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이것이야말로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었습니다!

sung3372
2026-04-02
조회수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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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최 바르바라입니다.


저는 사실 잘 꾸미지 않고 그런 것에 대한 애착이 없고 필요한 일에는 평생 노력하고

기도 생활하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주님께 은총도 많이 받았습니다. 

 

나주 성모님 첫 순례 후, 이런 마음이 듭니다.

 

“내가 나주성지에 가서 빠지면 어떻게 될까? 

30년 동안 기도하며 주님께 사랑받고 살았는데,

이 생각을 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그럼 "내가 주님께 언제 사랑한다고 했던가?"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평생을 형제들에게도, 친구들에게도 거부당하며 "우리 집에 오지 마라." "이상하다."

이런 말들을 들으며 살아왔기에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저는 마음 한구석에는 

늘 버려졌다는 감정이 남아 있었는데 주님 앞에서는 사랑받고 있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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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속에서 “가야지.”라는 확신이 들었고

나주 성모님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순례를 다녀오고 나서, 며느리에게

"나는 앞으로 나주에 간다." 말하니 

며느리는 반대하며 온갖 자료를 찾아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며느리에게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네 말을 듣는 것이 좋은 일일까? 아니면 나주에서 주님이 하신 말씀이 더 좋은 일일까? 

그것만 한 번 생각해 봐라.“했어요.

 

내가 직접 보고, 경험하고, 믿음으로 나아갈 것이고 계속 나주에 갈 것이다."했어요. 

그 말을 들은 며느리는 결국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확신했습니다. 

"주님께서 계신 곳 나주성지!


5대 영성이 있고 엄마말씀과 치유와 기적이 이루어지는 곳, 

바로 그곳이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이기에 간다고 결심을 했어요.

 

그리고 첫 순례 때 정말 놀랐습니다. 


제 다리는 평생 ‘오다리(오자형 다리)’였습니다.

오자형 다리로 살았는데 순례를 다녀온 후, 다리가 점점 바르게 펴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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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부 합동 기도회 때 찍은 바르바라 자매님 사진입니다.


그리고 결국 제 다리는 ‘일자형 다리’로 변화되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었습니다! 

나주성모님 은총으로 치유받아 교정된 다리를 보여주었습니다.


며느리는 나주를 잘 몰라 박해하지만, 

기적수를 초등학교 1학년, 3학년 손주들을 먹이니 너무나 잘 마시는 것입니다.“ 

할머니, 물 더 주세요!"기적수를 마시고 너무 좋아하며, 식구들 모두 그 은총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며느리는 척추 협착증도 앓고 있었는데, 기적수를 바르고 기도하며 5대영성으로 봉헌했더니 

증상이 좋아지고 2년 동안 끊이지 않더 기침으로 약을 먹어도 낫지 않아서 


"주님, 우리 며느리를 치유해 주시옵소서.아멘! 

기도하며 믿음으로 봉헌했더니, 한 달 넘게 멈추지 않던 기침이 사라졌습니다.

 

어느 날은 또 갑자기 집의 전기 휴즈가 나갔습니다.

아파트에서 방송을 해도 해결되지 않아서 아래층에 내려가 보니 다른 집들은 

모두 불이 켜져 있었고, 우리 집과 몇몇 집들만 전기가 나가서

 

주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믿고 "주님, 성모님, 이 문제도 해결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불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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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언제나 저희들을 돌보아 주고 계신니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저는 확신을 합니다.

 

"이제는 내가 주님 자랑을 더욱 많이 해야겠습니다. 앞으로 더 자주 나주를 찾아 가야겠다.“ 

마음을 먹으니 박해하던 며느리도 치유 받으니 변하기 시작했어요.

 

손주들도 성수를 마시며 은총을 체험하고, 가족 모두가 나주 성모님의 사랑 안에서 변화되고 있었기에

 앞으로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을 찬미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나누겠습니다.


대속고통을 받아내시며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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