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성모님 , 제가 쓰는 글자수 만큼 나주가 빨리 인준되게 해 주세요
찬미 예수님, 성모님
이번이 두 번째 순례인데, 십수년 전부터 아프던 좌측 고관절과 2년 전 좌측 발목을 삔 후
좀 걸으면 발목이 늘 아팠었는데, 마음속으로 순례 가면 나을 거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맨발로 십자가의 길을 하였으며 예수님 성혈 흘린 자리에 놓여있던 쇠뚜껑에 발을 올려놓으며 치유를 빌었어요
순례 후 지금까지 고관절은 아프지 않고, 그 날 많이 걸었던 탓인지 발목은 아팠으나, 수일 후부터 통증이 없어지고
지금까지 괜찮아요. 또한 제 고민 거리 중 3개가 해결되었으며, 나머지 3개도 때가 되면 이루어 주시길 믿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또한 마음도 의지할 곳이 생겨서 든든하고 희망 둘 곳이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동산과 천사같은 수녀님들 수사님들과 주방에서 알아주지 않아도 일하고 계신 분들,
야외에서 더운데 수고하시는 봉사자분들,
준비하느라 노력하시는 지부 봉사자들, 신부님들, 율리아님까지 모두가 감동입니다.
늘 이기적인 모습으로 살아왔던 제 모습을 비춰보게 되었고, 실망하는 대신, 주님 성모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가족 모두 순례할 수 있는 은총과 이웃을 사랑하고
나주로 인도할수 있는 넓은 사랑의 마음 가득하길 기도해 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 제가 쓰는 글자수 만큼 나주가 빨리 인준되게 해 주세요
찬미 예수님, 성모님
이번이 두 번째 순례인데, 십수년 전부터 아프던 좌측 고관절과 2년 전 좌측 발목을 삔 후
좀 걸으면 발목이 늘 아팠었는데, 마음속으로 순례 가면 나을 거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맨발로 십자가의 길을 하였으며 예수님 성혈 흘린 자리에 놓여있던 쇠뚜껑에 발을 올려놓으며 치유를 빌었어요
순례 후 지금까지 고관절은 아프지 않고, 그 날 많이 걸었던 탓인지 발목은 아팠으나, 수일 후부터 통증이 없어지고
지금까지 괜찮아요. 또한 제 고민 거리 중 3개가 해결되었으며, 나머지 3개도 때가 되면 이루어 주시길 믿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또한 마음도 의지할 곳이 생겨서 든든하고 희망 둘 곳이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동산과 천사같은 수녀님들 수사님들과 주방에서 알아주지 않아도 일하고 계신 분들,
야외에서 더운데 수고하시는 봉사자분들,
준비하느라 노력하시는 지부 봉사자들, 신부님들, 율리아님까지 모두가 감동입니다.
늘 이기적인 모습으로 살아왔던 제 모습을 비춰보게 되었고, 실망하는 대신, 주님 성모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가족 모두 순례할 수 있는 은총과 이웃을 사랑하고
나주로 인도할수 있는 넓은 사랑의 마음 가득하길 기도해 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