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은정 율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첫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면서 시작부터 끝까지 울며 회개를 많이 하였으며 제가 먹는 모든 약들을 다 봉헌하였어요. 약을 안 먹으면 5년 안에 죽을 수도 있다는 그런 의사의 말이 있었지만 저는 5년을 훨씬 넘겼고요. 암은 완치 판정을 받았고 루코스도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면서 염증 지수가 올라갈 때마다 봉헌하였어요. 저한테 통증이 있어서 십자가의 기도를 할 때 맨발로 봉헌 할 수가 없었어요.
너무 아파서 그 염증 때문에 관절로 왔고 식당을 25년 넘게 하면서 제 모든 에너지를 다 쏟으면서 그렇게 했지만 저한테 남은 것은 경제적인 어려움 또 몸에 아픈 거 아이들의 어떤 그런 어려움이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었는데 그래도 저는 나주 순례할 수만 있게 해 주세요.
그리고 장부도 항상 나주가 참이라고 저를 순례할 수 있게끔 해줬던 부분이 5대 영성 책을 읽고 자기도 항상 구교 집안에 태어나서 어쩌면 조금 고집스럽고 융통성 없는 사람이지만 천국 가는 지름길이 무엇일까 했는데 바로 오대 영성이 천국 가는 지름길이라고 하면서 저를 나주 순례를 할 수 있게끔 해줬었거든요.
항상 참은 참이니까 너무 거기에 대해서 미화시키지도 말고 팍 떠들지도 말고 너의 삶의 변화와 우리 생활이 변화될 때 남들도 그것을 보고 나주를 인정하고 또 순례할 수 있을 거라고 그렇게 저를 위로해 주면서 함께 그 시간을 보냈었거든요.
그리고 제 손녀 미카엘라가 다른 곳이 아닌 나주에서 첫 영성체를 할 수 있게 돼서 사실은 미카엘라 엄마인 저희 딸이 가야지 아빠 가야지 그랬더니 그렇게 어려웠던 그 날 순례를 가야지 하여 저희 가족이 모두 이렇게 순례할 수 있게끔 그 아이를 통해서 불러주시고 또 이렇게 함께 하시는구나 그걸 느끼면서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이렇게 순례를 하고 있고요.
제 손녀가 지금 중학교 2학년이 됐거든요.
그랬는데 첫영성체를 못한 이유가 본당에서 저희 딸이 혼자서 애 둘을 키우고 있으니까 본당에서 레지오 단원들이 활동을 나오셨던 것 같아요.
그랬는데 저희 딸하고 아들이 2019년도에 여기 나주에서 하는 젊은이 피정에 왔었어요.
저희 딸이 아무 생각 없이 나주에 젊은이 피정을 갔다 왔다고 하니까 그 레지오 단원 분들이 거기 가면은 안 되는 곳인데 왜 갔냐고 하면서 안 좋게 얘기를 하셨대요.
그러면서 점심도 같이 먹자 그러더니 갑자기 약속이 있다 그러면서 그냥 가더래요.
그 이후로 아이도 이제 주일 미사를 못 나가고 어린이 미사를 못 나가고 이런 상황이 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애들은 또 눈치가 또 좀 있잖아요. 그러니까 못 나가고 자기 삼촌이 데리고 나갔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코로나 때문에 또 이제 본당에도 잘 못 나가고 첫영성체를 못 했었거든요.
이제 중학교 2학년이 됐는데 어쩌면 이것도 주님께서 나주에서 첫영성체를 할 수 있는 그런 은총을 주시려고 그런 시간들을 주셨지 않았나 싶고 지금 이렇게 나주에서 첫영성체를 한다고 수녀님과 1 대 1로 교리를 받고 그러면서 어제는 걱정을 하는 거예요.
수녀님께서 이제 첫 고해를 준비하라고 하셨는데 할머니 내가 못하면 어떡하지 떨려서 어떡하지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못해도 괜찮고 이제 예수님 처음 만나고 너 마음속에 모시는 거니까 예수님하고 대화하듯이 그렇게 하면 돼 그냥 제가 그렇게 말을 해줬거든요.
사실 제 몸이 아프고 힘들고 그렇다고 저는 순례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맨발로도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할 수 있고요. 무릎도 못 꿇었는데 그래도 무릎도 꿇게 됐어요.
율리아 엄마 말씀처럼 마리아의 구원 방주에서 내리지 않고 계속 한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당신께서 저의 손을 잡고 천국으로 가신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점점 저의 생활도 이 세상 삶도 하나하나 정리를 해 주시는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분들이 각자 처해져 있는 그런 상황 속에서 순례를 하실 것이고 또 이렇게 4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성모님께서는 눈물과 피눈물 흘리시면서 저를 기다리고 계시는데요.
