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신부님 강론 20252025년 10월 4일 신부님 강론 "묵주기도 성월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묵주기도를 잘 바칩시다."

운영진
2025-10-07
조회수 112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첫 토 기도회에 오신 여러분들 오늘 특별히 은총 많이 받으십시오. 벌써 많이 받으셨죠? 아까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 수 신부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가 얼마나 복된 이들인가! 특별히 이번 추석 때는 첫 토가 끼어 있는데 어떤 분들은 황금연휴라 그래서 비행기 타고 놀러 가는 분들도 있고 이런저런 이유로 빠질 수도 있는데 여러분들은 가장 좋은 선택을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총 많이 받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또 특별히 엄마께서 죽음으로부터 다시 살아나신 50주년 되신 날이 어저께입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되는 것은 느껴야 된다는 것이죠.
 
아까 마리아 자매님이 오랜만에 다시 나주 성모님집에 오시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시게 됐는데 다시 느끼신 것입니다. 그 사랑을 느끼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계심을 느끼고 또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를 살려주실 수 있는 분. ‘내가 또 나주 성모님을 떠나서는 안 되겠구나!’ 그렇게 느낀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분 증언을 들으면서 우리가 한결같은 믿음 생활하는 거, 한결같이 순례 다니는 거, 한결같이 기도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러저러한 이유로 나주 성지에 오지 못하다 보면 잘못된 길로 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결같은 믿음이 참 중요하다. 그런데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을 온전히 믿고 신뢰한다면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오늘 루가복음에서는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 때로 우리는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도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을 더해 주십시오!’라고 간절히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제 1독서 하바꾹서에서는 “늦어지는 듯하더라도 너는 기다려라. 그것은 오고야 만다, 지체하지 않는다... 의인은 성실함으로 산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너무 오래 걸린다. 나의 문젯거리들이 있는데 언제 그것이 정말 해결될 것인가?’ 여러 가지 걱정이 있을 수도 있는데 오늘 독서를 통해서 “그것은 오고야 만다. 지체하지 않는다.”
 
주님의 말씀에 “아멘” 하면서 우리가 끝까지 충실하도록 합시다. 시간이 걸린다고 해도 우리는 끝까지 충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과 사랑의 메시지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도 나오죠.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들, 사랑의 기적들을 통해서 그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해 주심을 믿습니다.
 
향유를 내려주시는 성모님을 생각해 볼 수가 있죠. 특별히 총 징표 은총 성물을 보면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가 성물 기도를 하실 때 향유가 내리잖아요. 그런 것뿐만 아니라 장미향기를 성모님동산에서 맡을 때가 있고 어떤 분들은 집에서 장미향기를 맡기도 합니다. 바로 이건 뭐냐 하면 성모님의 현존을 드러내는 거죠. 그래서 수많은 징표들, 성체기적만 해도 33번이 일어났고 또 은총의 샘물, 기적 성수를 통해서도 얼마나 많은 이들이 치유를 받고 있습니까?


또 나주 성모님 경당에 모셔진 성모상을 통해서 성모님께서는 향유를 흘려주고 계십니다. 아까 성모님 모시고 입장하면서 향기를 맡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수 신부님 오늘 축일 행사 때 마마 쥴리아께서 주신 축하 글에 마마 쥴리아가 기도를 해 주셨기 때문에 장미향기가 얼마나 진하게 나는지 모릅니다.
 
아까 은총 증언을 했지만, 많은 이들이 치유의 은총을 받잖아요. 영적, 육적인 치유가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 나는 그런 치유가 안 일어나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은 그게 아니고 옆에 누가 치유를 받았다고 했을 때 그것을 “아멘”으로 받아들이면 여러분들에게도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지금 당장 치유받을 수도 있고 시간이 지나서 치유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 치유를 해 주지 않는 것이 여러분들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필요하기 때문에 고통도 허락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전한 신뢰,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님께 받은 은총을 잘 관리를 해야 됩니다. 은총을 수없이 받아도 그 은총을 나누지 않으면 잃어버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달란트 비유 여러분들 잘 아시잖아요. 그래서 오늘 제 2독서 티모테오 2서에서는 “내 안수로 그대가 받은 하느님의 은사를 다시 불태우십시오. 그대는 우리 주님을 위하여 증언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하느님의 힘에 의지하여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하십시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받은 은총을 전해야 된다는 거죠. 그런 열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내가 받은 그 은총이 확실하고 주님께서 나를 특별히 사랑해 주셔서 엄청난 그 고통까지도 봉헌하고 계시다는 것을 우리가 안다면 주님의 그 수난 고통에 우리가 동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어떤 고통도 두려워하지 말고 잘 봉헌하도록 합시다. 여러분들이 누구한테 전하면은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그것을 먼저 걱정하잖아요. 중요한 거는 전해야 돼요.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는 것은 상대방의 문제고 중요한 건 내가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가 5대 영성을 먼저 살아내야 됩니다. 내가 기쁘게 살아가는 겁니다.
 
