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52025년 6월 7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신 여러분은 천국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운영진
2025-06-09
조회수 1789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 은총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아멘!) 제가 90년도에 필리핀 초청받아 갔을 때 율리오 회장님이랑 같이 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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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을 하고 나서 어느 집에 저녁 초대에 갔는데 초대를 받아도 거의 음식을 못 먹어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너무 에워싸서 음식 먹으려고 하면 “픽처(사진)”, 또 음식 막 먹으려고 하면 “싸인” 계속 그러니까 못 먹거든요.
 
그런데 초대를 받은 집에 갔는데 머리가 너무너무 아픈 거예요. 너무 아파 눈을 뜰 수가 없어 제가 머리를 잡고 ‘오, 주님, 영광 받으소서.’ 하고 막 뒹굴었어요. 그랬더니 율리오 회장님이 “아, 오늘 뇌암 환자 치유되겠네!” “아멘!” 그랬어요. 그런데 그 집에 쌍둥이 딸이 있었는데 두 딸이 엄청 예뻐요. 그 두 딸이 뇌종양에 걸려서 나을 수가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그날 다 치유가 됐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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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한 것이 아니에요. 하느님께서 필요하시기 때문에 저를 잠시 잠깐 도구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한 쌍둥이는 한국에서 서울대에 다녔어요. 지난번에 증언한 것 들어보셨을 거예요. 예쁘죠? 어렸을 땐 더 예뻤어요. 그런데 그때 제가 정말 간절하게 기도했어요. 한 자녀가 죽어도 부모의 가슴에 무덤이 되는데) 이렇게 예쁜 애들이 둘이나 죽는다면 부모의 마음이 어떻겠느냐고 살려달라고 주님께 막 애원했거든요. 그 뒤로 어떻게 됐는지 저는 몰랐죠. 그런데 다음에 필리핀 갔을 때 그 쌍둥이들이 너무너무 예뻐져서 다 치유돼서 여기 왔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 암이 걸려서도 금방 치유되시는 분이 있고 또 조금 아파도 얼른 치유 안 해 주시는 분도 계시고 그런데 여러분, 이 모든 것 원망하지 말고 우리 정말 아름답게 잘 봉헌하도록 합시다. ‘주님께서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하고 우리가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언젠가 치유해 주시겠죠?
 
제가 많이 어지러웠는데 일어나서 인바디를 측정해보려고 하다가 어지러워 아래로 “쿵” 소리가 나게 그대로 떨어졌어요. 그런데 이쪽 저쪽을 못 보겠는 거예요. 119를 부를 수도 없었어요. 조그만 말소리만 들려도 너무 아프고 그런데 얼마 후에 병원에 가니까 이석증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항상 제가 사용하는 신약을 바르고 스카프를 둘렀더니 그게 완전히 사라졌어요. (아멘!)
 
그래서 고통이 필요할 때 고통을 주시고, 또 치유가 필요하시면 치유를 주시니까 여러분이 모든 것 아름답게 봉헌하시면서 “아멘”으로 오늘 다 치유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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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가 모든 것을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는 것하고 긍정적인 눈으로 보는 것하고 하늘과 땅 차이가 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생각이 그렇게 다르다는 것을 제가 또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어떤 누가 어땠다.” 선입견을 심어주면 안 됩니다. 선입견을 심어주면 나 혼자만 죄를 짓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을 죄의 구렁텅이로 떨어뜨립니다. 많은 사람이 선입견을 갖도록 해줘버리기 때문에 그 사람들까지 죄를 짓게 만든단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선입견을 누구한테 심어주면 안됩니다.
 
그래서 내 입술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무심코 하는 한마디의 말이 어디에 뿌리를 내릴지를 모릅니다. 무심코 하는 한마디의 말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정말 우리는 이 입술을 조심해야 됩니다. 세 치도 못되는 혀가 얼마나 많은 죄를 짓는지 모릅니다. 지금 세상은 너무나 타락했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죠? 메시지에 보셔도 알고 세상 돌아가는 거 여러분 아시죠? 물질 문명은 고도화로 발달됐습니다. 그러나 내적인 상태는 황폐해질 대로 황폐해졌습니다.
 
그러나 나주에 계신 여러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신 여러분은 지금 천국을 향해서 가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복된 영혼들인지 모릅니다. 알곡 중의 알곡으로 뽑힌 여러분들은 알곡으로써 그 빛을 발해야 됩니다.
 
