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증언 영상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모님 상본 앞에서 기도하자 1시간 뒤 비자 발급이!

운영진
2025-06-04
조회수 562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엘리사벳입니다. 한국 나주에 처음 왔습니다. 나주에서 내려주시는 은총들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 너무나 설레었습니다. 주님께서 저희가 나주에 올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길 기도드렸고, 드디어 10월 (피눈물) 38주년 기념일에 나주에 올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하느님께서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셨어요!
 
한국에 오는 비자를 신청했을 때, 남편과 함께 둘 다 발급이 거부되었어요. 다른 분들의 비자 또한 발급이 연기된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 상본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상본 앞에서 기도를 바쳤어요. 1시간 후, 온라인에 접속해 보니 저와 남편의 비자가 모두 승인되었더라고요.
 
저희가 이곳에 왔을 때 십자가의 길을 바치고 많은 은총을 받았어요. 용서의 은총이요! 또한 제 내면에 고요함과 평화를 깊이 느끼며, 성모님의 현존 또한 향기를 통하여 성모님동산 전체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서 순례자들에게 말씀 전하실 때, 그분의 말씀에 정말로 감명받았고, 주님께서 제게 평화를 가득 내려주셨어요. 지금까지도 제 마음이 너무나 평화롭습니다. 여기까지 여행 왔지만 심지어 피곤하지도 않은 거예요. 계속 계속 계속 앞으로 나가야 하는 느낌입니다! 저는 정말 나주에 더 많이 순례를 오고 싶어요. 왜냐하면 성모님께서 실로 우리들을 양육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성모님동산에서 당신의 현존을 통해서요.
 
여러분 모두를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일에 나주 성지로 초대하고 싶습니다. 오셔서 체험하십시오! 나주 성모님을 통한 주님의 사랑을요. 주님께서는 눈물 흘리시는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여러분을 크게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또한 저의 기도는,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성모님의 눈에서 눈물을 닦아 드리는 손수건이 되도록 하느님께 청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0월 21일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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