저희부터 저부터 더 사랑 실천하면서 정말 배려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순례를 계속한다면 율리아 엄마의 고통도 더 경감되시고 어쩌면 건강하게 회복되셔서 저희와 더 오래 함께하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기도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감사합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은정 율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첫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면서 시작부터 끝까지 울며 회개를 많이 하였으며 제가 먹는 모든 약들을 다 봉헌하였어요. 약을 안 먹으면 5년 안에 죽을 수도 있다는 그런 의사의 말이 있었지만 저는 5년을 훨씬 넘겼고요. 암은 완치 판정을 받았고 루코스도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면서 염증 지수가 올라갈 때마다 봉헌하였어요. 저한테 통증이 있어서 십자가의 기도를 할 때 맨발로 봉헌 할 수가 없었어요.
너무 아파서 그 염증 때문에 관절로 왔고 식당을 25년 넘게 하면서 제 모든 에너지를 다 쏟으면서 그렇게 했지만 저한테 남은 것은 경제적인 어려움 또 몸에 아픈 거 아이들의 어떤 그런 어려움이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었는데 그래도 저는 나주 순례할 수만 있게 해 주세요.
그리고 장부도 항상 나주가 참이라고 저를 순례할 수 있게끔 해줬던 부분이 5대 영성 책을 읽고 자기도 항상 구교 집안에 태어나서 어쩌면 조금 고집스럽고 융통성 없는 사람이지만 천국 가는 지름길이 무엇일까 했는데 바로 오대 영성이 천국 가는 지름길이라고 하면서 저를 나주 순례를 할 수 있게끔 해줬었거든요.
항상 참은 참이니까 너무 거기에 대해서 미화시키지도 말고 팍 떠들지도 말고 너의 삶의 변화와 우리 생활이 변화될 때 남들도 그것을 보고 나주를 인정하고 또 순례할 수 있을 거라고 그렇게 저를 위로해 주면서 함께 그 시간을 보냈었거든요.
그리고 제 손녀 미카엘라가 다른 곳이 아닌 나주에서 첫 영성체를 할 수 있게 돼서 사실은 미카엘라 엄마인 저희 딸이 가야지 아빠 가야지 그랬더니 그렇게 어려웠던 그 날 순례를 가야지 하여 저희 가족이 모두 이렇게 순례할 수 있게끔 그 아이를 통해서 불러주시고 또 이렇게 함께 하시는구나 그걸 느끼면서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이렇게 순례를 하고 있고요.
제 손녀가 지금 중학교 2학년이 됐거든요.
그랬는데 첫영성체를 못한 이유가 본당에서 저희 딸이 혼자서 애 둘을 키우고 있으니까 본당에서 레지오 단원들이 활동을 나오셨던 것 같아요.
그랬는데 저희 딸하고 아들이 2019년도에 여기 나주에서 하는 젊은이 피정에 왔었어요.
저희 딸이 아무 생각 없이 나주에 젊은이 피정을 갔다 왔다고 하니까 그 레지오 단원 분들이 거기 가면은 안 되는 곳인데 왜 갔냐고 하면서 안 좋게 얘기를 하셨대요.
그러면서 점심도 같이 먹자 그러더니 갑자기 약속이 있다 그러면서 그냥 가더래요.
그 이후로 아이도 이제 주일 미사를 못 나가고 어린이 미사를 못 나가고 이런 상황이 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애들은 또 눈치가 또 좀 있잖아요. 그러니까 못 나가고 자기 삼촌이 데리고 나갔었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코로나 때문에 또 이제 본당에도 잘 못 나가고 첫영성체를 못 했었거든요.
이제 중학교 2학년이 됐는데 어쩌면 이것도 주님께서 나주에서 첫영성체를 할 수 있는 그런 은총을 주시려고 그런 시간들을 주셨지 않았나 싶고 지금 이렇게 나주에서 첫영성체를 한다고 수녀님과 1 대 1로 교리를 받고 그러면서 어제는 걱정을 하는 거예요.
수녀님께서 이제 첫 고해를 준비하라고 하셨는데 할머니 내가 못하면 어떡하지 떨려서 어떡하지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못해도 괜찮고 이제 예수님 처음 만나고 너 마음속에 모시는 거니까 예수님하고 대화하듯이 그렇게 하면 돼 그냥 제가 그렇게 말을 해줬거든요.
사실 제 몸이 아프고 힘들고 그렇다고 저는 순례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맨발로도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할 수 있고요. 무릎도 못 꿇었는데 그래도 무릎도 꿇게 됐어요.
율리아 엄마 말씀처럼 마리아의 구원 방주에서 내리지 않고 계속 한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당신께서 저의 손을 잡고 천국으로 가신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점점 저의 생활도 이 세상 삶도 하나하나 정리를 해 주시는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분들이 각자 처해져 있는 그런 상황 속에서 순례를 하실 것이고 또 이렇게 4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성모님께서는 눈물과 피눈물 흘리시면서 저를 기다리고 계시는데요.
저희부터 저부터 더 사랑 실천하면서 정말 배려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순례를 계속한다면 율리아 엄마의 고통도 더 경감되시고 어쩌면 건강하게 회복되셔서 저희와 더 오래 함께하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기도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