마태오 복음 5장 15절부터 16절 말씀에 보면 등불을 덮어놓으면 안 된다고 그랬죠? 등불을 어떻게 하라고 했어요? 등경 위에 올려놓으라고 그랬죠? 등경 위에 올려놓아야지 불을 켜놓고 됫박으로 덮어놓으면 안 보이겠죠? 그러나 불을 켜고 등경 위에 올려놓으면 모든 이를 다 비출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불을 됫박으로 덮을 것이 아니라 여기서 받은 은총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 은총이 계속 흘러 나갈 수 있도록 우리는 노력을 해야 됩니다. 노력을 보시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더욱더 많은 은총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이제까지 받아왔던 모든 은총을 잘 관리해야 되는데 조그마한 것에 삐지고 조그마한 것에 섭섭해하고 이 삐짐이 마귀, 섭섭이 마귀 이런 것들에게 밥 주느라고 받아왔던 은총까지도 다 까먹어 버려요. 그리고 지옥을 향해서 맹진해가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는 절대 그러지 맙시다. 저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는 그 노력이 중요합니다.
 
저 여러분 앞에 이렇게 말할 자격도 없습니다. 정말 부족한 죄인일 뿐입니다. 제가 나는 죄인일 뿐이라고 했더니 어떤 분이 절대 죄인이라고 하지 말라고. 세상에 이런 사람이 어디가 있냐고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죄인”이라고 그랬더니 “아니, 죄인도 아닌데 죄인이라고 한다.”고 그랬는데 저는 늘 봐도 죄인이에요. 제가 여러분 앞에 설 수도 없는 죄인이지만 그러나 우리가 잘 살아보자고, 정말 잘 살아보자고 여러분 앞에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지금 어디를 가다가 어떻게 사고가 날지 몰라요.
 
그런데 주님과 성모님을 온전히 믿고 따를 때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질풍경초처럼 세워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며칠 전에는 컴퓨터에 들어갔는데요. 뉴스가 딱 뜨더라고요. 어떤 사람이 7급 공무원인데 야근은 하고 6살 아들하고 부인하고 터미널에서 데리고 아파트에 들어가는데 부인하고 아이하고는 조금 뒤따라가고 남편은 앞에 갔어요. 세상에 계단에 올라가려고 하는데 20층에서 자살하려고 떨어진 사람하고 부딪혀서 그 자리에서 죽어버렸어요.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요.
 
그래서 오늘 출근을 한 사람이 ‘오늘 내가 사고가 날까? 안 날 거야.’ 이렇게 생각한 사람도 없어요. 그냥 나갑니다. 우리는 5대 영성, 생활의 기도가 있고 언제나 기도를 하죠? 여러분, 항상 성수를 가지고 다니십시오. 성수 하면서 기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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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세상에 위에서 그렇게 사람이 떨어져 박치기 해서 죽으리라고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세상에 뒤에 오는 임신 8개월짜리 아내하고 6살짜리 아들하고 뒤따라가다가 아빠가 앞에서 죽어버린 그 모습을 볼 때 뱃속에 있는 아이까지도 그 상처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앞날은 예측할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끊임없이, 끊임없이 5대 영성으로 천국을 향해 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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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가까운 사람이 그랬어요. 결혼 승낙만 해 주면 같이 성당에 잘 다니겠다고 저한테 얼마나 사정을 해서 내가 가족들 설득시켜서 승낙을 해줬어요. 그런데 결혼을 시켜놓으니까 딱 냉담을 한 거에요. 한번 이야기했더니 “뭣하러 바쁜데 그렇게 성당 다니냐? 마지막 죽기 전에 우도처럼 그렇게 회개하면 되지.” 이거는 어이없는 소리예요. 그러다가 얼마 뒤에 암이 걸렸어요. 그런다고 해서 벌주신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가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 그 모습이 중요합니다. 물론 우도같은 사람도 있겠지만 우리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요. 주님께서 “회개해라.” 그렇게 계속 기다려주실 것 같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 깨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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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힘들고 어렵더라도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시는 사업에 티끌만큼 한 도움이라도 될 수 있다면 주님, 제가 받는 고통은 얼마나 행복한 고통이리까!” 했지만, 요즘에 제가 고통이 너무 심해서 할 일을 못 해요. 그래서 가만 있으면 눈물만 나요.
 
