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반갑습니다. 우리 뵌 지 얼마 안 됐죠? (네!) 그런데 많이 된 것 같아요. 은총들 많이 받으셨어요? (네!) 그런데 게시판에는 은총 받았다는 글이 별로 안 올라 왔어요. 여러분들 은총은 나누면 어떻게 돼요? 억만 배가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은총을 나눠야 돼요. 예수님께서 나누라고 그러셨어요.
여러분, 정말 우리가 얼마나 회개해서 주님께 달아 드는지 그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땅을 치며 울면서 통회하고 ‘아~! 나 이제까지 잘못했습니다!’ 그것만이 회개가 아니에요. 바로 회개는 하느님의 뜻을 따라 가야 됩니다. (아멘!)
전에 제가 성령 운동을 할 때 봉사자들이 다들 머리에다가 기도하더라고요. 저한테도 그렇게 하라고 했지만 저는 예비자 때도 가슴에 댔어요. 평신도들이 그냥 머리에다가 하는데 안수는 신부님들이 하시는 거예요. 평신도들은 가슴에다 하면 됩니다. 그런데 제 손만 닿으면 다 우는 거예요. 처음에 제가 잘 몰랐을 때 ‘어머, 내가 뭐 잘못했나?’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셔요.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내적 치유의 은사란다.” (아멘!) 걱정하지 말라고. 바로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저랑 같이 다니시는 이 안나 자매님이 계셨어요. 그런데 그 자매님도 그렇게 막 우시더라고요. 아들이 다섯이나 되고 딸이 하나예요. 그런데 막내딸을 임신했을 때 계속 배에다 기도하면서 “네가 만약에 딸이 되면 나는 너를 수녀로 보내리라.” 그랬는데 딸을 낳아 수녀로 보낸 거예요. 그 정도면 믿음이 강한 편이죠?
그런데 계속해서 묵주 들고 매일 미사 다니면서 염경기도 계속 줄줄 외면서 그렇게 한다 해도 그것으로써 천국 못 갑니다. 그 자매님이 그렇게 그동안에 잘 살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남편하고 매일 싸우다시피 했는데, 그날 그렇게 울면서 회개했어요.
그 자매님이 내 탓과 또 셈 치고의 영성으로 회개하고 밤에 집에 갔는데 남편이 다섯 사람하고 여전히 술을 먹고 있더래요. 생전 사랑한다고 해보지도 못했던 사람이 내가 하라고 한 대로 그 친구들까지 다 있는데 옛날 사람들은 그렇게 못 하잖아요. 그런데 남편을 안으면서 “여보~! 사랑해요! 내가 이제까지 잘못했어요! 나 용서해 주세요!” (아멘!) “아니!” 하고 남편이 톡 밀어버렸어요. 친구들 다 있는 데서 부끄럽잖아요.
지금 사람들은 “사랑해~” 그러면 좋아하지만 옛날에는 창피하니까 “이 여자가 미쳤어?” 그러고 툭 밀어 툭 떨어졌어요. 그런데 ‘사랑받은 셈 치니 괜찮아.’ 또 가서 “여보, 내가 그동안에 너무너무 잘못했어. 나 용서해 주세요.” 그러고 무릎을 꿇었어요. 그 친구들도 맨날 그렇게 싸우고 사는 것 알잖아요. 그런데 놀라서 이 친구들이 도망갔어요. 무서워서 도망간 것이 아니라 여자가 그냥 막 그렇게 울면서 잘못했다고, 사랑한다고 무릎까지 꿇고 잘못했다고 하니까 도망간 것이 아니라 사랑을 나누라고 피해준 거죠.
