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기도회 소식 20262026년 5월 16일, 율리아님이 영하신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35주년 기념일 및 성모의 밤 기도회 소식

운영진
2026-05-22
조회수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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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구원방주 가족 여러분, 주님 성모님 사랑 안에서 평안히 지내셨습니까. 날씨는 어느덧 여름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5대 영성을 실천하는 우리에게 날씨는 아무런 문제가 될 수 없죠. 더우면 더운대로 추우면 추운대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할 수 있으니까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살면서 만나는 모든 갈등들을 5대 영성으로 승화시켜 더없이 행복하고 충만한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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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이 모신 성체가 부풀어 오르며 살과 피로 변화된 첫 성체기적이 일어난 것은 35년 전 바로 오늘인 1991년 5월 16일, 필리핀의 오제리 신부님과 산토스 신부님께서 주관하신 나주 성당의 미사에서입니다.
 
“딸아! 성체성사의 신비를 모르는 자녀들에게 열성을 가지고 전하여라. 배은망덕한 영혼들일지라도 나의 사랑과 합일된 너의 피나는 희생의 대가로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고자 한다.”
 
예수님께서는 율리아님의 ‘주님의 사랑과 합일된 피나는 희생’의 대가로, 성체기적을 통한 성체성사의 신비를 보여주시고, 구원을 약속하십니다. 언젠가 반드시 다가올 구원의 그날을 준비하며 율리아님이 영하신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35주년 기념일 및 성모의 밤 기도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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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에 십자가의 길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세속의 권력으로 세상 자녀들을 구속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사랑과 결합하여 내 몸에서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흘린 피로 구속했으니 그 사랑의 피 값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사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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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온 세상이 미증유의 전쟁과 각종 사건 사고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작은영혼의 보속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작은영혼은 그 모든 고통들을 온전히, 나주 성지의 장애없음 승인, 죄인들의 회개와 나주 성모님을 따르는 이들의 영육간의 건강과 성화를 위하여 봉헌하십니다. 그 공로가 이 십자가의 길 기도를 통해서 순례자와 그 가족에게 흘러들 것임을 믿습니다.
 
4시에 성모님 동산 주방팀에서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사랑으로 준비해준 식사를 하고 영혼의 목욕탕에서 몸과 마음에 혹시 묻어 있을지 모르는 나쁜 것들을 깨끗이 씻어내었습니다. 5시 30분, 아름다운 찬미와 율동으로 주님 성모님을 위로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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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 시작기도를 바치고 바로 성모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 성모님께서 입장하시자 신부님과 율리아님에 이어 수도자, 이사회, 각 지부, 제 단체, 기도회, 순례자, 국내 및 해외 대표들 순으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성모님께 꽃과 초를 봉헌하였습니다. 성가대에서는 아름다운 찬미의 노래로 성모님을 기쁘게 해 드렸습니다.
 
 "천상천하의 모후이시며 지고지순한 사랑의 샘이신 나주의 성모님.
잠시잠깐 사이에 지나갈 이 세상에서 저희가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다만 당신께 온전히 의탁하오니, 저희의 삶을 손수 이끌어 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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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나주 성모님의 승리와 인준을 위하여,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는 국내외 신부님과 수도자와 협력자들의 영적 성화를 위하여, 당신의 모든 고통을 40년 이상이나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봉헌하고 계시는 율리아님의 영육 건강을 위한 지향으로,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을 바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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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30분에 성체강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눈여겨보시고 살피신다는 믿음으로 기도에 임하였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율리아님이 모신 성체가 살아계신 주님의 살과 피로 변화된
35주년 기념 기도회를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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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강복 기도 중에 부속가도 바쳤습니다.
 
"시온이여 노래불러 목자시요 인도자신 구세주를 찬양하라.
정성다해 찬양하라 찬양하고 찬양해도 우리능력 부족하다.
 