내가 슬퍼서 우는 눈물이 아니고 제가 지금 제일 가슴 아픈 것은 세상 돌아가는 것이 너무 정말 비참한데 사람들이 깨어있지를 못해요. 그래서 너무 아파요. 그런데 주님과 성모님께서 불러주신 우리들만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더욱더 깨어서 기도합시다. 진리를 옹호합시다. 어떤 것이 진리인지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진리를 모르고 성당에 다닌 사람 엄청나게 많습니다.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신지. 전에도 그러셨지만 하도 자유의지로 죄를 지으니까 자유의지를 허락하신 주님께서 후회를 하신다니까요. ‘괜히 자유의지를 허락했다.’ 자유의지를 허락하지 않으셨으면 그런 죄까지는 짓지 않을텐데 자유의지를 허락해 주셨기 때문에 죄악 속으로 빠져들고 죄악 속에서 살고 있잖아요.
 
이 세상 태초부터 지금까지, 지금 가장 죄악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우리 순례자들이 계시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벌을 늦추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 긍지를 가지고 ‘나 하나만 나주에 안 가면 어떻게 되겠어?’ 이런 생각 가지지 말고 하나라도 더 깨어 5대 영성 실천하고 우리가 일치해야 됩니다.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우리는 늘 깨닫고 ‘나 하나의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 되겠다.’ 이런 마음으로 우리는 주님, 성모님을 제대로 따라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오실 때 그런 것들 느끼신 분들 굉장히 많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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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려고 할 때 유혹을 많이 받을 때도 있죠? 은총 많이 받을 때는 마귀가 더 그렇게 힘들게 합니다. 2005년도에 안양 레지나 자매님이 머리도 너무 아프고 중풍까지 와서 입원하려고 보훈병원에 예약을 해 놨어요. 홍숙자 루시아 자매님이 그때 수원 지부장님이었어요. 그 루시아 자매님은 여기만 오면 그렇게 은총을 많이 받으세요. 은총을 엄청나게 주셨어요. 아주 헐값에 나갈 땅도 엄청나게 비싸게 팔리게 해 주시고 일어날 수 없는 손주도 낫게 해 주시고. 성시간 때 은총을 또 많이 받으셨어요.
 
그렇게 자기가 은총을 받았기 때문에 바로 레지나 자매님한테 달려가서 성수를 드렸어요. 그런데 그분이 중풍까지 와서 한방병원에서 1년간은 치료를 해야 된다고 했대요. 그랬는데 루시아 자매님이 “아, 저기 성지가 있는데 성지에 가려면 좀 멀어요.” 그러니까 그분이 “나주요?” 그래서 루시아 자매 깜짝 놀랐죠. 그분이 자기도 20년 전에도 한번 오고 7년 전에도 왔대요. 그런데 그다음 날이 성시간이었어요. 그래서 병원에 가지 말고 성시간에 가자고 해서 여기 온 거예요. 그분이 2004년도에 넘어져서 여기 척추뼈가 다 부셔졌대요.
 
수술하기도 힘들잖아요. 그러니까는 평생 걸을 수도 없다는 생각에 굉장히 힘들었는데 앉지도 못하셨던 분이 기적수를 마시고 10분간을 앉을 수 있었어요. 그다음 날 나주 성시간에 온 거예요. 3시간 30분 걸려서 왔대요. 그런데 차에 타는 순간부터 머리도 안 아프기 시작해서 머리도 개운해지고 좋아졌어요. 그래서 나주 와서 중풍기가 다 없어졌어요.
 
그런데 그날 어쩐 줄 아십니까? 내일이 목요일인데 아침에 일찍 밥을 지으려고 ‘지부장님이 바쁘시니까 도시락이라도 싸야 되겠다.’ 하고 도시락을 싸려고 밥을 하려고 하는데 머리가 절구통으로 찧는 것도 아니고 그 정도로 많이 아팠대요. 그래서 ‘아, 내가 못 가겠다. 병원으로 가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했대요. 안 그래도 머리가 너무너무 아프니까 입원하려 병원에 가려고 나주 못 가겠다고 전화하려고 했는데 명찰에다가 루시아 자매님 전화번호 적어놨대요. 그런데 그게 없어져 버린 거예요.
 
