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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전주지부 최영윤 실비아님의 은총증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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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전주지부 최영윤 실비아님의 은총증언입니다.
침을 삼킬수 없도록 목이 많이 아팠습니다.
이 아픔도 저를 포함한 죄인들의 회개와 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 잘 안 될 때도 있지만 봉헌하면서
기념일까지는 나아야 되는데 성가를 해야하기에 걱정 아닌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2일 성시간에 뜻밖에 율리아님을 만나 짦은 만남이였지만
제 가슴에 십자가를 그어주시며 포근한 사랑으로 포옹을 해주셨습니다.
율리아님을 통하여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이 저의 온몸을 감싸 안아 주시며
장미향기 향유향기 진한 향기로 지쳐있는 저의 영혼, 육신을 생기돋아 주셨습니다.
그 뒤 아픈 목도 치유되어 이제는 아기와 함께 찬미 부르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부족한 이죄인에게 무한한 사랑주셔서 감사합니다
율리아님을 통하여 받은 이 은총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드리며~
율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곁에 계심만도 우리는 행복한 축복 받은 자녀임을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성모님의 승리를 위하여 오늘도 작은 기도의힘을 모아드려요~
늘 겸손하고 작은 영혼으로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어머니께는 위로가 되며
우리 모두는 늘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