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 경감과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서울지부 이보영 안나님의 증언입니다.
2003년도에 제가 아버님하고 장부 사이가 안 좋았는데
그날 아기 예수님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시아버님과 장부가 좀 화해하고
제가 며느리 역할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눈물로 그렇게 기도를 했는데
크리스마스 되기 전부터 벌써 미사를 다섯번 넣었는데 성탄 전에부터 선물을 주셨어요.
아버님이 갑자기 연락이 오신 거예요. 장부랑 같이 커피 마시고 밥 먹자고.
그렇게 했는데 아들이 그때 신랑이 하도 괴롭히니까 집 나가 가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할아버지랑 화해한 줄 알고 할아버지 보고 싶다고 집에 온 거예요.
할아버지가 5년 동안 우리 손주들 안 보고 그래서 보통이면
'할아버지 어떻게 이럴 수 있어' 그럴 텐데 멀리서 달려온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 보러 갔는데 할아버지가 짐 싸서 오라고 하니
당장 짐 싸서 오더니 계속해서 집에서 밤낮으로 컴퓨터 게임하고 있는 거예요.
나이가 이제 스물여덟 아홉인데 군대 나와서 아무것도 안 하고 몇 년 동안을 그랬어요.
그거 다 그냥 봉헌하면서 죄인들의 회개와 율리아 엄마의 고통 경감해 주시고
모든 기능 정상적으로 회복시켜 주시며 건강하게 해달라고 하면서
저같이 고통받는 가정을 위해서 봉헌한다고 몇 년을 그렇게 했어요.
딱 1년 동안 진짜 밤낮으로 밤마다 잠은 안 자고 '똑똑똑' 게임하고
새벽에 제가 기도하고 있으면 "엄마 밥 줘" 이러고 맨날 기도한다고 막 그랬는데,
계속 크리스마스 선물 달라고 다시 또 24년도에 예수님 이번에도 또 선물 주세요 하고 있었어요.
저는 세례 받고 아기 예수님이 항상 선물을 주셨어요.
2002년부터 세례 받아가지고 한 번도 빠진 적이 없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아들이 "엄마 나 공부할 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공부를 해요.
저희 신랑이 공사예요. 거기에 특별 학원이 두 개가 있는데 그 첫 학원을 들어가려면
두 번째 학원도 들어가기도 힘든데 거기서 15일 만에 시험을 봤는데 합격했어요.
아니 진짜 우리 신랑이 이렇게 어려운 거를 합격할 수가 없는데 그러는데
아들 말로는 자기 아는 문제가 나와서 너무 쉽다는 거예요.
대학 나온 것도 아니고 자기 전공도 아닌데 되게 어렵거든요.
두 번째 또 시험을 들어갔어요.
다른 사람 다 떨어졌는데 철도공사 뭐 과기대 무슨 대학 다 많이 있는데
얘는 대학도 아니고 그냥 학원 들어가서 공부했는데 들어가게 된 거예요.
그 두 번째 학원 거기서 지금 공부 열심히 하는데 뭐 실기 필기에서도
너무 좋은 점수가 막 나오고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밤 12시까지 공부하고 오는 거예요.
아들이 공부에 취미가 붙어가지고 너무 놀라워요.
그리고 아들이 옛날에 어릴 때 중 3까지 나주에 다녔거든요.
제가 나주 갈 때, 딱 달력 보면은 갑자기 집이 깨끗해지고 엄마가 준비를 하잖아요.
바로 뭘 안 하고 "알았어. 잘 갔다 와"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성질 많이 내고 했는데 그것도 좋아졌어요.
저는 진짜 우리 아들하고 아빠가 사이 좋게 지내게 해달라고 기도한 적이 없는데
정말 나주 성모님과 율리아 엄마 일치 안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지부의 일 열심히 도와줬는데 막 그렇게 기적 같은 일들이 순식간에 일어나는 거예요.
딸도 임상병리사인데 맨날 병원 가기 싫어서 그만두고 또 그만두고 그랬는데
어느 날 갑자기 그만둔다는 소리도 안 하고 막 열심히 다니고 살도 30kg나 뺐어요.
키가 170인데 30kg 빼고 지금 유지 잘하고 있고 먹는 것도 밤 되면 딱 끊고 안 먹고 그러니까
이 모든 게 오로지 우리가 오라고 그러면 딱 기념일도 무조건 '아멘' 하고 오고 봉사하라는 대로
열심히 묵묵히 하고요.
우리가 봉사하면서 무슨 사건 사고들이 일어나잖아요.
뭐 서로 부딪히고 그 모든 걸 침묵하면서 묵묵히 하다 보니
그렇게 은총을 주시는 것으로 알고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해 눈물 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모든 거를 율리아 엄마 대속고통 경감시켜 주시고
모든 기능 정상으로 회복시켜 달라고 그리고 40주년 성공하게 해 달라고 봉헌합니다.
정말 요즘에는 제가 이렇게 발등에 금이 가도록 다쳤는데도 더 봉헌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 경감과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서울지부 이보영 안나님의 증언입니다.
