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싸~악 나아서 너무 너무 신기했어요.

sung77
2025-04-29
조회수 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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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양경자 도미질라 자매님 치유 대필입니다.


저는 몇 달 전 무거운 걸 들고 일을 하였어요.

일을 하고 나니 제 몸이 너무 너무 힘이 들더라고요.

힘이 너무 드는데 이제 다리까지 못 쓰겠더라고요.


다리가 너무 아파  조금 이라도 움직이면 

저절로 따~악 따~악  맞히는 게 그렇게 아플 수가 없었어요.

너무나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꼼짝 못 하였습니다.

아유! 너무 너무 아프다. 안되겠네 이제는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아야겠다. 생각했는데


다음날 율리아 엄마의 땀 기적수가 생각났어요.

그래서 그걸 두 번을 바르고 다음날 자고 나니


싸~악 나아서 너무 너무 신기했어요.


이렇게 치유해 주신 주님 성모님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2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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