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고 지운 글자 획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의정부 지부 조경순 크리스티나 자매님 은총대필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된 것은
1996년도에 어떤 자매가 나주 성모님 조그만 책자 하고 비디오 테이프를 줬어요.
보니까 성모님이 내려오셔서 성모님상으로 들어가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때 피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이 계신 곳이 진짜 있을까?
그러면서 오고 싶었는데 애들이 어리고 멀어서 못 왔었어요.
제가 아가씨 때 1972년도에 세례를 받았는데 신앙을 깊이 모르니까 성당을 다니다 안 다니곤 했어요.
여기를 진작 왔으면 제가 그렇게 아프지 않았을 텐데
그러니까 누가 초대했을 때 바로 왔더라면 은총 받고 살았을 텐데 그런 마음이에요.
결혼해서 모임이나 동창회 다녀 보니까 좋은 게 하나도 없더라고.
그러면서 냉담하다가 유방암에 걸렸어요.
그런데 유방암이 콩알보다 작아서 안 해도 되는데 항암제 맞고 그래서 머리가 다 빠졌어요.
항암제가 독해서 얼굴이 새까맣게 되고 발톱도 빠지고 온몸이 뼈가 다 녹아내리는 것처럼
되게 아팠어요.
그래서 제가 아직도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이 계신지 검색해 보고 유투브 보고 2005년도에 왔어요.
6월 30일 눈물 흘리시는 기념일 날 왔더니 은혜가 진짜 많고 그때는 사람도 엄청 많았어요.
향유, 성혈이 막 내려주시는 것을 봤어요.
처음에는 제가 죄인이라 막 잘못했다고 빌었어요.
그리고 조금 힘들어서 또 갈까 말까 와야지 그러고 왔었어요.
제가 오른쪽 가슴 방사선 치료를 33번 했어요.
의사들은 자기들 몸에 안 좋으니까 방사선 치료할 때 스위치만 켜놓고 나가고 하니까
그것이 얼마나 안 좋았겠어요.
암세포 죽이는 게 그곳만 죽이면 모르는데 심장도 폐도 안 좋아져서 진물이 나고 흉터가 생겼어요.
림프절도 잘라내서 순환도 안 되고 붓고 이러니까 엄청 힘들 때였어요.
나주까지 갔다 와서 기도를 안 하면 안 되겠지.
그러면서 집에서 기도하는데 하느님께서 어떻게 아시고 또 성모님께서는 어떻게 아시고
오른쪽 가슴에 파스 바른 것처럼 시원하게 치유해 주는 거예요.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모유가 입안에 가득 차 있어요.
입에서 향기도 주셔요. 그리고 나주 십자가의 길을 하면 조금씩 치유를 시켜 주셨어요.
입에 향기를 현기증이 나서 어지러울 정도로 주셔 가지고 집에 와서 쓰러져 잤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여러 가지로 치유 시켜주더라고요.
일주일 동안 장미 향기를 주다가 또 향유를 주시다가 신기하니까
우리 딸 한테 맡아 보라고 그러면 엄마 장미 향기나요~!
또 모유 냄새가 입에서 나요!
제가 죄가 있으면 성사를 봐야 되는데 성사를 안보면 신 냄새가 막 나는 거어요.
그런데 고백 성사를 보니까 향기로 입에 침이 고이면서 장미 향기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고백 성사에 살아 계신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고 다 아신다는 걸 확실히 알았어요.
이렇게 은혜도 많이 받고 신기한 일이 진짜 많았어요. 감사합니다.
제가 쓰고 지운 글자 획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의정부 지부 조경순 크리스티나 자매님 은총대필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된 것은
1996년도에 어떤 자매가 나주 성모님 조그만 책자 하고 비디오 테이프를 줬어요.
보니까 성모님이 내려오셔서 성모님상으로 들어가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때 피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이 계신 곳이 진짜 있을까?
그러면서 오고 싶었는데 애들이 어리고 멀어서 못 왔었어요.
제가 아가씨 때 1972년도에 세례를 받았는데 신앙을 깊이 모르니까 성당을 다니다 안 다니곤 했어요.
여기를 진작 왔으면 제가 그렇게 아프지 않았을 텐데
그러니까 누가 초대했을 때 바로 왔더라면 은총 받고 살았을 텐데 그런 마음이에요.
결혼해서 모임이나 동창회 다녀 보니까 좋은 게 하나도 없더라고.
그러면서 냉담하다가 유방암에 걸렸어요.
그런데 유방암이 콩알보다 작아서 안 해도 되는데 항암제 맞고 그래서 머리가 다 빠졌어요.
항암제가 독해서 얼굴이 새까맣게 되고 발톱도 빠지고 온몸이 뼈가 다 녹아내리는 것처럼
되게 아팠어요.
그래서 제가 아직도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이 계신지 검색해 보고 유투브 보고 2005년도에 왔어요.
6월 30일 눈물 흘리시는 기념일 날 왔더니 은혜가 진짜 많고 그때는 사람도 엄청 많았어요.
향유, 성혈이 막 내려주시는 것을 봤어요.
처음에는 제가 죄인이라 막 잘못했다고 빌었어요.
그리고 조금 힘들어서 또 갈까 말까 와야지 그러고 왔었어요.
제가 오른쪽 가슴 방사선 치료를 33번 했어요.
의사들은 자기들 몸에 안 좋으니까 방사선 치료할 때 스위치만 켜놓고 나가고 하니까
그것이 얼마나 안 좋았겠어요.
암세포 죽이는 게 그곳만 죽이면 모르는데 심장도 폐도 안 좋아져서 진물이 나고 흉터가 생겼어요.
림프절도 잘라내서 순환도 안 되고 붓고 이러니까 엄청 힘들 때였어요.
나주까지 갔다 와서 기도를 안 하면 안 되겠지.
그러면서 집에서 기도하는데 하느님께서 어떻게 아시고 또 성모님께서는 어떻게 아시고
오른쪽 가슴에 파스 바른 것처럼 시원하게 치유해 주는 거예요.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모유가 입안에 가득 차 있어요.
입에서 향기도 주셔요. 그리고 나주 십자가의 길을 하면 조금씩 치유를 시켜 주셨어요.
입에 향기를 현기증이 나서 어지러울 정도로 주셔 가지고 집에 와서 쓰러져 잤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여러 가지로 치유 시켜주더라고요.
일주일 동안 장미 향기를 주다가 또 향유를 주시다가 신기하니까
우리 딸 한테 맡아 보라고 그러면 엄마 장미 향기나요~!
또 모유 냄새가 입에서 나요!
제가 죄가 있으면 성사를 봐야 되는데 성사를 안보면 신 냄새가 막 나는 거어요.
그런데 고백 성사를 보니까 향기로 입에 침이 고이면서 장미 향기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고백 성사에 살아 계신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고 다 아신다는 걸 확실히 알았어요.
이렇게 은혜도 많이 받고 신기한 일이 진짜 많았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