우리가 온전한 신뢰가 없기 때문에 기쁘게 잘 봉헌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특별히 생활의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서 수없이 많이 들어왔잖아요. 그래서 오늘 루가복음에서 언급되었듯이 주인이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들을 겸손하게 최선을 다해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일들이 쉬운 일도 있지만 대부분 쉽지 않은 일들이 많이 있어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남편이 중풍에 걸려서 누워 있고 또 시어머니나 친정어머니나 누가 병으로 누워 있을 때 돌본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나에게 맡겨진 일이거든요.
 
그런 일들을 우리는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처럼 최선을 다해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맡겨진 그 일을 다 해낸다고 해도 “주인이 고마워할 이유가 뭐 있냐?”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종이 밭에 나가서 하루 종일 일을 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주인이 “너 수고했다. 이제 손발 씻고서 밥 먹어라.”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식사를 준비해라. 너 하루 종일 바깥에서 일을 했지만 이제 집에 들어와서 내 식사를 준비하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 나를 시중 들어라.”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 얘기는 뭐냐 하면 우리에게 맡겨진 일이 엄청나게 힘들더라도 그것을 당연히 하는 것으로 생각해서 잘 봉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가 그렇게 해 오셨습니다. 그렇죠?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엄청난 그런 일도 또 암에 걸려 7년 동안 그렇게 힘든 상황 속에서도 “암 걸렸다. 어디 아프다.” 이렇게 표 내지 않고 이렇게 표시 내지 않고 끝까지 가족들을 돌보고 그런 스토리가 너무나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 기쁘게 봉헌하고 있는가?’ 우리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됩니다. 오늘 복음 말씀에 비추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또 특별히 10월은 묵주기도의 성월이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특별히 10월달에 묵주기도 잘 바쳐야 되지만 평소에도 잘 바쳐야 됩니다.


저는 그전에 묵주기도 하루에 한 번 하는 것으로 족했었는데 이곳 나주에 와서 특별한 일이 없으면 거의 매일 묵주 20단 하는데 하니까 하게 되더라고요. 또 어느 때는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낭비할 때가 있어요.
 
요즘에 인터넷에 재미있는 것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뉴스거리도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요즘에는 뉴스 헤드라인에 쇼킹하게 아주 흥미를 이끄는 제목으로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막상 보다 보면 별거 아니에요. 그래서 며칠 전부터는 ‘아, 정말 이거 시간을 뺏겨서는 안 되겠구나.’ 저도 이제 봉헌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세속적인 것, 육적인 것에 마음 빼앗기지 않도록 합시다! 그래서 좀 더 깨어서 기도하도록 합시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우리를 위해서 정말 죽음을 넘나드는 고통을 봉헌하고 계십니다. 엄마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 모두를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입니다. 그렇죠? 아까 수 신부님도 말씀하셨죠. 우리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해서 또 서로서로 일치해서 우리 모두 천국에 가자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엄청난 고통을 봉헌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됩니다. 특별히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또 묵주기도도 열심히 바치도록 합시다.

그리고 꼭 필요하지 않은 것에 시간을 뺏기지 않도록 합시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가 현시에서 봤죠. 휘황찬란한 마귀의 수레에 타고 있는 영혼들을 끄집어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마귀가 막 온몸을 다 할퀴고 막 때리고 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혼들을 거기서 빼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힘을 주셨고 또 작은 영혼들이 바치는 묵주기도 또 생활의 기도로, 마마 쥴리아에게 힘이 들어가 마귀를 쫓아내고 영혼을 구원하는데 우리의 기도가 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를 황연대각하여” 그랬잖아요. 우리의 작은 봉헌이 서로 일치할 때, 큰 힘을 발휘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2022년 3월 4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3차 대전이 일어나지 않고 세계 평화가 이루어지도록 모든 자녀들이 묵주의 기도 5단씩을 더 바치며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해다오.”
 
아멘! 그래서 우리가 좀 더 노력해서 묵주기도도 바치고 생활의 기도도 바치고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도 매일같이 이렇게 묵상하면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닮도록 합시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매일 정독하면서 우리 모두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22 21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