2003년도에 제가 아버님하고 장부 사이가 안 좋았는데
그날 아기 예수님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시아버님과 장부가 좀 화해하고
제가 며느리 역할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눈물로 그렇게 기도를 했는데
크리스마스 되기 전부터 벌써 미사를 다섯번 넣었는데 성탄 전에부터 선물을 주셨어요.
아버님이 갑자기 연락이 오신 거예요. 장부랑 같이 커피 마시고 밥 먹자고.
그렇게 했는데 아들이 그때 신랑이 하도 괴롭히니까 집 나가 가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할아버지랑 화해한 줄 알고 할아버지 보고 싶다고 집에 온 거예요.
할아버지가 5년 동안 우리 손주들 안 보고 그래서 보통이면
'할아버지 어떻게 이럴 수 있어' 그럴 텐데 멀리서 달려온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 보러 갔는데 할아버지가 짐 싸서 오라고 하니
당장 짐 싸서 오더니 계속해서 집에서 밤낮으로 컴퓨터 게임하고 있는 거예요.
나이가 이제 스물여덟 아홉인데 군대 나와서 아무것도 안 하고 몇 년 동안을 그랬어요.
그거 다 그냥 봉헌하면서 죄인들의 회개와 율리아 엄마의 고통 경감해 주시고
모든 기능 정상적으로 회복시켜 주시며 건강하게 해달라고 하면서
저같이 고통받는 가정을 위해서 봉헌한다고 몇 년을 그렇게 했어요.
딱 1년 동안 진짜 밤낮으로 밤마다 잠은 안 자고 '똑똑똑' 게임하고
새벽에 제가 기도하고 있으면 "엄마 밥 줘" 이러고 맨날 기도한다고 막 그랬는데,
계속 크리스마스 선물 달라고 다시 또 24년도에 예수님 이번에도 또 선물 주세요 하고 있었어요.
저는 세례 받고 아기 예수님이 항상 선물을 주셨어요.
2002년부터 세례 받아가지고 한 번도 빠진 적이 없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아들이 "엄마 나 공부할 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공부를 해요.
저희 신랑이 공사예요. 거기에 특별 학원이 두 개가 있는데 그 첫 학원을 들어가려면
두 번째 학원도 들어가기도 힘든데 거기서 15일 만에 시험을 봤는데 합격했어요.
아니 진짜 우리 신랑이 이렇게 어려운 거를 합격할 수가 없는데 그러는데
아들 말로는 자기 아는 문제가 나와서 너무 쉽다는 거예요.
대학 나온 것도 아니고 자기 전공도 아닌데 되게 어렵거든요.
두 번째 또 시험을 들어갔어요.
다른 사람 다 떨어졌는데 철도공사 뭐 과기대 무슨 대학 다 많이 있는데
얘는 대학도 아니고 그냥 학원 들어가서 공부했는데 들어가게 된 거예요.
그 두 번째 학원 거기서 지금 공부 열심히 하는데 뭐 실기 필기에서도
너무 좋은 점수가 막 나오고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밤 12시까지 공부하고 오는 거예요.
아들이 공부에 취미가 붙어가지고 너무 놀라워요.
그리고 아들이 옛날에 어릴 때 중 3까지 나주에 다녔거든요.
제가 나주 갈 때, 딱 달력 보면은 갑자기 집이 깨끗해지고 엄마가 준비를 하잖아요.
바로 뭘 안 하고 "알았어. 잘 갔다 와" 이렇게 하는 거예요.
성질 많이 내고 했는데 그것도 좋아졌어요.
저는 진짜 우리 아들하고 아빠가 사이 좋게 지내게 해달라고 기도한 적이 없는데
정말 나주 성모님과 율리아 엄마 일치 안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지부의 일 열심히 도와줬는데 막 그렇게 기적 같은 일들이 순식간에 일어나는 거예요.
딸도 임상병리사인데 맨날 병원 가기 싫어서 그만두고 또 그만두고 그랬는데
어느 날 갑자기 그만둔다는 소리도 안 하고 막 열심히 다니고 살도 30kg나 뺐어요.
키가 170인데 30kg 빼고 지금 유지 잘하고 있고 먹는 것도 밤 되면 딱 끊고 안 먹고 그러니까
이 모든 게 오로지 우리가 오라고 그러면 딱 기념일도 무조건 '아멘' 하고 오고 봉사하라는 대로
열심히 묵묵히 하고요.
우리가 봉사하면서 무슨 사건 사고들이 일어나잖아요.
뭐 서로 부딪히고 그 모든 걸 침묵하면서 묵묵히 하다 보니
그렇게 은총을 주시는 것으로 알고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해 눈물 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모든 거를 율리아 엄마 대속고통 경감시켜 주시고
모든 기능 정상으로 회복시켜 달라고 그리고 40주년 성공하게 해 달라고 봉헌합니다.
정말 요즘에는 제가 이렇게 발등에 금이 가도록 다쳤는데도 더 봉헌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