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2003년부터 순례를 다녔습니다. 어느 가정에서 나주 성모님 비디오를 보고 나주 성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30년이 더 넘도록 온갖 질병을 앓았으며 종합병원이라 할 정도로 고통스럽게 지냈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의 몸이었는데 나주 성지 순례를 다니면서 회개의 은총을 얻어 모든 질병이 깨끗이 치유되었습니다. 순례에 다닌 지 1년 정도 지났을 때 첫 토요일 만남 시간에 율리아님께서 제 심장 위에 손을 얹으시더니 “자매님 이젠 다 나았지요?”
나하고 대화 한번 한 적도 없고 저를 전혀 모르시기 때문에 제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말씀하신 줄 알고 저는 둘레둘레하다가 어리벙벙,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다음 달 또 첫 토요일에 “자매님 이젠 다 나았지요?” 하고 제 심장 쪽에 손을 올리고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분명히 저에게 하신 게 맞았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나서 생각해 보니까 제가 언제 나은지도 모르게 건강하게 지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하시는 분이라 모르는 일이 없으시구나.’ 하며 정말로 놀라웠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죽어가던 제가 건강하게 되는 것을 보고 “아, 이것이 바로 기적이다!” 하며 나주를 믿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순례 다니면서 받은 은총이 엄청나게 많지만, 그동안에 증언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하지 않은 증언이 좀 있어서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020년 8월에 하늘이 무너지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희 시댁에 친형제 중에 한 명이 억울한 일을 당하여서 견뎌내기 힘들어 생을 포기하려고 아무도 눈에 띄지 않는 산속 깊이 가서 제초제를 마셔버린 것입니다. 사방팔방으로 찾느라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으며 발견하고 나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서 위 세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광주 대학병원으로 가기 위해서 1시간 이상이 넘는 거리를 119 구급차로 이송을 하였습니다.
이송하는 동안에 저는 경당에 미사 봉헌 드리고 율리아님께는 긴급 기도를 요청하며 기적 성수를 입에 넣어주고 간절히 살려 달라고 기도하며 갔습니다. 제초제를 마시고도 나주 기적수를 마시고 살아난 영상을 본 적이 있기에 저는 살려주실 거라 믿으며 조금도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의사가 가족들을 불러서 말하길 온몸의 신경 전부 끝부분까지 다 굳어서 결국에는 사망할 거라고 하였습니다. 가족들이 비통해서 우는 통곡 소리가 온 천지를 울렸습니다. 살아있을 때 얼굴이라도 보게 하려고 가족들을 모두 모이게 하여서 모였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속으로 ‘살려주실 텐데.’ 그러면서 마음이 평온하였습니다. 정말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살려주신 것입니다. 그 후로 아무 후유증 없이 5년이 지났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그리고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올해 나이가 71살입니다. 작년 70살에 저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퇴직을 하고 나서 그동안 지인들의 추천을 받아 여러 일자리를 다녀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보람을 느낄 수가 없었고 제 몸도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결국에는 아파서 폐렴에 난생처음으로 천식까지 앓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다니는데도 계속 고열에 시달리고 여러 날 심하게 앓다가 왠지 병원에 가지 않으면 큰일 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서둘러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입원을 하지 않으면 오늘 넘기기 어려운 일이 생길 거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입원을 하였는데 입원하자마자 천식으로 인해서 기침이 그치지 않고 나왔습니다. 숨이 쉬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정신은 멀쩡한데 숨이 멈춰버렸습니다. 그런데 병원이기 때문에 응급 처치를 바로 해서 살아났습니다. 숨이 돌아왔습니다.
제가 병원을 안 가고 집에 있었으면 119 부를 틈도 없이 저승으로 갔을 거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치료를 위해서 병원에 입원을 하였는데 목요 성시간에 천식이 치유되는 은총 증언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아멘” 하였는데 깨끗이 치유되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다니던 일을 그만두고 오랜만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집에서 지내니 편하긴 했지만 뭔가를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저요, 잘 적응할 수도 있고 보람도 느낄 수 있는 저에게 적합한 일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면서 기도를 했는데 그게 한 달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작년 6월 1일 자로 그동안 없었던 법이 갑자기 생긴 것입니다. 지원 강사를 뽑는 공고에 나이 제한이 없도록 한시적으로 법이 바뀐 것입니다. 주님께서 저를 다시 학교로 불러주셔서 반 아이들을 맡아 근무하고 있습니다.
율리와 엄마의 삶을 묵상하며 5대 영성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반 아이들이 어떠한 행동을 하여도 ‘한참 자라는 아이들이 저러는 게 정상이다.’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하여서 조금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화도 전혀 나지 않고 속상함도 없이 미소만 지긋이 지어졌습니다.