그다음 날 며느리들을 다 찾아갔어요. “아가야, 내가 이제까지 잘못했다. 내가 잘못했다.” 아들 다섯 집을 다 찾아다녔어요. 바로 우리가 어느 순간에 ‘뭐 한번 가진 성격이 언제 변할까?’ 그런 것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려고 하시면 한번에 해 주실 수도 있고, 서서히 해 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메아리는 언제 돌아올지 모르니까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생각하시고 여러분, 5대 영성으로 끝까지 가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그 자매님이 계속해서 아들, 며느리들한테 다 용서 청하고 나서 저한테 왔어요. “어이, 율리아... 진짜 이거 회개하고 내 탓이라는 것 사랑받은 셈 치고가 참말로 좋네~!” 그래서 “진짜 좋죠~!” 그랬더니 “진짜 좋네~! 나 이제까지 그렇게 피정이란 피정은 다 다니고 했어도 은총이라는 것 몰랐네. 그런데 자네 따라다니면서 자네 손이 오자마자 와~! 그렇게 뜨겁더니 아, 이제까지 남편한테 잘못하고, 며느리들한테 잘못했던 것들이 다 보여. 그래서 다 용서 청하고 왔네.”
그러고 나서 성모님 눈물, 피눈물 흘리실 때 계속 같이 다니시면서 기도를 하셨는데요. 그 자매님이 서울에서 오신 마리아 자매님하고 성모님 피눈물 흘리실 때 오셨는데 그때는 피눈물이 말랐어요. 두 분이 경당에 앉아서 기도를 했어요. 새벽 3시경에 성모님을 바라보고 기도를 하고 있는데 세상에, 성모님 얼굴이 서서히 서서히 깨끗해져 버리는 거예요. 아니, 그렇게 잔뜩 있었던 그 피눈물이 싹 없어져 버리니까 처음에는 ‘어? 뭐 내가 잘못 봤나?’ 그러다가 너무 놀라서 다 기절해 버린 거예요.
한번은 제가 성모님 목욕 시켜드리려고 했어요. 그런데 성모님이 “아니다, 내가 하겠다.” 하셨어요. 천사들을 시켜서도 하실 수 있고, 성모님이 직접 하실 수도 있으셔요. 성모님이 못 하실 것이 있겠어요. 그때 천사들 시켜서 싹~! 닦으셨어요. 그래서 눈물도 흘리시고, 피눈물도 흘리시고,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 주시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들의 더러운 영혼 육신을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고자 하신 것입니다. (아멘!)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를 주셔서 우리가 메시지대로 살아가면 되는데 중언부언해 가면서 말씀해 주셔도 못 알아들어요. 그러니까 또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셔요. 한번은 예수님께서 “모령 성체 하는 모습을 보겠느냐?” 하셔서 “네, 보여주세요.” 예수님이 직접 성체를 영해 주시는데, 예수님께서 영해 주실 때 다 입으로 받아 영하더라고요. 그건 80년대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입으로 영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입으로 영하자! 예수님이 입으로 영해 주시더라.” 소리 안 했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교회의 규율에 따라가야 되니까. 그러나 저는 입으로 모셨어요.
그래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성체를 모시는데, 정말 아주 죄 중에 있으면서 성체를 영하니까 영적으로 보이는데 이렇게 막 줄줄줄줄 다 흘러내려서 막 밟히고. 그래서 정말 진심으로 회개하고 주님을 그렇게 모실 때는 좋은 땅에서 영하고 있는데, 그러지 않은 사람은 질퍽질퍽한 땅에서 영해요. 그러니까 천국과 연옥과 지옥인 거예요. 성체를 모신다 해서 그 안에서 다 생활하실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그냥 빵으로 너희들한테 먹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진실로 살아서 너희와 함께한다.” 그걸 보여주시기 위해서 성체기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못 알아들으니까 또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순수한 마음들이 없어졌어요. 단순하지 못해요. 머리로 계산하고, 재고, 그 교만한 모습들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생활하실 수 없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렇게도 보여주시고, 저렇게도 보여주시고, 하늘에서 내려오시기도 하고, 입에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시고. 그래도 못 믿으니까 입에서 막 움직이셔요. 그래도 못 믿으니까 적었다가 컸다가 입에서 막 움직이시는 거예요. 그렇게도 보여주셨어요. 그런데도 못 믿는 사람은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는데 그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잘못된다 하더라도 하느님께서도 어쩌실 수 없으십니다. 아무리 사랑을 베푸신다 할지라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어쩌실 수가 없으신 거예요. 그런데 우리 인간이 어쩌겠어요.
