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주님 성모님의 은총속에 성모님 눈물 흘리신 26주년 기도회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따끈따끈한 은총 이야기 차일 피일 미루다 오늘에서야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받은 은총은 많은데 은총을 나누려 하니 올려야할 글 들이 머리속에서 뱅뱅 ..
^^*<아시져?>
성모님집에 처음 순례를 다니기 시작 한 것이 1996년 5월 초였으니
벌써 15년이 훌쩍 지났네요
인생의 별랑끝 자락에 내몰리어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 영육이 모두 피폐되어
삶을 포기하려 했던 순간에 정말 제 의지와는 아주 다르게 그렇게 저를
불러주셔서 오늘에 이르게 해주신 분은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나주 성모님 이십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성모신심도 성체 신심도 없는 주일만 겨우 지키고
형식적인 고해성사와 형식적으로 성체를 영했던 발바닥 신자였습니다 !
세상에서 버려진 고아처럼 떠돌던 불쌍한 저를 사랑으로 손잡아 일으켜
세워주신 분이 예수 성심과 성모성심 성체의 사도이신 율리아 님이십니다
성모님 눈물 흘리신 11주년 그날 성체기적의 목격자가 되고나서 제 삶의
모든 것이 바뀌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성모님께 꾸준히 순례를 다니면서 제게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콩나물시루에서 콩나물이 자라듯이 말입니다
성체신심은 이런거라고 배우지 않아도 잘 준비하고 기도하고 성체를 영해야 한다는 것과
성체는 바로 살아계신 예수님이란 사실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믿게 되었습니다
그사실을 가르쳐 주신 분은 바로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 이십니다
미사 참례하러 가는 것이 너무 행복해졌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에는 성모님은 구세주의 어머니라고만 성서에 나오는
그런 분으로만 생각을 하면서 살았는데 2000년전이 아니라 지금 현재 이시간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을 낳아주신 어머니뿐만 이 아니고 지금도 살아계시고
삶속에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우리의 어머니란 것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율리아님을 통하여 알려주신 나주 의 5대 영성을 실천하다 보니 모두가
남의 탓인줄 알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모두가 제탓이엇음을 깨닫게 되면서
그동안 상처를 주었던 많은 사람 은총으로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강산이 한번 바뀌고 그리고 또 5년 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성모님집에 순례를 다니면서 많은 체험을 하였고 은총받은 이야기를 하자면
까만 밤을 하얗게 지세워도 모라잘 것 같습니다
곱고 젊으셨던 율리아님도 60대 중반을 넘기셨고 성모님상의 모습도
그전과는 너무나 달라지셨습니다 성모님상의 모습도 많이 변하셨습니다
지금처럼 찌그러진 모습이 아니었는데 박해의 칼바람과 세상의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시고자 애를 쓰시는라 당신의 온몸을 다짜내어
사랑을 주시느라점점 어깨가 내려안고 키도 작아지시고
정말 너무도 힘들어보이십니다
나주 성모님이 진실이기 때문에 박해를 받는 것을 알지만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늘 고통을 받으시는 율리아님을 뵈옵는 일도 너무 힘들어
가슴이 메어져 자꾸 눈물이 납니다
이렇게 저렇게 어떻게든 나주 성모님을 쓰러뜨리기 위해 총 공격을 퍼붓다가도
안되니 죄없는 율리아님에게 온갖 모함과 억지로 올가미를 씌우려 하니
정말로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26주년 성모님 눈물을 흘려주신 기념일 기도회 율리아님 말씀때
그 모진 고통을 아름다운 미소속에 감추시고 은총을 전해 주시려고
사제님의 부축을 받고 오늘또 제단에 서신 모습을 통하여 부활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보았습니다
은총 가득한 말씀을 들으며 다시 힘있게 아멘을 외치고 어느사이
제 안에 뗄래야 뗄 수 없는 사랑으로 자리잡은 주님 성모님의 사랑을 다시 확인하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노라 다짐 했습니다
세속에 엄마를 모함하고 자식과 부모사이에 관계를 끊으려 한다면
자식으로써 어찌 모른체 한단 말입니까?
만약 그말을 따른다면 천하에 패륜아가 될 것입니다 저는 패륜아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더 열심히 진실을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다짐하고 또 다짐 합니다 아멘!!!
