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공정숙 모니카 자매님의 어머니께서 받으신 은총입니다.
친정 어머니는 유 아델라입니다.
예전에 치유 받으셨는데 증언이 늦어 죄송합니다.
친정 엄마는 나주 성지에 처음 순례 오셨을 때 성혈을 받으셨고
언젠가 부산에서 피정 때 율리아 엄마께서도 오셨는데
피정에 친정 엄마는 예수님께서 서서 계신 모습을 뵙고
넘 감동이었고 참 감사하다 하셨어요.
저와 동생은 그날 예수님이 안 보였어요.
그러다가 ..
친정 엄마의 몸이 많이 아파 몸을 가누시기도 힘들어 방문도 열지 못하시고
아주 작은 그릇 하나도 무거워 들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너무나 힘드신 몸 이여서 서 계시지도 못하시고 아예 앉아서 계셨습니다.
친정 엄마가 걱정되어 나주 성지에서 기도와 미사도 드리고
또 율리아 엄마께서 성지에 온 순례자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 까지 치유의 기도를
해 주신 그 은총으로 친정 엄마께서 치유를 받으셨습니다.
지금은 90세의 나이로 예전보다 건강이 좋아져서 똑바로 잘 걸어 다니고
노인 일자리도 종종 하십니다.
병원이나 노인정에 가면 엄마가 젊어 보인다고 얘기를 하십니다.
기적수 덕분이 아닌가 싶어요.
친정 엄마의 치유! 넘 감사합니다.
나주 성지에 와서 기도와 미사, 성체조배, 율리아 엄마 말씀 등
들고 회개하고 새로 시작하는 우리들은 참 행복하고
정말 많은 것을 누리는 부요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님 성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공정숙 모니카 자매님의 어머니께서 받으신 은총입니다.
친정 어머니는 유 아델라입니다.
예전에 치유 받으셨는데 증언이 늦어 죄송합니다.
친정 엄마는 나주 성지에 처음 순례 오셨을 때 성혈을 받으셨고
언젠가 부산에서 피정 때 율리아 엄마께서도 오셨는데
피정에 친정 엄마는 예수님께서 서서 계신 모습을 뵙고
넘 감동이었고 참 감사하다 하셨어요.
저와 동생은 그날 예수님이 안 보였어요.
그러다가 ..
친정 엄마의 몸이 많이 아파 몸을 가누시기도 힘들어 방문도 열지 못하시고
아주 작은 그릇 하나도 무거워 들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너무나 힘드신 몸 이여서 서 계시지도 못하시고 아예 앉아서 계셨습니다.
친정 엄마가 걱정되어 나주 성지에서 기도와 미사도 드리고
또 율리아 엄마께서 성지에 온 순례자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 까지 치유의 기도를
해 주신 그 은총으로 친정 엄마께서 치유를 받으셨습니다.
지금은 90세의 나이로 예전보다 건강이 좋아져서 똑바로 잘 걸어 다니고
노인 일자리도 종종 하십니다.
병원이나 노인정에 가면 엄마가 젊어 보인다고 얘기를 하십니다.
기적수 덕분이 아닌가 싶어요.
친정 엄마의 치유! 넘 감사합니다.
나주 성지에 와서 기도와 미사, 성체조배, 율리아 엄마 말씀 등
들고 회개하고 새로 시작하는 우리들은 참 행복하고
정말 많은 것을 누리는 부요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님 성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