여기서도 수많은 불치병 환자들, 죽어가는 사람 죽은 사람도 살아났어요. 그러나 저는 “치유받았으니까 예수님께 오십시오. 성모님께 오십시오.” 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어요.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고 주님을 위로하고 싶으면 올 수 있는 것이지만, 그러지 않으면 어쩔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불림 받은 자녀답게,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이 자리에 계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지금 이 세상은 정말 너무나 많은 가 예언자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86년도에 아파트에서 성모님 눈물 흘리고 계시는데 서울에서 성령 봉사자들 네 사람이 왔었어요. 그래서 같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어떤 가 예언자 부부가 왔어요. 여러분도 거의 알만한 사람이에요. 그 가 예언자가 서울에서 온 성령 봉사자들 자리 좀 비켜달라면서 꼭 할 이야기 있다고 우리 식구들 다 방으로 오라고 그러더니 문을 탁 잠그더라고요.
그러더니 “여기 성모님 눈물은 진짜입니다. 피눈물도 진짜입니다. 왜 우시는 줄 아세요? 저를 가리키면서 바로 당신 때문입니다! 바로 당신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십니다!” 당신 잘못 살아서 그런다고 하면 제가 이해를 하죠. 그런데 이유가 뭐냐면 “당신은 하느님께서 용서하라고 그랬는데 왜 남편을 용서하지 못해서 성모님 눈물, 피눈물을 흘리게 하냐!”는 거예요.
그래서 “누가 그래요? 예수님이 그러셔요? 성모님이 그러셔요?” 그랬더니 “예수님도 그러고 성모님도 그러셔요. 내가 시기 질투로 그런다면 내가 이 자리에서 벼락을 맞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나 벼락 안 맞잖아요.” 아니, 누가 뭐라 그랬다고 시기 질투로 그런다면 벼락 맞는다는 소리를 몇 번이나 하더라고요. 힘들어도 성모님집에 왔는데 저는 사랑받은 셈 치고 들어줬어요.
그런데 그 자매가 “저는 지도 신부님도 있습니다. 유명한 하 안토니오 지도 신부님도 있는데 내가 뭐 하려고 시기 질투를 하고 이렇게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하면서 또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서 “얘들아, 얘들아, 너희들 예수님과 성모님 보고 싶니?” 애들이 “네.” 그러니까 “내가 보여줄게.” 주문을 외워요. 뭐라고 뭐라고. 그러더니 “예수님 보이지! 예수님 보이지!” 네 아이 똑같이 “안 보이는데요?” “응? 이상하다 왜 안 보이지? 그럼 성모님 보여줄게.” 또 주문을 외워요. “성모님 보이지?” 넷이 다 똑같이 “안 보이는데요?” “아 이상하다.”
그 자매가 아주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애들한테 예수님, 성모님 보여준다는 거예요. 본 애들은 다 마귀한테 걸렸어요. 그래서 애들이 다 이상해져 버리는 거예요. 저는 계속 구마경을 하고 있었거든요. 나보고 “당신 남편은 받아들이는데 왜 당신은 못 받아들이고 구마경 하고 있어?” 이러는 거예요. 마귀도 그런 것은 잘 알죠. 그래서 그들이 간 뒤로 율리오 회장님한테 “당신 진짜 받아들였어요?” 그랬더니 “무슨 받아들여. 나도 구마경 하고 있었구만.” 그러니까 마귀는 다 몰라. 생각으로 막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큰딸이 6살 때부터 설거지도 다 해 주고 초등학교 3학년 때는 제가 많이 아팠잖아요. 그러니까 시냇가에 나가서 아버지 민방위 훈련복까지 다 빨았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효행상 타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딸하고 분열시키려고 이제 큰딸을 꼬드긴 거예요.