누가 없앴을까요? 천사가 없앴죠. 마귀가 안 없애지. 천사가 나주 가게 하려고. 그래서 ‘아, 루시아 지부장님한테 전화도 못 하고 큰일났네. 머리 아파서 도저히 못 가겠는데.’ 그래서 포기했다가 ‘아! 은총 많이 주시려나?’ 그러고 달려 가서 차를 타고 온 거예요. 차를 타는 그 순간부터 머리가 가벼워진 거예요. 머리는 그 순간에 다 나아버렸대요. 머리 때문에 입원하려고 했는데 다 낫고 척추 부서진 것도 다 치유를 받은 거예요.
 
그래서 참 남의 일 같죠. ‘나 조금 아픈 거는 치유 안 해 주시는데 그렇게 부서진 것도 다 치유해 주시고 암 말기도 내일모레 곧 죽는다는 사람도 치유해 주시는데 나는 왜 안 해 주시는가?’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 사람들 것은 그 사람들 것대로 예수님께 찬미드리고 감사드려 주시고. 내 것은 내 것대로 ‘예수님, 제가 필요하니까 이 고통을 주셨겠죠?’ 그리고 매달리시고 달아드십시오. 예수님께서 두드리라고 하셨잖아요. 두드리면 열어 주시잖아요. 그래서 예수님께 계속 달아들면 주님께서 분명히 해 주실 것입니다.
 
내 것은 항상 작은 것도 큰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고통받는 거 너무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그 고통을 5대 영성으로 아름답게 잘 봉헌할 수가 있습니다. 조금만 피가 나도 “아야, 아야야.” 그러잖아요. 어떤 사람들 그러면 ‘예수님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 모든 모함과 모욕을 당하시고 모든 수난 고통 다 당하시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며 흘리신 그 피를 생각해 보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면 봉헌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어떤 고통이든지 예수님의 십자가에 비교하십시오. 아름답게 봉헌하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부활하실 것입니다. 치유되실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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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오늘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주시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묵상합시다.
 
1995년 7월 1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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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작은 영혼들아!
결코 힘을 잃어서는 안 된다. 언제나 나는 너희와 함께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그대로 맡겨라. 천사를 네 곁에 보내어 너희를 지키게 할 것이다.
 
자, 나를 똑똑히 바라보아라. 칠성사를 베풀어 주었던 나의 그 사랑으로써 나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놓았던 그 사랑의 징표를 오늘 너희 모두가 보는 앞에서 내려주겠다.
 
서로 일치하고 사랑하여 병들어가는 이 세상을 구하는데 너희 모두가 협력해다오. 나는 오늘 특별히 너희 모두에게 강복한다.” 아멘!
 
1993년 4월 14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의 작은 영혼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들 딸들아! 나는 너희 모두의 어머니요 하늘의 여왕이다. 내가 마련한 자리,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 즉 내 성심의 사랑으로 정해진 너희의 위대한 임무를 깨닫고 유보함이 없이 응답해주기 바란다.” 아멘!
 
“너희는 나의 뜻에 따라 성덕을 향하여 더욱 겸손하게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을 걸으며 순종하여 나를 따라올 때 너희를 통하여 주님의 사랑의 기적이 행해지리라. 이제 나의 티 없는 성심의 계획이 실현되려고 한다.
 
그러니 어서 내가 선택한 작은영혼을 도와서 나의 뜻을 온 세상에 전하고 실천하여라. 내 아들 예수와 내가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가 이 세상에 실현될 때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왕국을 이루는 최대의 승리가 이루어질 것이며 너희는 나의 곁에서 영광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눈을 감으십시오. 그리고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예수님과 성모님께 내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도록 합시다.
 
찬양하라 내 영혼아 찬양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찬양하라
 
기뻐하라 내 영혼아 기뻐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기뻐하라
 
감사하라 내 영혼아 감사하라 내 영혼아
내 안에 있는 것들아 다 감사하라
 
아직도 때가 늦지 않았으니 우리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성모님의 말씀을 명심하여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아기들이 되어서 예수님과 함께 천국 낙원으로 우리 함께 가도록 노력합시다. 주님께서는 어린 아이처럼 더 작은 어린아이로 우리가 나아갈 때 손잡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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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일삼는 자들과 죄로 물든 영혼들을 위해서라도 피 흘려 온전히 내어놓으신 주님을 생각하며 주님을 따라가는 우리들에게 주님과 성모님께서 내어주지 못하실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우리를 모태에서 생기게 하여서 세상에 태어나게 한 주님께서 메마른 우리 영혼과 육신을 생기 돋아나게 하실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모두 우리 함께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성스러운 물을 마시고 우리의 영혼 육신이 온전히 생기 돋아나게 합시다.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하는 우리가 받는 모욕은 우리의 몫이 아니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받는 모욕이라는 것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께서 받으시는 모든 모욕과 수치는 바로 아름답게 봉헌할 때 천국에 유산을 쌓아놓는 것입니다.


