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막둥이로 불러주신 주님과 성모님

101maria
2025-09-17
조회수 720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부산 지부 김원주 로사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제가 2017년도 7월에 처음 나주 순례를 하게 됐습니다. 

본당에서 성가대를 같이 하던 루시아 언니 때문에 오게 됐는데

언니가 콘크리트에 박아놓은 십자가가 막 흔들린다 해서 설마 하는 생각에 

제 눈으로 확인해 보고 싶어서 왔는데 제가 가게를 하고 있어서

다음에 또 오라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이 사실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빠짐없이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에 왔기 때문에 저는 항상 ‘나를 늦둥이로 불러주셨구나.’

생각하고 더 열심히 기도하고 공부하면서 순례를 다녔는데 셀 수 없이 

엄청난 은총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쏟아주셨어요.

 

2018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동산에서 바자회를 한 적 있었거든요. 

그때 당시 제가 턱관절을 앓았었는데 본당 성가대를 하는데

턱이 아프면 안 된다고 걱정하고 있었는데 그때 아는 언니가

율리아 엄마를 모시고 와서 얼떨결에 뽀뽀를 받았거든요.

얼떨결에 엄마 뽀뽀를 받았는데 그 뒤로 치유가 됐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발에 족저근막염이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발바닥이 너무너무 아팠거든요.

어느날 제가 스마트 TV를 통해 혼자 목요 성시간 미사를 드리고 있었는데 

신부님께서 성체 거양 하실 때 그 축복을 받다가 혹시 나도 치유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TV 화면에 발을 갖다 댔는데 그때 바로 치유를 받았습니다.

 

시누이가 다섯에 외아들인 외인 남편과 결혼을 했는데 시댁과의 갈등도 심하고

신앙 생활도 하지 못하니 너무 힘들어서 많이 울며 살았습니다.

어느 날 운전하면서 예수님께 나름대로 착하게 살려고 하는데

왜 이렇게 저한테 시련을 주시냐고 너무 억울하다고 얘기하니까

예수님께서 음성으로 들려주셨어요.

 

‘야훼인 내가 너를 그 집에 보냈다.’ 하시는데 그때는 나주 순례만 했더라도 

5대 영성을 알고 기쁘게 일어섰을 텐데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어요. 

하지만 마음속 조그맣게 하느님께서 나를 이렇게 보내주셨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냉담을 풀고 성당에 다시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연옥을 거치지 않고 바로 천국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주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메시지 말씀 안에

5대 영성 실천하며 살면 바로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기쁜 소식을 알게 되었고 

나주에 순례 올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은총으로 불러주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을 그만두고 막내 시누가 제 가게를 인수하게 됐는데

잔금을 조금씩 나눠서 주다가 천만 원이 남았는데

남편하고만 상의를 하고 주지를 않는 거예요.

너무 억울하고 봉헌이 안 되고 첫 토요일 순례 갈 때마다

성모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성모님께서 그때마다

‘장부에게 맡겨라. 장부 뜻대로 해라’ 이렇게 지혜를 주시는 거예요.


그래도 억울한 마음이 들고 계속 봉헌이 안 되었는데 어느 날 예수님께서 

나에게 준 셈 치라고 하시는데 '5대 영성 잘해서 바로 천국 가겠다고 해놓고 

이것도 봉헌을 못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쁘게 봉헌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은행에 다녔었는데 퇴직금 반을 가지고

잘 모르는 사양 사업에 투자를 해 가지고 폭삭 망한 거예요. 

4억이란 큰 돈을 잃어버렸어요. 지난 달까지 겨우 정리가 다 됐는데

제가 천만 원 가지고 벌벌 떨고 괴로워하던 제가 어떻게 됐겠어요?

나주 성모님을 몰랐다면 지금 살아 있지도 못할 것 같아요.


그런데 5대 영성으로 진짜 셈 치고 공부를 했거든요.

4억이라는 돈이 지금 눈앞에서 어른어른 거리지만요.(웃음) 

‘통장에 있는 셈 치고, 그 다음에 예수님 드렸다 셈 치고’ 봉헌하니

웃을 수가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저희 가정에 사랑과 평화의 치유 은총을 주셨습니다.

예전에는 외인인 남편이 예전에는 성당 활동이며 순례 가는 것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는 것도 못마땅하게 여기는 게 보였는데

계속 순례 다니며 봉헌을 했더니 새벽에 나오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잘 다녀오라고 인사를 해 줍니다.

이제는 첫 토요일이든 기념일이든 당당하게 순례 간다고 얘기하고

어느 순간부터 남편이 너무 사랑스럽게 보이는 큰 은총을 주셨습니다.


가장 최근에 받은 은총은 며칠 전부터 팔에 버짐처럼 퍼져서 연고를 발랐는데 

더 간지럽고 부풀어 올라 가지고 하얗게 되었더라고요.

성수가 갑자기 생각나서 발랐는데 흉터도 다 없어지고 

가렵지도 않고 오늘 치유를 받았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여 5대 영성 실천이 안될 때도 많지만

저희의 부족한 것도 잘 아시는 예수님이시기 때문에

변화 시켜주시리라 온전히 봉헌하며 천국 가는 그날까지

기쁘게 살아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모든 은총에 깊이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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