생명주는 천상양식 모두함께 기념하며 오늘특히 찬송하라.
거룩하온 만찬때에 열두제자 받아모신 그빵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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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10분에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께 우리 자신을 봉헌하고 율리아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나주에서 왜 33번의 성체기적을 주셨을까’하는 표제의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율리아님은 우리를 향해 축복과 사랑과 치유가 함께하길 바란다는 덕담으로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입김과 뽀뽀뽀를 통해서 너무나 많은 사람이 회개하거나 그들의 병이 치유되니까 마귀가 그것을 못하게 하려고 협박하고 회유하며 지속적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율리아님은 공격에 단호히 맞서서 우리를 위해 예수님 성모님 사랑을 풍성히 얻어주시려고 계속해서 뽀뽀뽀를 보내주시고 입김도 불어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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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는 우리가 하느님 뜻대로 살지 않고 빗나가도록, 잘못 듣게 하고 잘못 보게 하여 서로 오해하도록 만듭니다. 우리는 절대로 거기에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타고 있는 마리아의 구원방주호는 성모님께서 운행하고 계시므로 중간에 내리지만 않는다면 그 안에서는 안전합니다. 주님께서는 성체를 통해 우리에게 오십니다. 우리가 성체의 신비를 잘 모르니까 주님께서는 믿으라고 반복해서 성체의 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 오제리 신부님께서는 성체기적을 여섯 번씩이나 직접 목격하시고 성체신심과 성모신심이 깊어지셨습니다. 수 신부님께서도 여섯 번을 목격하셨습니다. 그날과 그 시각이 언제 올지 모르니 우리도 깨어서 예수님을 만나도록 합시다. 주님께서는 성체를 통해 계속 우리와 함께하고자 하십니다. 성체가 면병이 아니라 진정으로 예수님이심을 믿고 영하도록 합시다.
 
오제리 신부님께서는 미사 중 성찬례 때에 성작 안의 포도주에 파리가 세 마리 빠져있는 걸 발견하고 건져낼까 하다가 성변화를 확신했기에 그대로 영했다고 하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려줄 때 율리아님은 “예수님께서 ‘성체기적을 6번이나 목격했는데 너 어떻게 하나보자.’ 성부, 성자, 성령께서 그렇게 파리로 보이게 시험하셨는데 딱 영하시니까 ‘바로 그것이다!’ 하셨습니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부님의 신장의 돌 제거 수술 전날, 수술 소식을 모르셨던 율리아님이 갑자기 신부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들어 두 분이 만나셨습니다. 율리아님의 기도를 받고 신부님은 수술을 받지 않겠다고 하셨고, 다음 날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돌이 싹 사라졌습니다. 이외에도 율리아님의 기도로 불임상태인 신부님의 제수 씨는 바로 임신하게 되었고, 앓고 있던 뇌암도 치유되었습니다. 많은 치유 사례를 소개하면서 율리아님은 자신은 잠시잠깐 사용되는 도구일 뿐이라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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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에 율리아님께서 나오셔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율리아님께서는 기념일을 앞두고 한 달 정도 더욱 극심한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눈을 감으면 다시 뜨지 못할 것 같은 등의 극도의 그 고통들이 헛되지 않도록 순례자들에게 그대로 흘러 영혼육신을 치유해 주시라고 기도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인성과 신성과 엄위와 권능까지도 다 감추시고 빵의 형상으로 우리에게 오십니다. 성체에 대한 믿음을 확인시켜 주시려고 주님께서는 성체 기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의 힘이 더욱 강해졌으며, 사람들도 더 완악해졌습니다. 많은 사람이 고통을 받을 때만 구명대에 매달리지만, 구하던 은총을 받고 나면 또다시 비참한 생활로 돌아갑니다. 그런 자녀들 때문에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
 
율리아님은 1991년 워싱턴에 초청받아 가서 말씀을 전할 때, 그 말씀을 듣고 개신교로 갔다가 가톨릭으로 다시 돌아온 사람과, 다 전이가 된 위암으로 물도 못 드시고 영지 버섯 물만 조금씩 넘기던 할머니가 치유받아 김밥과 빵까지 드셨고, 볼티모어에서는 아픈 허리를 치유 받은 신부님과, 10년간 귀에 통증이 있고 다섯 번의 수술에도 소리를 듣지 못하다가 들을 수 있게 된 사람과, 반신불수 상태에서 걷게 된 사람의 사례를 말씀해 주시며 잘못 살았음을 깨닫는 회개와 용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셨습니다.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진정으로 회개하기만 하면 주님께서는 다 용서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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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990년 워싱턴에 가셨을 때 세균이 머리뼈를 갉아먹는 불치병에 걸려 세계에서 제일 좋은 병원과 세계 첨단 의학 연구 센터 두 곳에서 모두 포기했던 청년이 율리아님의 기도를 받고 깨끗하게 치유된 사례도 말씀해 주시며 PD수첩 등에서 나주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지 않고, 나주가 인준만 되었더라면 세상이 변화되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치유될 때 영적으로도 새롭게 변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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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말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뒤돌아보지 않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머물며 메시지 말씀에 따르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며 살아간다면 천국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 어디에서 이런 은총을 누릴 수 있겠습니까. 율리아님은 마음속의 교만과 시기질투와 이기심과 자만심 등 나쁜 친구들을 다 몰아내고 새로 시작하자며 치유기도도 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에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며 각자각자에게 필요한 영적 육적 은총을 가득히 내려주시어 머리에서 발끝까지 12,420가지의 질병 가운데 한 가지라도 해당되는 게 있다면 깨끗이 치유해 달라 기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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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기도로 무장하고 주님 영광 드러내는 도구가 되어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리며 마지막 날 천국을 차지하자 하시며 사랑의 입김을 불어주시며 뽀뽀뽀도 보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죽었다가 율리아님의 입김 33번으로 다시 살아난 서울 지부 바르바라 자매님이 직접 나와서 그때의 상황을 생생하게 증언하여 모두의 가슴을 기쁨으로 적셔 주었습니다.

