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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양경자 도미질라 자매님 치유 대필입니다.
저는 몇 달 전 무거운 걸 들고 일을 하였어요.
일을 하고 나니 제 몸이 너무 너무 힘이 들더라고요.
힘이 너무 드는데 이제 다리까지 못 쓰겠더라고요.
다리가 너무 아파 조금 이라도 움직이면
저절로 따~악 따~악 맞히는 게 그렇게 아플 수가 없었어요.
너무나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꼼짝 못 하였습니다.
아유! 너무 너무 아프다. 안되겠네 이제는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아야겠다. 생각했는데
다음날 율리아 엄마의 땀 기적수가 생각났어요.
그래서 그걸 두 번을 바르고 다음날 자고 나니
싸~악 나아서 너무 너무 신기했어요.
이렇게 치유해 주신 주님 성모님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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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양경자 도미질라 자매님 치유 대필입니다.
저는 몇 달 전 무거운 걸 들고 일을 하였어요.
일을 하고 나니 제 몸이 너무 너무 힘이 들더라고요.
힘이 너무 드는데 이제 다리까지 못 쓰겠더라고요.
다리가 너무 아파 조금 이라도 움직이면
저절로 따~악 따~악 맞히는 게 그렇게 아플 수가 없었어요.
너무나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꼼짝 못 하였습니다.
아유! 너무 너무 아프다. 안되겠네 이제는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아야겠다. 생각했는데
다음날 율리아 엄마의 땀 기적수가 생각났어요.
그래서 그걸 두 번을 바르고 다음날 자고 나니
싸~악 나아서 너무 너무 신기했어요.
이렇게 치유해 주신 주님 성모님 엄마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