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주 순례자의 예쁜 행동 때문에 오게 되었어요.

ma9194
2025-06-24
조회수 480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 위로가 되며 율리아님께는 고통을 이겨낼 힘을 주시고

40주년 기념일 기도회의 성공과 자유로운 순례 허용을 위해 봉헌합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전 지부 박상선 스테파니아 자매님 은총 대필입니다.

 

저는 나주 순례 다니시는 어떤 분의 행동이 너무 예쁘고

남 얘기도 잘 안 하고 판단을 안 하니까 그 모습을 보고 오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다리가 무지 아파서 이것을 치유 받기 위해 왔어요.

그런데 힘드니까 그냥 한 번 오고 안 왔어요.

 

그러다가 다시 오기 시작하면서 다른 사람들 이야기 들으면

‘저 사람들은 잘 낫는 데 나는 왜 안 낫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한 1년 2년 다녔나? 싶을 때 여러 가지 치유가 되었어요.

 

제가 우울증이 무지 심했어요,
그 심했던 것은 말로 다 할 수가 없어요.

우울증이 심할 때는 두려워하면 안 되는데 두려움과 불안이 몰려오고 걱정이 많고~~ 그럴 일이 있었어요.
이게 진짜 무서운 건데 제 우울증 심한 거는 동네 사람들이 다 알았어요.

그것이 치유되었고

그리고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무지 아팠는데 꾸준히 순례 다니다 보니까

어느새 다 나았더라고요.

그래서 주님께 영광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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