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증언 영상제 삶의 터닝 포인트가 된 나주 성지 순례!

운영진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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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지금까지 주님과 성모님께 받은 모든 은총을 함께 나누고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용기 내어 은총 증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1년 전부터 꾸준히 나주 성모 성지를 순례하고 있는데 그 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2월, 6년 만에 나주 성지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경당 바닥(제단)에 무지갯빛이 나타난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율리아 엄마께서 무지갯빛을 보시더니 주님께서 축복해 주시는 거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나주 성지에 대해 믿음은 있었는데 나주에서 일어난 모든 기적들이 저에게는 아직 직접적으로 일어나지 않았다고 믿었었고 율리아 엄마께서 대속 고통을 받으시는 건 알았는데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큰 고통을 견딜 수가 있지? 이게 가능한 것인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주에 대한 완전한 믿음은 없는 상태였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경당에서 여러 사진들을 찍었었는데 집에 와서 사진을 보다 보니 경당 마당에 계신 성모님상 찍은 사진 오른쪽 상단에 무엇인가 찍혀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미소년 얼굴에 양쪽에는 날개가 있는 천사의 모습이 찍혔었고, 경당에 있는 미카엘 대천사상 얼굴과 거의 흡사한 모습이었습니다. 너무 놀랍고 신비로웠고, 천사의 사진을 통해서 주님께서 아직 믿음이 부족한 저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게 해 주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끌림을 시작으로 3월 첫 토요일 기도회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이상하게 나주로 출발하기 전 아침부터 오른쪽 어깨와 팔이 엄청 아파오기 시작하더니 나주 성모님동산에 도착해서는 팔을 아예 올리지 못할 정도로 고통이 극심하였었습니다.


그러다 기도회가 끝날 때쯤 율리아 엄마와 만남을 하였는데, 만남 이후 거짓말처럼 그렇게 아팠던 어깨와 팔의 고통이 모두 다 사라졌고, 올라가지 않던 팔도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율리아 엄마를 통해 주님과 성모님께서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심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첫 토요일 기도회를 통해서 그동안 죄인 줄도 모르면서 지었던 죄에 대해서 모두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집에 모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앞에서 회개의 묵주기도를 드렸는데 방 안으로 햇빛이 들어오자 성화에서 설명할 수 없는 찬란한 빛깔들이 나타났었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이런 현상들이 나타났고 또 한 번은 성화에서 예수님 얼굴 형상이 나타나기도 하였었습니다.

또 한 번은 집에 무지갯빛이 내려오기도 하였었습니다. 보잘것없는 저에게 많은 은총과 사랑의 우정을 보여주심에 주님과 성모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나주 성모 성지로 이끌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또 다른 은총은 제가 작년 말쯤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는데 불안한 사회 경제적 상황과 제가 이제 나이가 좀 많다 보니 지금까지 일하던 업종에서 다시 취업을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2월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으로 다시 취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회사의 합격 소식을 듣고 지원자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서 한번 확인해 보았는데 정말 놀랍게도 33명이었고 예수님의 나이인 33 숫자를 보고 바로 ‘주님께서 자비를 베풀어 주셨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33명 중 1명만 뽑음)
 
그리고 1년 정도 취직이 되고 있지 않던 친구가 있었는데 얼마 전에 만나서 나주 기적 성수를 주면서 한번 기도드려 보라고 하였는데 얼마 있다가 그 친구에게서 아는 곳 통해서 취직을 하게 되었고 제가 준 기적 성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고맙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이렇게 친구의 취업을 통해 저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에게까지 전달되는 은총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나주 성지를 순례하면서 영적으로도 많이 성장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순례 전에는 일주일에 주일 미사만 한 번 드리던 신자였는데 지금은 평일 미사도 자주 드리게 되었고 고해성사는 1년에 두 번, 부활절과 크리스마스에 드렸었는데 지금은 아주 작은 죄 하나까지도 회개하면서 자주 고해성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기도를 많이 드리지 않던 제가 묵주기도를 자주 드리게 되었고요. 책도 잘 보지 않던 제가 나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책과 성경책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나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책을 읽으면서 많은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받은 은총은 5대 영성을 알게 된 것인데요. 이전에는 힘든 순간이 오면 쉽게 좌절하고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힘든 순간이 오면은 ‘주님, 성모님! 제 이 모든 힘든 고통 온전히 봉헌하오니, 율리아 엄마의 고통을 경감시켜 주세요.’라고 생활의 기도를 하면서 잘 극복할 수가 있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장 상사나 주위 사람들을 원망하며 마음이 힘든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모두 다 내 탓으로 돌리고 사랑받은 셈 치면서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5대 영성을 알지 못하고, 율리아 엄마의 기도가 없었으면 지금도 계속 죄를 지어가며 지옥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을 것 같습니다.
 
나주 순례를 통해 제 삶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고, 지옥으로 걸어가던 저를 천국의 방향으로 발걸음을 돌리게 해 주신 주님,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 엄마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율리아 엄마의 사랑과 희생을 보면서 역사 속의 먼 인물이라고 생각했던 성인 성녀의 존재가 저희와 함께 지금 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고, 제 눈으로 직접 뵐 수 있음에 너무나도 영광스러웠습니다.

나주 순례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건, 오면 마음이 평온해진다는 거였는데 왜 마음이 평온해지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았는데,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모든 분들도 다 사랑으로 흘러넘쳐 계셔서 그 사랑이 저에게도 온전히 전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주 성모 성지를 처음 순례했을 때 수사, 수녀님들께서 활짝 웃으시면서 반갑게 맞이해 주셨었는데 천사들의 합창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일상생활 중에 아픈 곳이 생기면 그때마다 기적 성수를 바르고 마시면서 기도를 했는데 고통이 사라지는 경험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모든 은총이 모두 100% 사실임을 증언드리며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고 항상 저희들을 위해 대속고통 받으시고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5대 영성으로 잘 무장하고 실천함으로써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전하는 작은 도구가 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합니다. 율리아 엄마,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2025년 4월 5일 이 그레고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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