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 경감과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공정숙 모니카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제가 요양 병원 다니니까 주사 놓을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어르신들이니까 혈관이 잘 안 보이는 경우가 많거든요.
저보다 더 베테랑인 요양보호사도 있고 간호사도 있는데
혈관이 너무 얇아서 주사를 아무도 못 놔요.
아무도 못 하는데 이상하게 나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도 주님, 성모님이 도와주신다고 생각하거든요.
내가 '도와주세요.' 하고 기도하고 하니까
딴 사람들은 다 못해가지고 그냥 손을 놓는데
내가 하면 딱 되는 거예요. 아무도 못 놓는 환자가 있어요.
완전 실핏줄 같아서 간호사도 손 놓고 주사 잘 놓는 사람이 있어도
못하겠다 하는데 제가 하면 딱 되는 거에요.
혈관이 가늘고 또 잘 못 찾는데도 이상하게도 내가 하면 또 찾아져서
성모님이 도와주신다는 그런 생각이 딱 들거든요.
한 번은 수 간호사가 해 놨는데
원래는 한 3일 지나면 이걸 빼고 갈아줘야 되는데,
주사 꽂을 데가 없으니까 못할까 봐 못 빼는 거에요.
항생제를 놓기는 놔야 되는데 빼버리면 이제 할 데가 없어요.
나는 쉬고 그날 안 오니까 못 갈고 내가 와가지고 또 다리에 딱 잡아놓고
그래서 이것도 그냥 안 빼고 놔두고 내가 한 것도 두고.
다른 사람은 손을 못대는 것을 하는데요.
저는 진짜 주님 성모님이 도와주셨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감사드립니다.

"너희가 사랑으로 일치하여 나를 따른다면
사랑의 큰 그물이 될 것이고,
주님께서는 사람 낚는 그물로 사용하시어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시리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세계 곳곳에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게 전하여라.
어려움도 많겠지만 내가 항상 너와 함께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가련한 내 자녀들을 위하여 끝없이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하여라.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1992년 5월 31일 성모님 말씀)
주님께서 우리에게 완전하게 되라고 말씀 하셨지만
인간인 우리는 나약하기에 완전할 수 없습니다.
완전하신 분은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완전하신 주님을 따라가기 위하여 끊임없이, 끊임없이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2010년 8월 7일 율리아님 말씀)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 경감과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공정숙 모니카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제가 요양 병원 다니니까 주사 놓을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어르신들이니까 혈관이 잘 안 보이는 경우가 많거든요.
저보다 더 베테랑인 요양보호사도 있고 간호사도 있는데
혈관이 너무 얇아서 주사를 아무도 못 놔요.
아무도 못 하는데 이상하게 나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도 주님, 성모님이 도와주신다고 생각하거든요.
내가 '도와주세요.' 하고 기도하고 하니까
딴 사람들은 다 못해가지고 그냥 손을 놓는데
내가 하면 딱 되는 거예요. 아무도 못 놓는 환자가 있어요.
완전 실핏줄 같아서 간호사도 손 놓고 주사 잘 놓는 사람이 있어도
못하겠다 하는데 제가 하면 딱 되는 거에요.
혈관이 가늘고 또 잘 못 찾는데도 이상하게도 내가 하면 또 찾아져서
성모님이 도와주신다는 그런 생각이 딱 들거든요.
한 번은 수 간호사가 해 놨는데
원래는 한 3일 지나면 이걸 빼고 갈아줘야 되는데,
주사 꽂을 데가 없으니까 못할까 봐 못 빼는 거에요.
항생제를 놓기는 놔야 되는데 빼버리면 이제 할 데가 없어요.
나는 쉬고 그날 안 오니까 못 갈고 내가 와가지고 또 다리에 딱 잡아놓고
그래서 이것도 그냥 안 빼고 놔두고 내가 한 것도 두고.
다른 사람은 손을 못대는 것을 하는데요.
저는 진짜 주님 성모님이 도와주셨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 감사드립니다.
"너희가 사랑으로 일치하여 나를 따른다면
사랑의 큰 그물이 될 것이고,
주님께서는 사람 낚는 그물로 사용하시어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시리라.
사랑하는 나의 딸아!
세계 곳곳에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게 전하여라.
어려움도 많겠지만 내가 항상 너와 함께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가련한 내 자녀들을 위하여 끝없이 희생하고 보속하고 봉헌하여라.
속으로 피 흘리는 아픔이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1992년 5월 31일 성모님 말씀)
주님께서 우리에게 완전하게 되라고 말씀 하셨지만
인간인 우리는 나약하기에 완전할 수 없습니다.
완전하신 분은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완전하신 주님을 따라가기 위하여 끊임없이, 끊임없이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2010년 8월 7일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