모
성지에 함께 계심을 믿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그러기에 우리는 더욱더 교회를
사랑한다는 의미로 더 열심히 기도하고 또 나주 성모님을 몰라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더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합시다 아멘!!!아멘!!!아멘!!! 소중한 강론말씀 감사합니다!!!
바로 그 길이 주님을 사랑하는 길이오, 교회를 사랑하는 길이고 또 성직자, 수도자들을 사랑하는 길, 죄인들의 회개와 세계 평화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 사랑하는 길임을 우리에게 밝혀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떤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다시 한번 최선을 다하고,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고 영웅적인 충성을 다하기로 특별히 오늘 결심하면서 예수님처럼, 사도들처럼 목숨을 내어놓겠다는 그런 각오로써 오늘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는 성금요일에 특별히 주님의 수난, 죽음을 묵상합니다. 물론 우리가 사순절 내내 또 특별히 성주간에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을 묵상하지만, 특별히 오늘 성금요일에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더 깊이) 묵상합니다. 우리가 오늘 여러 가지로 묵상하고 또 말씀을 드릴 수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교회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수난하시고 죽으신 것은 바로 믿는 이들의 공동체, 교회를 위한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 모여서 함께 기도하고 또 우리의 사랑을 주님, 성모님께 드리고 있지만 바로 우리는 교회를 위해서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자리에 있습니다.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나주 성모님을 사랑합니다.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에 바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말씀을 듣고 또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면서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우리가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또 교회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우리 각자의 이득만을 좇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곳 나주에 와서 정말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을 체험하고 또 우리가 5대 영성으로 회개하고, 가정이 성화되고 육체적인 치유뿐만 아니라 영혼의 치유, 영적인 치유를 경험하기 때문에 나주 성모님을 저버릴 수가 없습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이 나주 성모 성지에 함께 계심을 믿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욱더 교회를 사랑한다는 의미로 더 열심히 기도하고 또 나주 성모님을 몰라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더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합시다. 특별히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교회를 많이 사랑해 오셨습니다. 목숨을 내어 놓으면서 교회를 사랑해 오셨습니다. 교회를 사랑하고 또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고 또 성직자를 특별히 사랑하기 때문에 그 엄청난 대속 고통을 봉헌하면서 지금까지 아름다운 봉헌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희생 제물이 돼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고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도 “살아도 주님의 것, 죽어도 주님의 것 오직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하면서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엄청난 고통을 봉헌하고 계십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도 우리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작은영혼과 일치해서 작은영혼에게 양육받아 그와 같이 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바로 그 길이 주님을 사랑하는 길이오, 교회를 사랑하는 길이고 또 성직자, 수도자들을 사랑하는 길, 죄인들의 회개와 세계 평화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 사랑하는 길임을 우리에게 밝혀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떤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다시 한번 최선을 다하고,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고 영웅적인 충성을 다하기로 특별히 오늘 결심하면서 예수님처럼, 사도들처럼 목숨을 내어놓겠다는 그런 각오로써 오늘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