봉헌이 잘 되니 항상 마음의 평화가 있고 율리아 엄마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을 통하여 배운 사랑으로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줄 수 있기에 5대 영성 실천도 잘 되어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고 좋은 물도 먹이고 싶어서 교실에 기적수를 항상 마련해 두어서 아이들이 기적수를 마실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무슨 물이 이렇게 맛있냐?” 하며 기적수 마시기를 매우 좋아하였습니다. 다치거나 아프면 성수를 발라 달라 하거나 먹여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감쪽같이 잘 나았습니다.
한 아이가 전학을 가게 됐습니다. 그때 저에게 편지 한 통을 주었습니다. “선생님, 저의 잘못을 용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변명하기를 곱하기 100번 이상 하였지만 선생님은 언제나 용서해 주셨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선생님이셨다고 제가 훌륭하게 자라서 꼭 증명을 하겠습니다.” 아, 정말로 어린아이들도 용서를 알고 느낀다는 것에 큰 감동을 받고 보람도 느꼈습니다.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어릴 때부터 폭력으로 몸과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던 그 아이는 항상 머리가 아파서 고개를 들 수 없이 힘들어하였습니다. 몸이 아픈 그 아이가 자기를 이해해 주지 못할 때 ‘얼마나 힘이 들까.’ 하는 생각에 안쓰럽기만 하여서 늘 다독여 주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목에 나주 스카풀라를 걸어주고, 손목에는 은총 묵주를 채워주고 집에서도 힘들 때면 기적 성수를 바르거나 뿌리거나 먹으라고 하였더니 주님의 기도도 줄줄, 구마경도 줄줄 외우고 전학 간 뒤로도 연락을 하고 지내는데 요즘에는 전혀 아픈 데가 없다고 합니다. 이 또한 주님께 영광 드립니다.
새 학년이 되어 작년에 맡았던 아이들은 다른 반이 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우리 교실을 드나들며 기적수를 꿀꺽꿀꺽 마시고 갑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부족하고 보잘것없는 저를 도구로 쓰시어 당신의 사랑하는 아이들을 보살피게 하셨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사명감을 갖고 더욱더 최선을 다하여 사랑으로 잘 보듬어 주어야겠습니다.
저에게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리며 5대 영성으로 살아오시고, 저희에게도 5대 영성을 가르쳐 주시고 저희를 위해서 항상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제자들에게 진심어린 사랑을 실천하니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며 변화되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 뭉클합니다. ㅠㅠ
소중한 은총 나눠주심에 감사드리며 저도
이웃에게 5대 영성으로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성모님 은총과 사랑 가득 받으세요.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2003년부터 순례를 다녔습니다. 어느 가정에서 나주 성모님 비디오를 보고 나주 성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30년이 더 넘도록 온갖 질병을 앓았으며 종합병원이라 할 정도로 고통스럽게 지냈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의 몸이었는데 나주 성지 순례를 다니면서 회개의 은총을 얻어 모든 질병이 깨끗이 치유되었습니다. 순례에 다닌 지 1년 정도 지났을 때 첫 토요일 만남 시간에 율리아님께서 제 심장 위에 손을 얹으시더니 “자매님 이젠 다 나았지요?”
나하고 대화 한번 한 적도 없고 저를 전혀 모르시기 때문에 제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말씀하신 줄 알고 저는 둘레둘레하다가 어리벙벙,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다음 달 또 첫 토요일에 “자매님 이젠 다 나았지요?” 하고 제 심장 쪽에 손을 올리고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분명히 저에게 하신 게 맞았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나서 생각해 보니까 제가 언제 나은지도 모르게 건강하게 지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하시는 분이라 모르는 일이 없으시구나.’ 하며 정말로 놀라웠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죽어가던 제가 건강하게 되는 것을 보고 “아, 이것이 바로 기적이다!” 하며 나주를 믿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순례 다니면서 받은 은총이 엄청나게 많지만, 그동안에 증언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하지 않은 증언이 좀 있어서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020년 8월에 하늘이 무너지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희 시댁에 친형제 중에 한 명이 억울한 일을 당하여서 견뎌내기 힘들어 생을 포기하려고 아무도 눈에 띄지 않는 산속 깊이 가서 제초제를 마셔버린 것입니다. 사방팔방으로 찾느라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으며 발견하고 나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서 위 세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광주 대학병원으로 가기 위해서 1시간 이상이 넘는 거리를 119 구급차로 이송을 하였습니다.
