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천국의 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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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조회수 541


+찬미 나주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찬미 나주의 거룩하신 성모님

언제나 소녀와 같으신 어여쁜 미소의 

우리의 율리아 엄마와, 구원방주 여러분, 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려요!


기적수 샤워를 잘 거르다가 놀라운 기적수의 위력을 또 보고 느끼며

기적수 샤워는 어떤 일이 있어도 꼭 해야겠다고 느낀 일을 써 봅니다.


성전입구에 비치되어 있던 커피를 보니, 참새 방앗간 못 지나가 한잔하고 시작해야겠단 생각이와

접은 우산을 든 오른손으로 커피를 기술적으로 요래요래 저어 달달따끈한 커피를,

폰을 손에든 왼손에 아주 찐스킬로 들어올리는 순간 오메~,종이 커피잔이 픽, 찌그러지며

헨폰에 커피가 확 쏠리며 손도 앗 뜨거랏!,, 카고보니 


폰 충전단자가 있는 쪽을 위로 들어 하필이면 그곳으로 헨폰이 커피를 너무 찐으로 참 잘 드셨쎄여,,, 


그와중 뜨건 손 대충 털고 폰도 대충 털어주고 

아주 달달한 커피는, 다시 아주~ 꼼꼼하고 세심하게 다시 타서 단단히 아주 잘~마셔주었뜨레여,


대충 털어내고 닦은 폰은 신경도 안 쓰고서 때가되어 충전하려 하니 에라~이, 에라떠서 충전을 못하게 되자

그때서야 아코코해대며 단자 입구를 면봉으로 세세히 닦아주고 말린다 뭐 다 해봐도 소용 없는대


기적수로 닦아보자라는 생각이 퍼뜩 들어, 고치러가야할 판의 폰을, 패트병 기적수로 단자 입구에 들어붓고 나서,

찐득한 커피가 씻겨나가라 아예 폰을 물에넣고 위아래 옆으로 마구흔들며 깔끔하게 씻어주고 말려줫는대

기다려봐도 폰은 충전단자가 망가진 거였드래요...

폰 곧 사망판정!


그걸 지켜보든 옆 자매님이 내 폰은 소금물 

아주 쪼메, 드간는대 그 길로 가망없었다고,,,^^;

뭐 어찌겠어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두고, 

날 밝는대로 고치로 가자, 맘먹고 폰과 나도 고치고 수리해서 다시 시작하자 맘먹고 

율리아 엄마를 통한 거룩하신 성모님의 찐사랑으로 다시 태어나 집에 와 한심 폭 자고

무심결에 충전길 꼽았는대 폰이 충전됩니다! 우와~ 속에서 탄성이 절로나며 성모님 감사합니다!!!


기적수로 샤워시킨 기계도 살아나게 하는 

천국의 생명수!

제 영혼과 육체, 저를 씻어주면서 동시에 

제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치유를 위해서도 기도하면 들어주시는 이 기적의 선물을 놓치지 말자! 다짐합니다.


폰으로 쓴 글입니다.

모든 치유와 사랑의 마음도 심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우리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찬미와 영광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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