주님 성모님께 순례를 가는길이 쉽지 않다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십니다 맞습니다
은총이 클수록 방해도 크고 때로는 지친 육신이 가족이 대소사 일들이
순례를 가로 막고 으름장을 놓아도 아멘으로 응답하고 달려오면
모든 것을 주님 성모님께서 해결해주십니다
그런줄 알면서도 너무나 쉽게 자주 무너져 버린 제 나약한 모습 회개하고
늘 초심의 사랑으로 돌아가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저의 의지와 믿음이
제자리걸음 이지 않게 해주십사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성모님께서는 기도회때 죄악으로 찌들고 나약해가던 제 영혼을
다시 살려주시고 성령에 단비를 내려주시어 충만케 재충전해주셨습니다
육신의 치유또한 덤으로 받았습니다
만남의 시간때 율리아님께서 머리와 가슴에 뽀뽀뽀를 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말씀드리지 않아도 이미 제 아픈곳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신 듯 하였습니다
가슴과 머리에 통증이 심해서 기도회에 다녀와서 꼭 날잡아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려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심장을 바늘로 찌르는 것 같이 아프고 머리 뒤 목이 너무 아파서
터질 듯한 통증이 있었는데 모두 치유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어깨쪽에 대상포진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율리아님께서 뽀뽀뽀를 해주신후 상처가 많이 아물어 들었습니다
집에 돌아가 세탁을 하려다 그날 입고 간 옷에 성혈이 묻어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더 열심히 살라고 용기를 잃지 말라고
제게 내려주신 은총이라 가슴깊이 큰사랑 새기고 간직하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은총 베풀어주신 주님 성모님께 영광돌려드립니다 아멘!!!
이 자리를 빌어 저 같은 죄인도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죄인들의 회개위하여
늘 고통을 봉헌하시며 기도해주고 계신 율리아님께도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율리오 회장님 베드로 회장님 그리고 세분 신부님과 수녀님 생활의 기도모임
지원자분들과 장미가족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제글 읽어주신 마리아의 구원방주 홈의 모든 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카타리나님의 은총글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주님 성모님의 은총속에 성모님 눈물 흘리신 26주년 기도회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따끈따끈한 은총 이야기 차일 피일 미루다 오늘에서야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받은 은총은 많은데 은총을 나누려 하니 올려야할 글 들이 머리속에서 뱅뱅 ..
^^*<아시져?>
성모님집에 처음 순례를 다니기 시작 한 것이 1996년 5월 초였으니
벌써 15년이 훌쩍 지났네요
인생의 별랑끝 자락에 내몰리어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 영육이 모두 피폐되어
삶을 포기하려 했던 순간에 정말 제 의지와는 아주 다르게 그렇게 저를
불러주셔서 오늘에 이르게 해주신 분은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나주 성모님 이십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성모신심도 성체 신심도 없는 주일만 겨우 지키고
형식적인 고해성사와 형식적으로 성체를 영했던 발바닥 신자였습니다 !
세상에서 버려진 고아처럼 떠돌던 불쌍한 저를 사랑으로 손잡아 일으켜
세워주신 분이 예수 성심과 성모성심 성체의 사도이신 율리아 님이십니다
성모님 눈물 흘리신 11주년 그날 성체기적의 목격자가 되고나서 제 삶의
모든 것이 바뀌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성모님께 꾸준히 순례를 다니면서 제게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콩나물시루에서 콩나물이 자라듯이 말입니다
성체신심은 이런거라고 배우지 않아도 잘 준비하고 기도하고 성체를 영해야 한다는 것과
성체는 바로 살아계신 예수님이란 사실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믿게 되었습니다
그사실을 가르쳐 주신 분은 바로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 이십니다
미사 참례하러 가는 것이 너무 행복해졌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에는 성모님은 구세주의 어머니라고만 성서에 나오는
그런 분으로만 생각을 하면서 살았는데 2000년전이 아니라 지금 현재 이시간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을 낳아주신 어머니뿐만 이 아니고 지금도 살아계시고
