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신부님 강론 2026[2026년 4월 3일 성금요일 신부님 강론]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성금요일

운영진
2026-04-08
조회수 421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는 성금요일에 특별히 주님의 수난, 죽음을 묵상합니다. 물론 우리가 사순절 내내 또 특별히 성주간에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을 묵상하지만, 특별히 오늘 성금요일에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더 깊이) 묵상합니다. 우리가 오늘 여러 가지로 묵상하고 또 말씀을 드릴 수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교회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수난하시고 죽으신 것은 바로 믿는 이들의 공동체, 교회를 위한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 모여서 함께 기도하고 또 우리의 사랑을 주님, 성모님께 드리고 있지만 바로 우리는 교회를 위해서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자리에 있습니다.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나주 성모님을 사랑합니다.


교회를 사랑하기 때문에 바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말씀을 듣고 또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면서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우리가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 또 교회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우리 각자의 이득만을 좇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곳 나주에 와서 정말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을 체험하고 또 우리가 5대 영성으로 회개하고, 가정이 성화되고 육체적인 치유뿐만 아니라 영혼의 치유, 영적인 치유를 경험하기 때문에 나주 성모님을 저버릴 수가 없습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이 나주 성모 성지에 함께 계심을 믿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욱더 교회를 사랑한다는 의미로 더 열심히 기도하고 또 나주 성모님을 몰라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더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합시다. 특별히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교회를 많이 사랑해 오셨습니다. 목숨을 내어 놓으면서 교회를 사랑해 오셨습니다. 교회를 사랑하고 또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고 또 성직자를 특별히 사랑하기 때문에 그 엄청난 대속 고통을 봉헌하면서 지금까지 아름다운 봉헌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희생 제물이 돼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고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도 “살아도 주님의 것, 죽어도 주님의 것 오직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하면서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엄청난 고통을 봉헌하고 계십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도 우리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작은영혼과 일치해서 작은영혼에게 양육받아 그와 같이 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바로 그 길이 주님을 사랑하는 길이오, 교회를 사랑하는 길이고 또 성직자, 수도자들을 사랑하는 길, 죄인들의 회개와 세계 평화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 사랑하는 길임을 우리에게 밝혀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떤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다시 한번 최선을 다하고,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고 영웅적인 충성을 다하기로 특별히 오늘 결심하면서 예수님처럼, 사도들처럼 목숨을 내어놓겠다는 그런 각오로써 오늘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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