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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인천지부 줄리아입니다.
기침을 계속하니 지치기도 하고 힘들었는데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그날 엄마 말씀 시간에 제 손등에 예수님 성혈이 뚝 떨어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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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줄리아입니다.
예전에 제가 몸이 약해서인지 이석증에 자주 많이 걸렸어요.
몸이 좀 피곤하면 재발이 되고
병원에도 몇 번 다니고 약을 먹고 치료해도 낫지 않았는데
그렇게도 낫지 않았던 이석증이었는데
나주성지에서 지난날 치유받아 지금 생각해도 넘 감사함이
마음에 가득 남습니다.
첫토인 그 날 율리아 엄마께서 이석증 고통을 받으셨다고 말씀하셨고
저는 엄마께서 대속 고통을 봉헌하신 것 같아서
마음속으로는 죄송했지만 너무나 낫지 않는 이석증이어서
힘차게 '아멘' 했어요. 그리고 치유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나이도 먹으니 몸은 더 약하고
면역력도 떨어졌는데도 한 번도 이석증에 걸린 적 없었어요.
또 감사한 것은 지난날 말씀을 드렸지만
코로나가 걸려서 그 후유증에 가슴이 답답하고 계속 잔기침이 많이 나왔습니다.
기침을 계속하니 지치기도 하고 힘들었는데
7월 첫토 은총 반팔 티셔츠를 구입해서 입었는데
그 때부터 그 증세가 싹 없어졌어요.
너무 답답하고 잔기침이 나는 그 증세가 너무 힘들었기에
지금 생각해도 그때 치유받은 걸 문득문득 생각날 때마다
너무 감사했어요.
언젠가 처음으로 '나주순례가 가기 싫은 마음이 잠시 드는 거예요.
아! 오늘 가기 싫다.' 는 생각이 들 때
'그래 이럴수록 가야지 은총을 주신다는 것을 알기에 .'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그날 엄마 말씀 시간에 제 손등에 예수님 성혈이 뚝 떨어지는 거예요.
그냥 가만히 앉아 있을 때 뚝 떨어진다면 그렇게 느끼지는 못할텐데
손등이 가려워서 긁으려고 하는데 성혈이 있는 거예요.
스타킹에도 받을 때 있었고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너무나 부족하고 몸도 약해서 기도회 집중도 못할 때도 있는데
이렇게 주신 그 사랑이 지금도 참 크게 다가와 잊지 못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순례 하면서 은총을 너무너무 많이 받았고
지금은 그 보답으로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죄인이지만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을 더 노력하려 합니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