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박선희 로사리아입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받은 은총이 너무 커서 무엇으로 갚아 드릴까?
기도하다 컴퓨터는 배운적도 없는 저는 2008년도 블로그로 나주 성모님을 전했는데
부족한 가운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전하고 있어요.

나주 성모님께 순례 가는 기쁨은 너무 컸고 항상 순례는 첫 자리에 두었습니다.
장부가 떠난 후 삶 속에서 오는 수많은 시련들이 있다 해도 이 죄인을 기다리시는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니 저의 궁핍함은 뒷전이었어요.
오직 머리속에는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의 생각 뿐이었기에 때론 냉장고가 비고
쌀이 떨어져도 그것은 별 문제가 아니었어요.
이렇게 살아도 힘을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이 계시고 매 순간 대속 고통으로
온 몸이 지쳐 계시는 율리아 엄마에 대한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나주 성모님께 순례하면서 봉사도 하고, 인터넷으로 전파하며 사는 동안 겪어왔던 시련이 있어도
성모님께서 늘 저를 지켜 주셨기에 굶기지는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봉사하면서 순례할 수 있는 직장 구하기 쉽지 않아 요양 보호사 일을 시작했는데 ,
3시간 하는 재가일이라 급여도 얼마되지 않아 늘 어려움이 생길 수밖에 없었지만,
신기하게도 근심하기 보다 어디서 힘이 나왔는지 더 봉헌하면서 열심히 인터넷으로
성모님의 진실을 알리고 있었어요.

그렇게 전하다 보면 쌀 떨어져도 별 걱정이 없었고 쌀 떨어졌다 말한 적도 없는데,
딸이 쌀을 배달시켜 오고, 야채며 과일 등 식재료들을 배달을 시키고, 인터넷 하다 보면
한밤중에 배가 고파오면 '아! ~ 먹을 것 좀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면


딸아이가 전화가 와서 "엄마 또 인터넷 하고 있지. 배고프지?" 이러는 거예요.
제가 큰 소리로 웃으면서 "신기하다 어떻게 알았어? " 하면
"으이그! 그럴 줄 알았어. 치킨? 말만해" 그러고는 배달시켜주고, 정말 많이 어려울 때는
순례 갈 차비도 없을 때도 은인을 보내 주셔서 채워주셨습니다.
그 생각을 하면 주님 성모님이 얼마나 감사한지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사랑의 메시지 말씀, 5대 영성, 생활의 기도를 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5대 영성을 배우고 실천하고 잠시 잘못 살 때도 바로 바로 깨닫게 해 주셨고, 그럴 때
마다 율리아 엄마의 음성이 저를 깨우셨습니다.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돼! 할 수 있어 힘내! 내가 함께하고 있어"

그 말씀을 들으면 힘이 납니다.
저는 일을 할 때에도 잠시라도 인터넷에서 손을 놓을 수가 없었어요.
그것은 저희들을 위해 끝없이 대속고통 중에 계신 엄마를 생각하면 엄마는 얼마나 힘들까?
그 생각을 하면서 눈물도 많이 흘리며 밤도 많이 세웠습니다.
지금에 와서 보니 이 일들이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이었고, 힘든 일이 있어도 인터넷을
하면서 이겨 낼 힘을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더 감사한 것은 전파하다 보니 성모님의 계획 안에서 온전히 사시는 율리아 엄마가
얼마나 큰 소명을 받으신 분인지 더 많이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겉에서만 슬쩍 보고 들으면 들은 그 만큼만 알게 되듯
나주 성지의 모든 것은 광주 대교구에서 전해 들은 것 만이 전부가 아니란 것이기에
진실은 깊어서 가까이 와서 보지 않고는 정확히 알수가 없습니다.
나주에 오신 성모님 41년의 발현과 현존 박해의 긴 세월!
주님과 성모님께서 율리아 엄마와 믿음의 자녀들을 통해 세상에 진실을 드러내고 계십니다.
나주 성지에서는 박해하고, 외면하는 성직자와 수도자, 평신도들의 구원을 위해
용서를 구하며 매일 미사와 기도를 바칩니다.
지금 세상은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 기상이변 재해가 잇따라 일어나고 있는데
나주 성모님의 발현이 남의 일처럼 느끼지도 못하는 사람들 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명이다 생각하고 더욱 인터넷으로 전합니다.'