큰딸에게 “아이고, 세상에 불쌍한 것. 저런 네 어미 밑에서 사느라고 네가 너무 고생한다. 너 학교 가서 한 번씩 배 아프지?” “예.” 여러분, 배 안 아파 본 사람 있어요? 또 “어쩌다 한 번씩 머리도 아프지?” 머리 안 아파 본 사람들 있어요? 공부하다가 머리도 띵하니 한 번씩 아플 때 있지?” 그래도 우리 애들 안 넘어가죠. 부부끼리 같이 와서 그렇게 3시간을 우리 붙들고 그랬어요. 그러더니 “더 이야기하고 싶지만 우리 미사 가야 되니까 이제 다음에 만납시다.” 그러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속으로 ‘다음에 만날 일이 없게 해 주세요 예수님.’ 하면서 불쌍한 그들을 위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랬는데 서울에서 온 성령 봉사자들이 밖에서 다 들은 거예요. “당신 때문에 눈물, 피눈물 흘린다고 그러니까는 “아니, 와~ 통도 크다. 어떻게 감히 눈물 흘리신 성모님 앞에서 그렇게 할 수가 있을까?” 너무 놀라는 거예요.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가 보다.” 그러더라고요. 사실 우리 율리오 회장님은 세상에 나같이 행복한 놈은 없을 거야.” 그래서 “무슨 말이에요?” 그랬더니 “나는 맨날 예쁜 처녀하고만 살잖아.” “이렇게 예쁜 천사” 맨날 천사라고 그랬어요. 그전에는 저를 무시한 적도 있었어요.
왜 무시했냐면 밖에 나가서 막 저기를 해도 생전 바가지를 안 긁거든요. 바가지 팍팍 긁어 사랑이 나오면 바가지 긁죠. 그러니까 바가지 안 긁어요. 오히려 딴 사람들하고 막 화투를 치고 외박을 하고 와도 사랑받은 셈 치고 고생했다고 주물러 주면서 돈 다 날린 것 알아도 “걱정하지 말라고 우리는 젊으니까 살 수 있다고 그랬어요. 바가지 박박 긁어서 돈이 나오면 바가지 박박 긁지요. 그런데 돈 안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바가지 긁을 필요가 없어요. 따뜻하게 따뜻하게 사랑받는 셈 치고 사랑으로 해야만이 마귀가 쓰러지는 것이지요. 사랑으로 해야 됩니다! (아멘!)
우리 율리오 회장님이 처음에는 여자하고 가도 질투도 안 하고 그러니까 “뭔 저런 여자가 있어?” 그러더니 나중에는 제가 말기 암이 왔을 때 “천사 같은 당신이 죽게 된 것은 오로지 나 때문”이라고 하면서 “천사 같은 당신, 천사 같은 당신.” 뭘 해도 제가 용서 안 한 적이 없었어요. 여기서 다 말할 순 없지만 정말 힘든 그런 상황에서도 사랑받은 셈 치고 다 용서해 줬어요, 정말. 어떠한 굴욕 속에서도 안아주고, 품어주고 “다시 새로 시작합시다.”
나 하느님 알고 새로 시작한 거 아니에요. 원래부터 나는 셈 치고 맨날 새로 시작한 사람이에요. 새로 시작해야 됩니다. 오늘 이렇게 살았으면 내일 또다시 새로 시작해야 돼요. 오늘 이렇게 살았으니까 내일은 똑같은 생활한 것이 아니라 계속 계속 계속 매일매일 새로워 져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율리오 회장님이 “정말 이 세상에서 나 같이 행복한 놈은 없을 거야.” 그렇게까지 했는데 저한테 “당신 남편을 용서하지 못해서 피눈물 흘린다.”고.
그날 우리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이제 성당에를 갔어요. 성당에 가니까 세상에 아니 사제관에서 하 안토니오 신부님이 딱 나오시는 거예요. 그 자매가 저보다 먼저 성당에 갔는데 하 안토니오 신부님한테 “신부님!” 하니까 “아, 예~” 하다가 내가 보이니까 “오, 율리아~!” 그러고 와서 내 손을 한참 잡고 이야기를 하시고 계속 내 손 잡고 포옹하고 그렇게 계시다가 미사 시작해야 되니까 “율리아, 미사 끝나고 나 꼭 만나고 가야 돼!” 그때 그 자매가 신부님한테 한 마디라도 하려고 하는데 신부님 이러고 보고 딱 그냥 들어가셔요.
