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영적인 갈급을 채우기 위해 성경 읽기와 성경 공부, 성령 세미나, 성령 기도회, 매일 미사 등 열심히 다녔으며 신앙심 좋아 보이는 이웃들하고 가까이 지내게 되었어도 제 영혼은 점점 더 피폐해져 감을 느꼈습니다. 그때는 나주의 5대 영성을 몰랐기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진짜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진짜 너무나도 영적인 갈등이 너무너무 심했어요. 10년 이상 영적인 갈등 속에서 헤맸어요. 그러다가 첫 토요일에 성모님동산에 오게 되었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미소를 지으시며 저를 바라보고 계신 율리아 엄마를 처음 본 순간 ‘아! 이분이 바로 정답이다! 오! 엄마같이 아주 포근한 저분, 편안한 저분, 율리아 엄마를 처음 본 순간 단 한 번에 진리가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목마름에 지치고 헤맸던 영적인 갈등에서 단 한 번에 깨끗하게 치유되었습니다. 완전한 영적 치유를 받았습니다.
엄마를 처음 보았을 때의 그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여 하루에도 수 번 생각돼요. 그리고 성모님 동산에서의 기도회는 제가 다녀봤었던 어느 기도회보다도, 어느 곳보다도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육적인 치유도 받았습니다. 소변에 핏덩어리가 나와서 개인병원에 갔더니 암 같다며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걱정이 하나도 되지 않았습니다. 큰 병원에 가서 검사하기 전에 나주 기적 성수를 마시고 검사를 받았는데 암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해서 쉼 없이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 덕분에 깨끗하게 치유를 받았습니다. 재발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십견이 있어서 병원에 다녀도 많이 아팠었는데 첫 토요일 기도회 때 율리아 엄마께서 “오십견 있으신 분 치유받으십시오.” 할 때 “아멘!” 하여 치유받았습니다.
저는 매일 새벽 미사를 다닙니다. 미사 동안 내내 얼마나 기침을 많이 하는지 기침 소리 안 나게 하려고 침을 뱉어내면 크리넥스 30장 정도는 뱉어내느라 매일 몇 년 동안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나주 은총 징표 마스크를 쓴 바로 그때부터 미사 때 기침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40년 동안 발톱에 무좀이 있어서 무좀약을 10개월 동안 연이어서 먹었습니다. 그 결과 간에 5cm 정도 종양이 생겨서 죽어도 진즉 죽었을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나주 기적 성수를 마시고 바르고 하여 간도, 무좀도 깨끗이 치유받았습니다.
나주에서 보여주신 전대미문의 징표와 기적들은 율리아 엄마의 희생과 대속 고통을 통해서 은총을 쏟아주시고 계신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느님의 고굉지신이신 율리아 엄마께서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고통에 함께 동참하시고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통해서 직접 말씀해 주시고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복되게도 저희 가족을 나주 성모님 성지로 불러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작년에부터 저희 작은 시누에게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에 함께 가자고 하였습니다.
율리와 엄마께서 받으시는 고통과 죽음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고통스러우면 죽을까요? 한 번 죽기도 어려운데 이분은 완전히 돌아가시기가 20번 이상이며 지금도 매일 죽음의 고통을 수없이 겪고 계십니다.
그럴 때마다 하느님께서 다시 살리셨습니다. 이분이 대신 고통을 봉헌하심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음에서 살아나고 많은 치유가 일어나고 병든 가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분의 고통은 극심하여 매일매일 죽음을 넘나드는 상황이십니다. 우리를 위해 그런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데 만나보셔야 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나주 성모님 성지에서처럼 은총을 많이 내려준 곳은 없습니다.”
저희 시댁은 고향이 원주입니다. 그래서 나주에서 일어난 기적들이 나주 성모님을 믿고 사랑하셨던 원주 지학순 주교님이 계신 곳에서 일어났으면 오래전에 인준이 되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저희 헬레나 언니가 많이 아팠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냐고 물으시기에 이때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언니가 나주 순례 후에 완전히 치유받아 건강해진 이야기며 언니 시부모님이 며느리가 건강해진 것을 보고 33년 동안 믿으셨던 남묘호랑개교를 접으시고 개종하시어 나주 성지를 다니시고, 견진성사까지 받으시고 시아버님은 종부 성사도 받으시고 선종하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희 친정 형제자매들, 가족들도 너무나도 소중하여 (은총받기를 바라며) 함께 모일 때 나주 성지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를 합니다. 언젠가는 그들이 받아들이고 나주 성지를 찾으리라 생각합니다.
