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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제 아들 요한이가 받은 은총(대필) 올립니다.
요한이는 방위산업체에 근무를 했는데
1년 근무 후에는 1달 정도 훈련이 있어
집에도 못 갑니다.
작년 10월 말 쯤 훈련이 끝나 집에 가니
그동안 여유가 없어 며느리가 짜증을
내긴했지만 갑자기 이혼하자고 합니다.
달래보기도 했고
결국 이혼을 요구해서 이혼 후에는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아
공항장애, 우울증, 대인기피증이 너무 심해
병원에 다녔는데 별 차도가 없었어요.
회사에서도 몇번 쓰러지고 병원에서
더 이상 쓸 약이 없다고 할 정도였어요.
방위산업체 복무 기간 중이라 입원은 못하고
약만 먹었습니다.
아침 출근 때에도 밥은 먹는둥 마는둥 하고
대인기피증으로 많은 사람이 모여 있는 곳에
쓰러질까봐 점심도 굶고, 겨우 저녁에 집에와
밥을 허겁지겁 먹습니다.
이혼의 위기를 느꼈다면
그래도 맘의 준비라도 했을텐데
갑자기 이혼을 하게 되어 그 충격에
트럭 밑으로 요한이 차가 쑥 깊이 들어가
쳐 박혔었고 교통사고가 3번이나 났어도
한 번도 안 다쳤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교통사고가 나고 힘들어하는 아들을 보고
저는 하느님 안에 생활하지 않으니까
마귀가 너 영혼 데려가려나 보다라며
미사와 기도생활하라고 말하기도 했어요.
아들은 공황장애로 숨을 못 쉬고 사람들
많은 데는 못가고 특히 아이들 보면
딸 생각이 나 너무 힘들어 합니다.
이러다 조금 남은 나머지 1년의 의무기간을
채우지 못할 것 같아 율리아 엄마께 기도봉헌란
기도 청하고 나면 점점 좋아집니다.
결정적으로 좋아진 것은
33주년 성모님 눈물 기념일 다음날 외국인들의 밤에
외국인들 만남이 끝날 때 요한이가 엄마와 만남을 했는데
그 때 치유를 받았습니다.
엄마는 만남하고 그만 쓰러지셨습니다.
그 이후로 아들은 한번도 쓰러지지 않았고
약도 끊고 밥도 잘 먹고 너무너무 달라지는 것입니다.
너무 감사하고 너무 고마웠어요.
8월 젊은이 캠프도 엄마께 기도봉헌 올리고 난후
요한이는 제가 피정이나 첫토에 참석하는 것을
좋아하니 저를 기쁘게 해 주기 위해서
참석했다고 해요.
지금은 제대해서 자신의 미래를 위해
경제적으로 힘이 되어야 겠다며
이력서를 넣고 영업 파트에 취직이 되었어요.
전국에서 다 모인 교육이였는데 아들이
여러가지 잘 했다고 1등을 받았어요.
그래서 자신감을 갖고 입사해서
무연고지에서 자신의 노력으로 차를
3대나 팔았습니다.
내성적이고 남 앞에 서는 것도 부족했던
아들이 엄마의 기도로 엄마의 만남으로
새 힘을 얻어 확 달라졌습니다.
저와 아들은 너무나 감사해서 성모님께
큰 절을 올렸습니다.
쓰러지고 힘들어 하던 아들은 제대까지
무사히 하고 힘과 용기를 얻어
새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율리아엄마의 만남과 기도 봉헌으로
이렇게 달라진 아들을 보며 힘들어 했던
지난날 흘렸던 눈물들이 지금은 기쁨의 눈물로
바꾸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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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제 아들 요한이가 받은 은총(대필) 올립니다.
요한이는 방위산업체에 근무를 했는데
1년 근무 후에는 1달 정도 훈련이 있어
집에도 못 갑니다.
작년 10월 말 쯤 훈련이 끝나 집에 가니
그동안 여유가 없어 며느리가 짜증을
내긴했지만 갑자기 이혼하자고 합니다.
달래보기도 했고
결국 이혼을 요구해서 이혼 후에는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아
공항장애, 우울증, 대인기피증이 너무 심해
병원에 다녔는데 별 차도가 없었어요.
회사에서도 몇번 쓰러지고 병원에서
더 이상 쓸 약이 없다고 할 정도였어요.
방위산업체 복무 기간 중이라 입원은 못하고
약만 먹었습니다.
아침 출근 때에도 밥은 먹는둥 마는둥 하고
대인기피증으로 많은 사람이 모여 있는 곳에
쓰러질까봐 점심도 굶고, 겨우 저녁에 집에와
밥을 허겁지겁 먹습니다.
이혼의 위기를 느꼈다면
그래도 맘의 준비라도 했을텐데
갑자기 이혼을 하게 되어 그 충격에
트럭 밑으로 요한이 차가 쑥 깊이 들어가
쳐 박혔었고 교통사고가 3번이나 났어도
한 번도 안 다쳤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교통사고가 나고 힘들어하는 아들을 보고
저는 하느님 안에 생활하지 않으니까
마귀가 너 영혼 데려가려나 보다라며
미사와 기도생활하라고 말하기도 했어요.
아들은 공황장애로 숨을 못 쉬고 사람들
많은 데는 못가고 특히 아이들 보면
딸 생각이 나 너무 힘들어 합니다.
이러다 조금 남은 나머지 1년의 의무기간을
채우지 못할 것 같아 율리아 엄마께 기도봉헌란
기도 청하고 나면 점점 좋아집니다.
결정적으로 좋아진 것은
33주년 성모님 눈물 기념일 다음날 외국인들의 밤에
외국인들 만남이 끝날 때 요한이가 엄마와 만남을 했는데
그 때 치유를 받았습니다.
엄마는 만남하고 그만 쓰러지셨습니다.
그 이후로 아들은 한번도 쓰러지지 않았고
약도 끊고 밥도 잘 먹고 너무너무 달라지는 것입니다.
너무 감사하고 너무 고마웠어요.
8월 젊은이 캠프도 엄마께 기도봉헌 올리고 난후
요한이는 제가 피정이나 첫토에 참석하는 것을
좋아하니 저를 기쁘게 해 주기 위해서
참석했다고 해요.
지금은 제대해서 자신의 미래를 위해
경제적으로 힘이 되어야 겠다며
이력서를 넣고 영업 파트에 취직이 되었어요.
전국에서 다 모인 교육이였는데 아들이
여러가지 잘 했다고 1등을 받았어요.
그래서 자신감을 갖고 입사해서
무연고지에서 자신의 노력으로 차를
3대나 팔았습니다.
내성적이고 남 앞에 서는 것도 부족했던
아들이 엄마의 기도로 엄마의 만남으로
새 힘을 얻어 확 달라졌습니다.
저와 아들은 너무나 감사해서 성모님께
큰 절을 올렸습니다.
쓰러지고 힘들어 하던 아들은 제대까지
무사히 하고 힘과 용기를 얻어
새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율리아엄마의 만남과 기도 봉헌으로
이렇게 달라진 아들을 보며 힘들어 했던
지난날 흘렸던 눈물들이 지금은 기쁨의 눈물로
바꾸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