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의정부 지부 박이란 로사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93년도에 돌이 안된 아들이 많이 아팠어요.
간수치가 455 이래서 서울대병원의 담당 교수님이
입원준비 해서 조직검사까지 하라고 하셨어요.
그 당시에 시어머니께서 불교를 믿으셨는데 굿을 하라고 하더라고요.
제 믿음으로는 굿을 한다는 것은 성모님 가슴에 비수를 꽂는 일인 것 같아서 시어머니께
나주에 가서 기도를 해보고 그래도 차도가 없으면 그때 굿을 하겠다고 간절히 부탁을 드렸어요.
친정엄마에게 아이를 맡기고 나주에 와서 3박 4일을 아들을 살려야겠다는 애타는 마음으로
5분도 안 자고 기도를 했어요.
그리고 돌아가서 아들이 간이 안 좋으니 먹일 것이 없어서 고깃국물만 먹이며
주님과 성모님께 낫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어요.
나주를 다녀와서 입원준비까지 하고 다시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교수님이 놀라시는 거예요.
아이에게 멀 먹였냐고 수치가 정상으로 떨어졌다고 놀라워 하셔서
나주 가서 기도를 했다는 말은 못하고 고깃국밖에 먹인 게 없다고만 했어요.
너무나 기뻐서 그때 아무 말도 못하고 30분을 울었습니다.
그 뒤 6개월 뒤 다시 검사를 했는데 정상수치가 되어서 더 이상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었어요.
아들이 나으면 예수님 성모님께 봉사를 하겠다고 약속을 해서
본당에서 10년, 성소원에서 총무로 7년 봉사하면서 나주를 잊고 살았어요.
그러다가 2018~19년도 코로나로 순례를 못하고 있을 때 나주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
예전에 같이 다니던 친구를 수소문해서 다시 다니게 되었고 지금 4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남편이 성모님 은총으로 세례를 받게 되었어요.
축구를 좋아하는 남편이 걱정되어 스카풀라를 차고 다니게 했는데
어느 날 남편을 데리러 오라는데 경기가 끝나고 모임 친구들과 술을 거나하게 마셨더라고요.
취한 남편이 친구를 보고 반가워서 껴안으려고 했는데 엇갈려서 그만 유리문을 받아버렸어요.
유리문과 함께 넘어졌는데 유리문도 넘어지고 반대편의 울퉁불퉁한 아스팔트 바닥으로
쿵 떨어졌는데 신기하게 고개를 들고 있었어요.
잔뜩 술이 취한 상태라 몸이 제맘대로 가누어지질 않아서 심하게 머리를 부딪칠 수 있었는데
그 순간 뭔가가 고개를 떠받드는 힘을 느꼈다고 합니다.
남편은 스카풀라의 힘이라고 느꼈고 나주 성모님께서 자기를 구해줬다는 확신이 들었대요.
그 일이 있은 뒤 나주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는 곳이며 나를 살려주셨으니
어떤 일이 있어도 순례를 하겠다고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주로 부르셔서 아들을 치유시켜 주시고 남편을 살려주시고
성가정으로 이끌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과 성모님이 역사 해 주신 것이라 믿고
앞으로도 5대 영성 실천하면서 기쁘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감사와 찬미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의정부 지부 박이란 로사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93년도에 돌이 안된 아들이 많이 아팠어요.
간수치가 455 이래서 서울대병원의 담당 교수님이
입원준비 해서 조직검사까지 하라고 하셨어요.
그 당시에 시어머니께서 불교를 믿으셨는데 굿을 하라고 하더라고요.
제 믿음으로는 굿을 한다는 것은 성모님 가슴에 비수를 꽂는 일인 것 같아서 시어머니께
나주에 가서 기도를 해보고 그래도 차도가 없으면 그때 굿을 하겠다고 간절히 부탁을 드렸어요.
친정엄마에게 아이를 맡기고 나주에 와서 3박 4일을 아들을 살려야겠다는 애타는 마음으로
5분도 안 자고 기도를 했어요.
그리고 돌아가서 아들이 간이 안 좋으니 먹일 것이 없어서 고깃국물만 먹이며
주님과 성모님께 낫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어요.
나주를 다녀와서 입원준비까지 하고 다시 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교수님이 놀라시는 거예요.
아이에게 멀 먹였냐고 수치가 정상으로 떨어졌다고 놀라워 하셔서
나주 가서 기도를 했다는 말은 못하고 고깃국밖에 먹인 게 없다고만 했어요.
너무나 기뻐서 그때 아무 말도 못하고 30분을 울었습니다.
그 뒤 6개월 뒤 다시 검사를 했는데 정상수치가 되어서 더 이상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었어요.
아들이 나으면 예수님 성모님께 봉사를 하겠다고 약속을 해서
본당에서 10년, 성소원에서 총무로 7년 봉사하면서 나주를 잊고 살았어요.
그러다가 2018~19년도 코로나로 순례를 못하고 있을 때 나주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
예전에 같이 다니던 친구를 수소문해서 다시 다니게 되었고 지금 4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남편이 성모님 은총으로 세례를 받게 되었어요.
축구를 좋아하는 남편이 걱정되어 스카풀라를 차고 다니게 했는데
어느 날 남편을 데리러 오라는데 경기가 끝나고 모임 친구들과 술을 거나하게 마셨더라고요.
취한 남편이 친구를 보고 반가워서 껴안으려고 했는데 엇갈려서 그만 유리문을 받아버렸어요.
유리문과 함께 넘어졌는데 유리문도 넘어지고 반대편의 울퉁불퉁한 아스팔트 바닥으로
쿵 떨어졌는데 신기하게 고개를 들고 있었어요.
잔뜩 술이 취한 상태라 몸이 제맘대로 가누어지질 않아서 심하게 머리를 부딪칠 수 있었는데
그 순간 뭔가가 고개를 떠받드는 힘을 느꼈다고 합니다.
남편은 스카풀라의 힘이라고 느꼈고 나주 성모님께서 자기를 구해줬다는 확신이 들었대요.
그 일이 있은 뒤 나주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는 곳이며 나를 살려주셨으니
어떤 일이 있어도 순례를 하겠다고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주로 부르셔서 아들을 치유시켜 주시고 남편을 살려주시고
성가정으로 이끌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과 성모님이 역사 해 주신 것이라 믿고
앞으로도 5대 영성 실천하면서 기쁘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감사와 찬미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