이송하는 동안에 저는 경당에 미사 봉헌 드리고 율리아님께는 긴급 기도를 요청하며 기적 성수를 입에 넣어주고 간절히 살려 달라고 기도하며 갔습니다. 제초제를 마시고도 나주 기적수를 마시고 살아난 영상을 본 적이 있기에 저는 살려주실 거라 믿으며 조금도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의사가 가족들을 불러서 말하길 온몸의 신경 전부 끝부분까지 다 굳어서 결국에는 사망할 거라고 하였습니다. 가족들이 비통해서 우는 통곡 소리가 온 천지를 울렸습니다. 살아있을 때 얼굴이라도 보게 하려고 가족들을 모두 모이게 하여서 모였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속으로 ‘살려주실 텐데.’ 그러면서 마음이 평온하였습니다. 정말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살려주신 것입니다. 그 후로 아무 후유증 없이 5년이 지났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그리고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올해 나이가 71살입니다. 작년 70살에 저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퇴직을 하고 나서 그동안 지인들의 추천을 받아 여러 일자리를 다녀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보람을 느낄 수가 없었고 제 몸도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결국에는 아파서 폐렴에 난생처음으로 천식까지 앓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다니는데도 계속 고열에 시달리고 여러 날 심하게 앓다가 왠지 병원에 가지 않으면 큰일 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서둘러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입원을 하지 않으면 오늘 넘기기 어려운 일이 생길 거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입원을 하였는데 입원하자마자 천식으로 인해서 기침이 그치지 않고 나왔습니다. 숨이 쉬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정신은 멀쩡한데 숨이 멈춰버렸습니다. 그런데 병원이기 때문에 응급 처치를 바로 해서 살아났습니다. 숨이 돌아왔습니다.
제가 병원을 안 가고 집에 있었으면 119 부를 틈도 없이 저승으로 갔을 거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치료를 위해서 병원에 입원을 하였는데 목요 성시간에 천식이 치유되는 은총 증언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아멘” 하였는데 깨끗이 치유되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다니던 일을 그만두고 오랜만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집에서 지내니 편하긴 했지만 뭔가를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저요, 잘 적응할 수도 있고 보람도 느낄 수 있는 저에게 적합한 일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면서 기도를 했는데 그게 한 달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작년 6월 1일 자로 그동안 없었던 법이 갑자기 생긴 것입니다. 지원 강사를 뽑는 공고에 나이 제한이 없도록 한시적으로 법이 바뀐 것입니다. 주님께서 저를 다시 학교로 불러주셔서 반 아이들을 맡아 근무하고 있습니다.
율리와 엄마의 삶을 묵상하며 5대 영성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반 아이들이 어떠한 행동을 하여도 ‘한참 자라는 아이들이 저러는 게 정상이다.’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하여서 조금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화도 전혀 나지 않고 속상함도 없이 미소만 지긋이 지어졌습니다.
봉헌이 잘 되니 항상 마음의 평화가 있고 율리아 엄마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을 통하여 배운 사랑으로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줄 수 있기에 5대 영성 실천도 잘 되어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고 좋은 물도 먹이고 싶어서 교실에 기적수를 항상 마련해 두어서 아이들이 기적수를 마실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무슨 물이 이렇게 맛있냐?” 하며 기적수 마시기를 매우 좋아하였습니다. 다치거나 아프면 성수를 발라 달라 하거나 먹여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감쪽같이 잘 나았습니다.
한 아이가 전학을 가게 됐습니다. 그때 저에게 편지 한 통을 주었습니다. “선생님, 저의 잘못을 용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변명하기를 곱하기 100번 이상 하였지만 선생님은 언제나 용서해 주셨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선생님이셨다고 제가 훌륭하게 자라서 꼭 증명을 하겠습니다.” 아, 정말로 어린아이들도 용서를 알고 느낀다는 것에 큰 감동을 받고 보람도 느꼈습니다.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어릴 때부터 폭력으로 몸과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던 그 아이는 항상 머리가 아파서 고개를 들 수 없이 힘들어하였습니다. 몸이 아픈 그 아이가 자기를 이해해 주지 못할 때 ‘얼마나 힘이 들까.’ 하는 생각에 안쓰럽기만 하여서 늘 다독여 주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목에 나주 스카풀라를 걸어주고, 손목에는 은총 묵주를 채워주고 집에서도 힘들 때면 기적 성수를 바르거나 뿌리거나 먹으라고 하였더니 주님의 기도도 줄줄, 구마경도 줄줄 외우고 전학 간 뒤로도 연락을 하고 지내는데 요즘에는 전혀 아픈 데가 없다고 합니다. 이 또한 주님께 영광 드립니다.
새 학년이 되어 작년에 맡았던 아이들은 다른 반이 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우리 교실을 드나들며 기적수를 꿀꺽꿀꺽 마시고 갑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부족하고 보잘것없는 저를 도구로 쓰시어 당신의 사랑하는 아이들을 보살피게 하셨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사명감을 갖고 더욱더 최선을 다하여 사랑으로 잘 보듬어 주어야겠습니다.
저에게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리며 5대 영성으로 살아오시고, 저희에게도 5대 영성을 가르쳐 주시고 저희를 위해서 항상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3일 박 헬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