10시 10분, 성수 예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정화하고 주님승천대축일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주님승천대축일을 축하한다는 말씀으로 강론을 시작하셨습니다. 머리이신 예수님께서 승천하셨으니 지체인 우리도 마지막 날 하늘에 올라 주님 곁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린다는 희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삶 안에는 십자가도 있고 고통도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고통은 기쁘게 봉헌하고 부르심대로 충실하게 사는 것입니다. 5대 영성으로 봉헌할 때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예수님의 대표적인 모습은 화려함이 아니라 십자가입니다.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린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1988년 6월 5일에 극심한 고통 중의 마마 쥴리아께서 “나의 모습을 보아라.”하는 예수님의 소리를 듣고 소리가 나는 곳을 바라보니 예수님은 처참하고 참혹하게 피를 흘리고 계셨습니다. 그 피는 땅으로 떨어지지 않고 예쁜 성작과 예쁜 성반에 내려와 성체와 성혈로 모셔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주님께서는 미사 중 사제들을 통해 우리에게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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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성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부서지는 과정을 거쳐 우리에게 먹히십니다. 우리도 이처럼 먹히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도 나 자신을 온전히 내어놓고 먹히는 존재가 되도록 합시다. 그것이 성찬의 삶을 사는 것이고 나눔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마마 쥴리아께서도 그렇게 사셨습니다. 어떻게 주님처럼 전 존재를 내어놓을 수 있을까요?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어떻게 나눕니까? 바로 5대 영성을 실천하면 됩니다. 우리 모두 작은 영혼이 되어 넘어져도 즉시 일어나서 새로 시작합시다. 어떤 일에 맞닥뜨릴 때 엄마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살펴 거듭거듭 새로 시작하도록 합시다. 


미사 후에는 본부에서 간식으로 제공한 떡과 음료를 들며 모두들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휴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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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어서 율리아 엄마께서 45번째 맞이하시는 영명축일 축하식을 가졌습니다. 나주 기도회, 장미가족, 수도회 대표가 꽃다발을 드렸으며, 정 카타리나 수녀님이 엄마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를 낭독하였습니다. 수녀님이 수도자가 된 과정을 담담하게 표현한 편지는 너무나 진솔하고 감동적이어서 듣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였습니다. 자신의 마음속 치부를 고해성사 보듯 생생하게 표현했으며, 엄마를 통해서 속(俗)에서 성(聖)으로 옮겨가는 과정을 가감 없이 드러내었기에 모두들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광주지부장이 기도회원 모두의 미사 봉헌, 미사 참례, 묵주기도, 생활의 기도, 셈치고, 봉헌의 삶, 아멘, 내 탓 등의 기도를 집계한 영적 꽃다발을 드렸습니다. 케이크 점화를 하고 수 신부님께서는 우리 모두 천국에 데려가시도록 엄마께서 오래오래 함께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축사를 하셨습니다. 축하 공연으로 성가대에서 내 마음의 강물이란 노래를 불러 드렸고, 율동부에서는 엄마 아리랑이란 수준 높은 소고춤을 선보였으며, 수녀님들께서는 율동과 합창을 했는데 모두들 소리를 지르며 환호했습니다. 베드로 회장님께서는 관중의 성화에 못 이겨 축하 노래를 두 곡이나 불렀으며 엄마께서도 흘러간 추억의 노래를 두 곡 부르셨습니다. 이렇게 모든 행사를 마무리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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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에 율리아님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율리아님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극심한 고통 중에도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만남을 해 주셨습니다. 사랑의 뽀뽀뽀와 입김으로 축복 기도를 해 주신 후에 한 사람 한 사람 손수 다 안아 주셨습니다. 정말로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선물로 나주의 모든 징표를 넣고 또 넣어 억조 구골, 그것보다 더, 더, 많이 넣은 사랑의 손수건을 받았습니다. 1구골이 1뒤에 0이 100개 붙는 수를 뜻하는데 그런 수가 다시 억조 개라면? 아시겠죠? 그만큼 은총이 크겠죠?
 
이렇게 하여 율리아님이 영하신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35주년 기념일과 성모의 밤 및 율리아님 영명축일 기념행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성모님과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운 은총의 기도회였습니다. 은총관리 잘 하시고 6월 첫토에 웃는 얼굴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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