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4일에 서울에 있는 우리들 병원에서 10월 19일 의사가 주사기로 채취한 성혈인 검체 #6 와 갈바리아 십자가상에서 율리아님 손을 타고 흘러내린 성혈인 검체 #7을 검사하였는데 모두 AB Rh(+) 형으로 나왔다. 그리고 검체 #6, #7을 포함한 8개의 검체를 서울에 한 유전자 검사기관에 동일인 여부와 성별을 알기 위해 DNA 검사를 의뢰하였는데 검사 결과,“AB 혈액형을 가진 동일인 남성”으로 밝혀졌다.
율리아님 입안에서 살과 피로 변화된 성체기적 때(1995. 7. 2.) 프란시스 수 신부님께서 입안의 성혈을 손수건에 묻혔는데 이 손수건에 묻어있는 성혈을 2006년 11월 8일 DNA 검사의뢰한 결과, 2006년 10월 24일 의뢰한 8개의 성혈 검체와 DNA가 정확히 일치하는 동일인 남성임이 DNA 분석을 통해 밝혀졌다. 검사를 시행한 수석 연구원은 유전자가 동일하게 나올 확률은 100억 분의 1 이하라고 하면서“세상 어디에서 검사를 하더라도 똑같은 결과가나올 것”이라고 장담했다.
이미 성체기적으로 인준된 란치아노 사례와 비교검증해 보면 더욱 확실히 진실이 드러나겠지요.
나주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에서 수집된 돌에 묻은 예수님 성혈이나 율리아 엄마와 순례자들의 옷 등에 묻은 성혈도 모두 같은 검사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이렇게 피 흘려가면서까지 보여주시는 지극한 사랑의 깊이를 우리는 감히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가족을 위해서는 피를 흘릴 수도 있으나 지인, 친구, 친척들 그리고 완전한 타인을 위해서 피흘리는 희생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이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으신지 조금은 이해할 것입니다.
엄마께서 한 봉사자가 말벌로 인한 쇼크사로 응급실에 갔을 때 손을 깨물어 피를 넣어주셨다고 하셨죠.
그 사랑을 늘 우리에게 쏟아주신다고 생각하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율리아님 입안에서 살과 피로 변화된 성체기적 때(1995. 7. 2.)
프란시스 수 신부님께서 입안의 성혈을 손수건에 묻혔는데 이
손수건에 묻어있는 성혈을 2006년 11월 8일 DNA 검사의뢰한 결과
2006년 10월 24일 의뢰한 8개의 성혈 검체와 DNA가 정확히
일치하는 동일인 남성임이 DNA 분석을 통해 밝혀졌다. 검사를
시행한 수석 연구원은 유전자가 동일하게 나올 확률은 100억 분의 1
이하라고 하면서“세상 어디에서 검사를 하더라도 똑같은 결과가나올 것”
이라고 장담했다. 아멘!!!아멘!!!아멘!!!
이 모든 진실이 드러나기를 바라며 광주교구와
한국교구 전체 교구장님들 성직자들께서 나주에서
보여주신 이 성혈의 징표들을 무시하지 않고 주님께서
드러내 보여 주시는 모든 은총들이 진리임을 알고 깨어나
나주성모님 일에 앞장서 일하게 도와 주시길 청합니다.
주님 성모님 뜻이 하루속히 드러나게 해 주소서...
(1) 성혈 검체 DNA 분석 및 유전자 감정 보고서
2006년 10월 24일에 서울에 있는 우리들 병원에서 10월 19일 의사가 주사기로 채취한 성혈인 검체 #6 와 갈바리아 십자가상에서 율리아님 손을 타고 흘러내린 성혈인 검체 #7을 검사하였는데 모두 AB Rh(+) 형으로 나왔다. 그리고 검체 #6, #7을 포함한 8개의 검체를 서울에 한 유전자 검사기관에 동일인 여부와 성별을 알기 위해 DNA 검사를 의뢰하였는데 검사 결과,“AB 혈액형을 가진 동일인 남성”으로 밝혀졌다.
율리아님 입안에서 살과 피로 변화된 성체기적 때(1995. 7. 2.) 프란시스 수 신부님께서 입안의 성혈을 손수건에 묻혔는데 이 손수건에 묻어있는 성혈을 2006년 11월 8일 DNA 검사의뢰한 결과, 2006년 10월 24일 의뢰한 8개의 성혈 검체와 DNA가 정확히 일치하는 동일인 남성임이 DNA 분석을 통해 밝혀졌다. 검사를 시행한 수석 연구원은 유전자가 동일하게 나올 확률은 100억 분의 1 이하라고 하면서“세상 어디에서 검사를 하더라도 똑같은 결과가나올 것”이라고 장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