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광주지부 공정숙 모니카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저희 딸이 이번에 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물리치료사인데 취직을 하려고 원래 고향이 부산이니까
부산에서 취직하려고 면접을 계속 거기다 넣고 봤습니다.
친구들도 부산에 있으니까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나주로 이사와서 살고 있는데
나주에서 멀리 부산까지 가는 건 좀 아니었어요.
그래서 나주에 취직되게 해달라고 마음속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분명히 저 부산에는 안 될 거야.
속으로 계속 이러고 있었습니다.
면접을 부산에서 계속 봤는데 꼭 될 것처럼 했다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얘가 그냥 좀 기다렸다가 안 되면 알바 좀 하지.
알바하다가 취업되면 가는 거고 이러고 있었어요.
그러고 있는 중에 나주에는 광고가 잘 안 나오거든요. 채용이 잘 없어요.
그런데 마침 채용공고가 하나 딱 나왔는데
나주터미널 맞은 편에 재활 의학과라고 나왔는데
거기 가서 면접봤는데 딱 됐어요.
광주에서 오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우리 딸은 집이 나주니까 가깝다고 그러면서 잘 웃는다고
좋게 보아 주어 우리 얘가 합격 된 거예요.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순례 다니는 가족 모두에게도 은총이 흘러간다고
늘 말씀하시며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부족하고 보잘 것 없다고 자신을 낮추는 내 딸을 통하여
지고지순한 사랑의 기적을 행하고자 하시는 너희의 주님과 나에게
모든 것을 온전히 맡기고 따를 때,
주님과 나는 너희 안에서 활동할 것이니,
주님과 나를 전하는 너희는 현세에서도 하늘나라의 위로를 받을 것이며,
내세에서는 나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2007년 8월 4일 성모님 말씀)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광주지부 공정숙 모니카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저희 딸이 이번에 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물리치료사인데 취직을 하려고 원래 고향이 부산이니까
부산에서 취직하려고 면접을 계속 거기다 넣고 봤습니다.
친구들도 부산에 있으니까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나주로 이사와서 살고 있는데
나주에서 멀리 부산까지 가는 건 좀 아니었어요.
그래서 나주에 취직되게 해달라고 마음속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분명히 저 부산에는 안 될 거야.
속으로 계속 이러고 있었습니다.
면접을 부산에서 계속 봤는데 꼭 될 것처럼 했다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얘가 그냥 좀 기다렸다가 안 되면 알바 좀 하지.
알바하다가 취업되면 가는 거고 이러고 있었어요.
그러고 있는 중에 나주에는 광고가 잘 안 나오거든요. 채용이 잘 없어요.
그런데 마침 채용공고가 하나 딱 나왔는데
나주터미널 맞은 편에 재활 의학과라고 나왔는데
거기 가서 면접봤는데 딱 됐어요.
광주에서 오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우리 딸은 집이 나주니까 가깝다고 그러면서 잘 웃는다고
좋게 보아 주어 우리 얘가 합격 된 거예요.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순례 다니는 가족 모두에게도 은총이 흘러간다고
늘 말씀하시며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부족하고 보잘 것 없다고 자신을 낮추는 내 딸을 통하여
지고지순한 사랑의 기적을 행하고자 하시는 너희의 주님과 나에게
모든 것을 온전히 맡기고 따를 때,
주님과 나는 너희 안에서 활동할 것이니,
주님과 나를 전하는 너희는 현세에서도 하늘나라의 위로를 받을 것이며,
내세에서는 나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2007년 8월 4일 성모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