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은총 이불로 많은 은총을 받았는데 이번에 제가 머리 수술할 정도가 되었는데 은총 베개로 인해, 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났습니다. 다 주님, 성모님 은총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저번에 차에서 내리는데 발이 붕 뜨면서 쓰러지려고 했는데 누가 나를 꽉 잡아줘서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그래 집에 갔는데 너무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갔더만 “종합병원 가서 다 검사해 봐야 된다.” 하더라고. 제가 머리를 못 들고 고개 조금 숙이면 너무 어지러운 거예요. 그래서 딸이 “엄마 이래서 안 되겠다. 검사받으러 가자.” 해서 병원에 갔습니다. 검사 다 받고 머리를 들지도 못하니까 교수님께서 “MRI 촬영을 해봐야 될 것 같다.” 해서 촬영을 했는데 머리 안에 세 군데에 작은 핏줄이 끊겨 피가 고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성모님, 저 은총 가득한 베개를 가져와야 내가 머리고 뭐고 다 괜찮을 것 같아요. 저 좀 나주로 불러주세요. 불러주세요.” 전날까지도 못 간다고 생각했는데 일어나서 목욕하고 전부 준비하는데 머리도 안 아프고 괜찮아요. 그래서 “나주 가겠다.” 하고 왔어요. 아파도 순례차만 타면 건강해요.
그래 이제 큰아들 은총 베개를 샀고 2개를 더 샀어요. 은총 베개 사용 후 결과 보러 갔더니 의사가 “어? 이게 우예 된 겁니까? 세 군데가 피가 터질 정도로 다 돼 있었는데 어째서 이렇게 단단하고 아무 그런 게 없느냐?”고 “자세히 보세요. 내가 40년 전에 차 사고로 머리를 세게 다쳤는데 그 머리가 아파서 그런 건 아닙니까?” 하니까 “그거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것도 다 나았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너무나 감사해서 오늘 이 자리에 또 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큰아들이 “엄마, 나 치질이 심한 것 같아. 병원 가서 수술해야 될 것 같아.” 이래서 “야, 은총 베개 갖고 있는데 무슨 수술을 해. 걱정하지 말고 치유해 주실 거라 믿어.” 그러면서 내 베개를 아들 자는 데 살며시 가서 히프(엉덩이) 밑에다 넣었어요. 아무 소리도 안 하고 그냥 있더라고. 그래서 한 이틀 지나서 “어떠니?” 그러니까 괜찮은 거예요.
또 1월 1일 날 갈바리아 동산에 십자가 예수님 만지러 갔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 서 있을 수가 없어요. 막 짜는 것 같이 허리가 완전 끊기는 것 같아요. 그런데 회장님께서 은총 그걸(기도 가방) 내 허리에다 딱 대주는 거예요. 그러고 내려오는데 허리가 덜 아픈 거예요. 예수님께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은총 이불로 아픈 것도 치유되고 여러모로 너무너무 좋아요. 여러분도 머리 아프거나 무슨 병이 있으면 병원 가려고 생각하지 말고 은총 베개 사서 하면은 모든 병도 걱정 없어요. 저는 지금 이렇게 건강합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면서 율리아 어머니께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번에 은총 이불로 많은 은총을 받았는데 이번에 제가 머리 수술할 정도가 되었는데 은총 베개로 인해, 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났습니다. 다 주님, 성모님 은총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저번에 차에서 내리는데 발이 붕 뜨면서 쓰러지려고 했는데 누가 나를 꽉 잡아줘서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그래 집에 갔는데 너무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갔더만 “종합병원 가서 다 검사해 봐야 된다.” 하더라고. 제가 머리를 못 들고 고개 조금 숙이면 너무 어지러운 거예요. 그래서 딸이 “엄마 이래서 안 되겠다. 검사받으러 가자.” 해서 병원에 갔습니다. 검사 다 받고 머리를 들지도 못하니까 교수님께서 “MRI 촬영을 해봐야 될 것 같다.” 해서 촬영을 했는데 머리 안에 세 군데에 작은 핏줄이 끊겨 피가 고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성모님, 저 은총 가득한 베개를 가져와야 내가 머리고 뭐고 다 괜찮을 것 같아요. 저 좀 나주로 불러주세요. 불러주세요.” 전날까지도 못 간다고 생각했는데 일어나서 목욕하고 전부 준비하는데 머리도 안 아프고 괜찮아요. 그래서 “나주 가겠다.” 하고 왔어요. 아파도 순례차만 타면 건강해요.
그래 이제 큰아들 은총 베개를 샀고 2개를 더 샀어요. 은총 베개 사용 후 결과 보러 갔더니 의사가 “어? 이게 우예 된 겁니까? 세 군데가 피가 터질 정도로 다 돼 있었는데 어째서 이렇게 단단하고 아무 그런 게 없느냐?”고 “자세히 보세요. 내가 40년 전에 차 사고로 머리를 세게 다쳤는데 그 머리가 아파서 그런 건 아닙니까?” 하니까 “그거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것도 다 나았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너무나 감사해서 오늘 이 자리에 또 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큰아들이 “엄마, 나 치질이 심한 것 같아. 병원 가서 수술해야 될 것 같아.” 이래서 “야, 은총 베개 갖고 있는데 무슨 수술을 해. 걱정하지 말고 치유해 주실 거라 믿어.” 그러면서 내 베개를 아들 자는 데 살며시 가서 히프(엉덩이) 밑에다 넣었어요. 아무 소리도 안 하고 그냥 있더라고. 그래서 한 이틀 지나서 “어떠니?” 그러니까 괜찮은 거예요.
또 1월 1일 날 갈바리아 동산에 십자가 예수님 만지러 갔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 서 있을 수가 없어요. 막 짜는 것 같이 허리가 완전 끊기는 것 같아요. 그런데 회장님께서 은총 그걸(기도 가방) 내 허리에다 딱 대주는 거예요. 그러고 내려오는데 허리가 덜 아픈 거예요. 예수님께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은총 이불로 아픈 것도 치유되고 여러모로 너무너무 좋아요. 여러분도 머리 아프거나 무슨 병이 있으면 병원 가려고 생각하지 말고 은총 베개 사서 하면은 모든 병도 걱정 없어요. 저는 지금 이렇게 건강합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면서 율리아 어머니께 감사합니다.
2025년 1월 4일 안 세실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