 

우리 언제나 원망하지 말고 비참의 길을 가는 그들을 위해서도 우리 함께 기도합시다. 하느님의 정의를 멀리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거부하며 성모님을 따르지 않는 인면수심한 악한 자들이 잡초처럼 우거져 꽃처럼 피어나니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은 어떠하시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보이지 않는 무덤과 같은 것입니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고 종말을 맞는다면 하느님의 응수는 준엄하여 영원히 타는 불 속에 던져지고 말 것이니 우리 늘 깨어서 기도합시다. 우리 늘 깨어서 기도하면서 주님과 성모님을 한시도 아니, 일분 일초도 우리 안에서 잊지 않도록 예수님과 성모님 품 안에서 일생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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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주님의 것이요, 살아도 주님의 것이오니 오로지 주님의 뜻을 이루시라고 우리 온전히 주님께 내어 놓을 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해 주지 못하실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 힘을 내십시오! 용기를 가지십시오! 위축되지 마십시오. 누가 손가락질 한다 해도 슬퍼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의 것이니까요. 그들이 갖지 못하는 최고의 큰 보물,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사랑을 우리는 다 가졌습니다. 우리가 버리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예수님과 성모님 곁을 떠나서 자꾸 원망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절대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시고 그 자리에 그대로 계십니다. 옹졸한 우리의 마음이 왔다 갔다 한 것입니다. 우리 이제부터라도 굳건한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말고 주님과 성모님 마음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작은 어린아이 되어서 품에 꼭 안기도록 합시다. 성모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꽃송이를 모아서 예수 성심의 제단에 바쳐주실 것입니다. 우리 이제부터 새롭게 태어나도록 합시다.
 
성모님 성전에서부터 밖으로 퍼져 나가는 빛을 보여주셨습니다. 오늘도 그렇게 빛을 비추셔서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들, 그리고 이 시간에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에게도 은총 흘러넘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우리는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많은 상처를 받아 영혼 육신이 병들었습니다. 주님을 따른다 하면서도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아서 많이 아파하고 방황하고 병들어 지칠 때라도 주님, 이렇게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 저희들 절대 주님 곁을 떠나지 않을 것이오니 저희 곁에서 항상 지켜봐 주십시오. 혹시라도 잘못 생각에 분별력이 없어 잘못 길을 걸을지라도 그 길을 바로 잡아 주십시오.
 
우리의 상처가 치유되어야만이 육신도 더 빨리 치유됩니다.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빨리 치유가 안 됩니다. 용서할 수 없는 사람들까지도 다 용서하게 해 주십시오. 우리 마음 마음 안에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부족하고 미약하고 나약하와 잘못 갈 때라도 주님과 성모님께서 바른 길 인도하셔서 우리가 정말 모나고 모난 조약돌이지만 그러나 주님께서 불러 주셨사오니 그 모나고 모난 조약돌을 갈고 또 닦고 반짝반짝 빛나는 옥돌로 만드시어 주님 도구로 사용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 뜻대로 하지 마시고 모든 것을 주님 뜻대로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그래서 남은 한 생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저희 한 생애 오로지 주님의 뜻에 맞갖게 살아갈 수 있도록, 그래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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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써 씻어주소서
방황에 헤매이는 이 죄인을 받아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 밖에 없나이다
 
괴로움에 헤매이며 방황했던 이 죄인을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를 불러 주셨다오
성모님 사랑으로 예수님께 다가가서
회개로서 눈물 흘리며 치유 받기 원합니다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을
따스하온 당신의 품 오늘도 찾나이다
사랑에 상처받은 이 죄인의 피난처
오로지 당신만이 나의 안식이나이다
 
죄를 지어 죄인이면서 죄인인 줄 몰랐었네
그러나 이제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영성 안에
주님과 성모님의 아픈 마음 위로할래요
영웅적인 사랑으로 부활의 삶 살아갈래요
 
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되었네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구해주셨네요
예수님, 성모님 제 한 생애를 드립니다
치유받은 영혼 육신 주님 대전에 바칩니다
주 대전에 바칩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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