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광주 지부 김금례 데레사입니다.
저는 요양 보호사로 일하고 있는데 제가 돌봐드리고 있는
자매님께서 약간 우울증이 있으신 분이라서 이것저것 이렇게
시키실 때 기분에 따라서 말씀이 많이 달라지세요.
그럴 때마다 천상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듣는 ‘셈 치고’
이 자매님의 회개를 위해서 주님께 계속 봉헌을 드렸습니다.
제가 하는 작은 희생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될 수 있고 대속 고통을 받고 계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힘든 마음이 들 때마다 그분께 사랑받은 ‘셈 치고’ ‘
생활의 기도’로 주님께 ‘봉헌’하고 주님과 성모님을 뵙듯이
이분한테 잘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성품이 점점 부드러워지셨어요.
이제는 다정하게 얘기도 잘하시고 또 맛난 거 있으면
‘이거 먹어라, 저거 먹어라.’ 하시면서 따뜻하게 대해주십니다.
5대 영성을 몰랐다면 이 일이 즐겁지 않고 힘들었을 거예요.
율리아 엄마를 통해 천국의 지름길인 5대 영성을 가르쳐 주신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 영광 돌려드립니다.

저는 광주 지부 김금례 데레사입니다.
저는 요양 보호사로 일하고 있는데 제가 돌봐드리고 있는
자매님께서 약간 우울증이 있으신 분이라서 이것저것 이렇게
시키실 때 기분에 따라서 말씀이 많이 달라지세요.
그럴 때마다 천상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듣는 ‘셈 치고’
이 자매님의 회개를 위해서 주님께 계속 봉헌을 드렸습니다.
제가 하는 작은 희생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될 수 있고 대속 고통을 받고 계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힘든 마음이 들 때마다 그분께 사랑받은 ‘셈 치고’ ‘
생활의 기도’로 주님께 ‘봉헌’하고 주님과 성모님을 뵙듯이
이분한테 잘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성품이 점점 부드러워지셨어요.
이제는 다정하게 얘기도 잘하시고 또 맛난 거 있으면
‘이거 먹어라, 저거 먹어라.’ 하시면서 따뜻하게 대해주십니다.
5대 영성을 몰랐다면 이 일이 즐겁지 않고 힘들었을 거예요.
율리아 엄마를 통해 천국의 지름길인 5대 영성을 가르쳐 주신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 영광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