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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눈물 기념일 은총] 6월30일 눈물 기념일 뜨거운 회개와 눈물과 함께 내려주신 예수님의 성혈

najugrace
2025-06-26
조회수 406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제가 쓰는 글자 수만큼 죄인들의 영혼의 회개와 나주를 박해하고 

반대하시는 성직자님들의 진정한 회개를  위해  봉헌드립니다


6월30일 눈물 기념일에 참석하러 떠나는 발걸음이 얼마나 가볍던지요

가는 시작부터 도착할때까지 즐겁고  행복한 순례길이였습니다

도착해서  저 나름의 기도지향을 미리  봉헌하면서 갔기에

이번만은 꼭  들어주실것이라는 믿음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자주 분노하고 짜증섞인 말투를  툭툭 던지는 버릇으로

주위사람들에게 상처를 준적이 많았습니다

고칠생각도 별로  안했고 주위에서 다들 잘 봉헌하면서 받아주었기에

잘못이라는 생각도  잘 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그럴수있는것  아니 상대방이 잘못한 니탓이였다고 생각했으니까요

나주성모님께 순례다니면서  참 부끄럽고  죄송한 일임을 깨닫지못했지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으로 듣는 영성의 향기 보물  영적 지침서 

율리아님의 말씀과 치유의 기도시간이 지나고  미사가 시작되었는데 

미사내내  뭔가 제안에서  신비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성체를 모시고 나서 그 느낌이 뭔지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행동하고 말함으로 해서 나주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셨음을  

그리고 율리아님께서 극심한 고통을 받고 계심을  그 생각을 하니  

저의 잘못된 생활들로 인해서 그 고통의 깊이가 얼마나 극심하였을지가 

느껴지니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고 죄송함과 잘못했다는 생각에

진심으로 눈물을 흘리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있었던 저의 잘못된 일들까지도 떠올라서 그것도 용서청하면서  

진심으로 통회하였습니다

만남의 시간을 할때에는 율리아님과의 만남의 시간이  따뜻한 엄마품에 안겨서  

평화와 기쁨을 맛보는  그런  은총의 시간들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보니  입었던 옷 소매부분에 성혈이 다섯방울 정도 

내린것을 보고 또한번  그 사랑에 눈물이 와락 쏟았습니다


나주에 살아계시고 늘 징표로 확신을 주시는 주님성모님 !

부족한 저 이제 더욱더 깨어서 기도하여 악습을 고치고 영적으로 성장하여

나주성모님의 영성에 율리아님의 영성에 부끄럽지 않는 자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월30일 기념일에 특별한 은총 주심에 감사드리고  

속히 인준되셔서  세상 모든 자녀들로 부터

무한 감사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사랑의 도구이신 율리아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영육간 건강하시고  첫 토요일날 또 뵙겠습니다 


모두들 사랑합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아멘

                                                                      (성모님은혜님의 은총증언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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