기적수를 좋아하는 남자 동생이 저희 집에 오면 나주 이야기를 하느라 시간 가는 줄을 모르며 동생의 옷에도 무지개를 비춰주셨습니다. 이 모든 영광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리며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영적인 갈급을 채우기 위해 성경 읽기와 성경 공부, 성령 세미나, 성령 기도회, 매일 미사 등 열심히 다녔으며 신앙심 좋아 보이는 이웃들하고 가까이 지내게 되었어도 제 영혼은 점점 더 피폐해져 감을 느꼈습니다. 그때는 나주의 5대 영성을 몰랐기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진짜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진짜 너무나도 영적인 갈등이 너무너무 심했어요. 10년 이상 영적인 갈등 속에서 헤맸어요. 그러다가 첫 토요일에 성모님동산에 오게 되었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미소를 지으시며 저를 바라보고 계신 율리아 엄마를 처음 본 순간 ‘아! 이분이 바로 정답이다! 오! 엄마같이 아주 포근한 저분, 편안한 저분, 율리아 엄마를 처음 본 순간 단 한 번에 진리가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목마름에 지치고 헤맸던 영적인 갈등에서 단 한 번에 깨끗하게 치유되었습니다. 완전한 영적 치유를 받았습니다.
엄마를 처음 보았을 때의 그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여 하루에도 수 번 생각돼요. 그리고 성모님 동산에서의 기도회는 제가 다녀봤었던 어느 기도회보다도, 어느 곳보다도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육적인 치유도 받았습니다. 소변에 핏덩어리가 나와서 개인병원에 갔더니 암 같다며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걱정이 하나도 되지 않았습니다. 큰 병원에 가서 검사하기 전에 나주 기적 성수를 마시고 검사를 받았는데 암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해서 쉼 없이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 덕분에 깨끗하게 치유를 받았습니다. 재발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십견이 있어서 병원에 다녀도 많이 아팠었는데 첫 토요일 기도회 때 율리아 엄마께서 “오십견 있으신 분 치유받으십시오.” 할 때 “아멘!” 하여 치유받았습니다.
저는 매일 새벽 미사를 다닙니다. 미사 동안 내내 얼마나 기침을 많이 하는지 기침 소리 안 나게 하려고 침을 뱉어내면 크리넥스 30장 정도는 뱉어내느라 매일 몇 년 동안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나주 은총 징표 마스크를 쓴 바로 그때부터 미사 때 기침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40년 동안 발톱에 무좀이 있어서 무좀약을 10개월 동안 연이어서 먹었습니다. 그 결과 간에 5cm 정도 종양이 생겨서 죽어도 진즉 죽었을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나주 기적 성수를 마시고 바르고 하여 간도, 무좀도 깨끗이 치유받았습니다.
나주에서 보여주신 전대미문의 징표와 기적들은 율리아 엄마의 희생과 대속 고통을 통해서 은총을 쏟아주시고 계신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느님의 고굉지신이신 율리아 엄마께서는 예수님과 성모님의 고통에 함께 동참하시고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통해서 직접 말씀해 주시고 사랑의 메시지 말씀과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복되게도 저희 가족을 나주 성모님 성지로 불러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작년에부터 저희 작은 시누에게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에 함께 가자고 하였습니다.
율리와 엄마께서 받으시는 고통과 죽음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고통스러우면 죽을까요? 한 번 죽기도 어려운데 이분은 완전히 돌아가시기가 20번 이상이며 지금도 매일 죽음의 고통을 수없이 겪고 계십니다.
그럴 때마다 하느님께서 다시 살리셨습니다. 이분이 대신 고통을 봉헌하심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음에서 살아나고 많은 치유가 일어나고 병든 가정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분의 고통은 극심하여 매일매일 죽음을 넘나드는 상황이십니다. 우리를 위해 그런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데 만나보셔야 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나주 성모님 성지에서처럼 은총을 많이 내려준 곳은 없습니다.”
저희 시댁은 고향이 원주입니다. 그래서 나주에서 일어난 기적들이 나주 성모님을 믿고 사랑하셨던 원주 지학순 주교님이 계신 곳에서 일어났으면 오래전에 인준이 되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저희 헬레나 언니가 많이 아팠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냐고 물으시기에 이때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언니가 나주 순례 후에 완전히 치유받아 건강해진 이야기며 언니 시부모님이 며느리가 건강해진 것을 보고 33년 동안 믿으셨던 남묘호랑개교를 접으시고 개종하시어 나주 성지를 다니시고, 견진성사까지 받으시고 시아버님은 종부 성사도 받으시고 선종하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희 친정 형제자매들, 가족들도 너무나도 소중하여 (은총받기를 바라며) 함께 모일 때 나주 성지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를 합니다. 언젠가는 그들이 받아들이고 나주 성지를 찾으리라 생각합니다.
기적수를 좋아하는 남자 동생이 저희 집에 오면 나주 이야기를 하느라 시간 가는 줄을 모르며 동생의 옷에도 무지개를 비춰주셨습니다. 이 모든 영광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리며 사랑하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3일 박 카타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