나주 성모님 진실이 모두에게 전해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저의 작은 바램도 함께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감사와 찬미 영광 돌려 드립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박선희 로사리아입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받은 은총이 너무 커서 무엇으로 갚아 드릴까?
기도하다 컴퓨터는 배운적도 없는 저는 2008년도 블로그로 나주 성모님을 전했는데
부족한 가운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전하고 있어요.
나주 성모님께 순례 가는 기쁨은 너무 컸고 항상 순례는 첫 자리에 두었습니다.
장부가 떠난 후 삶 속에서 오는 수많은 시련들이 있다 해도 이 죄인을 기다리시는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니 저의 궁핍함은 뒷전이었어요.
오직 머리속에는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의 생각 뿐이었기에 때론 냉장고가 비고
쌀이 떨어져도 그것은 별 문제가 아니었어요.
이렇게 살아도 힘을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이 계시고 매 순간 대속 고통으로
온 몸이 지쳐 계시는 율리아 엄마에 대한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나주 성모님께 순례하면서 봉사도 하고, 인터넷으로 전파하며 사는 동안 겪어왔던 시련이 있어도
성모님께서 늘 저를 지켜 주셨기에 굶기지는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봉사하면서 순례할 수 있는 직장 구하기 쉽지 않아 요양 보호사 일을 시작했는데 ,
3시간 하는 재가일이라 급여도 얼마되지 않아 늘 어려움이 생길 수밖에 없었지만,
신기하게도 근심하기 보다 어디서 힘이 나왔는지 더 봉헌하면서 열심히 인터넷으로
성모님의 진실을 알리고 있었어요.
그렇게 전하다 보면 쌀 떨어져도 별 걱정이 없었고 쌀 떨어졌다 말한 적도 없는데,
딸이 쌀을 배달시켜 오고, 야채며 과일 등 식재료들을 배달을 시키고, 인터넷 하다 보면
한밤중에 배가 고파오면 '아! ~ 먹을 것 좀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면
딸아이가 전화가 와서 "엄마 또 인터넷 하고 있지. 배고프지?" 이러는 거예요.
제가 큰 소리로 웃으면서 "신기하다 어떻게 알았어? " 하면
"으이그! 그럴 줄 알았어. 치킨? 말만해" 그러고는 배달시켜주고, 정말 많이 어려울 때는
순례 갈 차비도 없을 때도 은인을 보내 주셔서 채워주셨습니다.
그 생각을 하면 주님 성모님이 얼마나 감사한지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사랑의 메시지 말씀, 5대 영성, 생활의 기도를 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5대 영성을 배우고 실천하고 잠시 잘못 살 때도 바로 바로 깨닫게 해 주셨고, 그럴 때
마다 율리아 엄마의 음성이 저를 깨우셨습니다.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돼! 할 수 있어 힘내! 내가 함께하고 있어"
그 말씀을 들으면 힘이 납니다.
저는 일을 할 때에도 잠시라도 인터넷에서 손을 놓을 수가 없었어요.
그것은 저희들을 위해 끝없이 대속고통 중에 계신 엄마를 생각하면 엄마는 얼마나 힘들까?
그 생각을 하면서 눈물도 많이 흘리며 밤도 많이 세웠습니다.
지금에 와서 보니 이 일들이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이었고, 힘든 일이 있어도 인터넷을
하면서 이겨 낼 힘을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더 감사한 것은 전파하다 보니 성모님의 계획 안에서 온전히 사시는 율리아 엄마가
얼마나 큰 소명을 받으신 분인지 더 많이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겉에서만 슬쩍 보고 들으면 들은 그 만큼만 알게 되듯
나주 성지의 모든 것은 광주 대교구에서 전해 들은 것 만이 전부가 아니란 것이기에
진실은 깊어서 가까이 와서 보지 않고는 정확히 알수가 없습니다.
나주에 오신 성모님 41년의 발현과 현존 박해의 긴 세월!
주님과 성모님께서 율리아 엄마와 믿음의 자녀들을 통해 세상에 진실을 드러내고 계십니다.
나주 성지에서는 박해하고, 외면하는 성직자와 수도자, 평신도들의 구원을 위해
용서를 구하며 매일 미사와 기도를 바칩니다.
지금 세상은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 기상이변 재해가 잇따라 일어나고 있는데
나주 성모님의 발현이 남의 일처럼 느끼지도 못하는 사람들 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명이다 생각하고 더욱 인터넷으로 전합니다.'
나주 성모님 진실이 모두에게 전해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저의 작은 바램도 함께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감사와 찬미 영광 돌려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