삶속에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우리의 어머니란 것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율리아님을 통하여 알려주신 나주 의 5대 영성을 실천하다 보니 모두가
남의 탓인줄 알았는데 시간이 흐를수록모두가 제탓이엇음을 깨닫게 되면서
그동안 상처를 주었던 많은 사람 은총으로 용서할 수 있었습니다
강산이 한번 바뀌고 그리고 또 5년 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성모님집에 순례를 다니면서 많은 체험을 하였고 은총받은 이야기를 하자면
까만 밤을 하얗게 지세워도 모라잘 것 같습니다
곱고 젊으셨던 율리아님도 60대 중반을 넘기셨고 성모님상의 모습도
그전과는 너무나 달라지셨습니다 성모님상의 모습도 많이 변하셨습니다
지금처럼 찌그러진 모습이 아니었는데 박해의 칼바람과 세상의 자녀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시고자 애를 쓰시는라 당신의 온몸을 다짜내어
사랑을 주시느라점점 어깨가 내려안고 키도 작아지시고
정말 너무도 힘들어보이십니다
나주 성모님이 진실이기 때문에 박해를 받는 것을 알지만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늘 고통을 받으시는 율리아님을 뵈옵는 일도 너무 힘들어
가슴이 메어져 자꾸 눈물이 납니다
이렇게 저렇게 어떻게든 나주 성모님을 쓰러뜨리기 위해 총 공격을 퍼붓다가도
안되니 죄없는 율리아님에게 온갖 모함과 억지로 올가미를 씌우려 하니
정말로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26주년 성모님 눈물을 흘려주신 기념일 기도회 율리아님 말씀때
그 모진 고통을 아름다운 미소속에 감추시고 은총을 전해 주시려고
사제님의 부축을 받고 오늘또 제단에 서신 모습을 통하여 부활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보았습니다
은총 가득한 말씀을 들으며 다시 힘있게 아멘을 외치고 어느사이
제 안에 뗄래야 뗄 수 없는 사랑으로 자리잡은 주님 성모님의 사랑을 다시 확인하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노라 다짐 했습니다
세속에 엄마를 모함하고 자식과 부모사이에 관계를 끊으려 한다면
자식으로써 어찌 모른체 한단 말입니까?
만약 그말을 따른다면 천하에 패륜아가 될 것입니다 저는 패륜아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더 열심히 진실을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다짐하고 또 다짐 합니다 아멘!!!
주님 성모님께 순례를 가는길이 쉽지 않다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십니다 맞습니다
은총이 클수록 방해도 크고 때로는 지친 육신이 가족이 대소사 일들이
순례를 가로 막고 으름장을 놓아도 아멘으로 응답하고 달려오면
모든 것을 주님 성모님께서 해결해주십니다
그런줄 알면서도 너무나 쉽게 자주 무너져 버린 제 나약한 모습 회개하고
늘 초심의 사랑으로 돌아가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저의 의지와 믿음이
제자리걸음 이지 않게 해주십사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성모님께서는 기도회때 죄악으로 찌들고 나약해가던 제 영혼을
다시 살려주시고 성령에 단비를 내려주시어 충만케 재충전해주셨습니다
육신의 치유또한 덤으로 받았습니다
만남의 시간때 율리아님께서 머리와 가슴에 뽀뽀뽀를 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말씀드리지 않아도 이미 제 아픈곳을 너무도 잘 알고 계신 듯 하였습니다
가슴과 머리에 통증이 심해서 기도회에 다녀와서 꼭 날잡아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려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심장을 바늘로 찌르는 것 같이 아프고 머리 뒤 목이 너무 아파서
터질 듯한 통증이 있었는데 모두 치유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어깨쪽에 대상포진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율리아님께서 뽀뽀뽀를 해주신후 상처가 많이 아물어 들었습니다
집에 돌아가 세탁을 하려다 그날 입고 간 옷에 성혈이 묻어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더 열심히 살라고 용기를 잃지 말라고
제게 내려주신 은총이라 가슴깊이 큰사랑 새기고 간직하며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은총 베풀어주신 주님 성모님께 영광돌려드립니다 아멘!!!
이 자리를 빌어 저 같은 죄인도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죄인들의 회개위하여
늘 고통을 봉헌하시며 기도해주고 계신 율리아님께도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율리오 회장님 베드로 회장님 그리고 세분 신부님과 수녀님 생활의 기도모임
지원자분들과 장미가족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제글 읽어주신 마리아의 구원방주 홈의 모든 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카타리나님의 은총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