미사 끝나고 나오니까 그 자매가 밖에서 하 안토니오 신부님 기다리고 있다가 “신부님!” 그러니까 외면하시고 “아! 율리아 빨리 와~!” 하고 저를 데리고 딱 사제관으로 들어가셔요. 진짜 지도 신부님이면 그러시겠어요? 아닌 것을 바로 보여주신 거예요.
우리는 예언을 하므로 인해서 천국 가는 거 절대 아닙니다. 가 예언자들이 많이 안다는 사람들이에요. 거의 대부분이 성령 운동을 했거나 성모님 일을 했거나 봉사자들이라고요. 나주에 와서 은총받으신 분들이 가 예언자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아주 정말 교활해요. 영혼을 피폐하게 만듭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는데 그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잘못된다 하더라도 하느님께서도 어쩌실 수 없으십니다. 아무리 사랑을 베푼다 할지라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어쩌실 수가 없으신 거예요.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주님과 성모님 따라가야 돼요. (아멘!)
여러분, 가 예언자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메시지에도 많이 나오죠? 아시죠? (네!) 저를 굉장히 따르는 자매가 있었어요. 그 자매가 처음에는 계속 “언니, 언니!” 따라다니고 그랬는데 나중에 “언니, 나는 정말 언니를 똑 닮고 싶어.” 제가 전국에 메시지 전달하러 다니면 즉석 테이프 만들어서 판매하고 하나씩 주더라고요. 그런 말씀 테이프가 있었어요. 그런데 “언니! 나는 언니를 똑 닮고 싶어.” 언니 일기하고 말씀 테이프랑 다 좀 주래요.
그래서 복사도 안 해놓고 다 줬어요. 그랬더니 그 자매가 고통받는다고 침대에서 막 하다가 나중에는 완전히 넘어서 버렸어요. 저는 예언자가 아니에요. 주님의 심부름꾼이지, 예언자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하라고 하시는대로 그냥 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그렇게 “언니, 언니” 따르고 너무나 가난해서 제가 많은 것을 도와줬어요. 본당 신부님께서 그 자매한테 “너는 율리아 말에 절대 순명해라.” 그랬는데 제 말에 안 따라요.
이제 그룹을 만든 거예요. 그룹을 어떻게 만들었냐? 나주 성모님집에서 봉사하는 사람들, 정말 잘하는 사람들을 다 빼간 거예요. 그래서 막 거짓말도 서슴없이 해요. 그리고 제가 “누구 아기를 낳아 준다.”고 그랬다고 제가 자궁도 없는데 무슨 아기를 낳아줘요. 그런데 “어떤 사람 아기도 낳아준다.” 그랬다고 그래서 남자들 다 데려가고 여자들도 다 데려갔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봉사하는 사람들 아무도 없었어요.
그러더니 첫 토요일 때마다 딴 사람 시켜서 신앙 체험하는 사람들을 낚아 가려고 와요. 그런데 거의 거기 빨려 들어가요. 빠져나올 줄을 몰라. 우리는 정확하거든요. 아니면 아닌 것이고. 그런데 그 사람들 데려가기 위해서 아주 잘해요. 그러니까 다 넘어가요. 막 아주 간지러운데 긁어주고 칭찬해 주고 그러니까 다 넘어가요.
한 자매가 8년 동안 연애하다가 결혼했는데 7년 동안 아기를 못 낳은 거예요. 그런데 가 예언자가 기도 중에 “내가 오늘 너에게 아기를 주겠노라!” “아멘!” 여러분, 가 예언한테 아멘하면 안 돼요. 주님, 성모님한테 아멘 해야지. “아멘!” 하니까 진짜 배가 막 부른 거예요.
그런데 저는 “너 병원에 가 봐. 아기 아니야.” 그런데 그 자매가 뭐라는 줄 아세요? 마귀들이 잘 알아요. “너 가까운 사람이 아기 아니라고 유혹할 거다.” 내가 “아기 아니야 병원 가 봐.” 그러니까 “어머 진짜 율리아 언니를 통해서 나를 유혹하네, 마귀가.”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라고 3번이나 말이 나왔어요. 그런데 6개월째 됐을 때 “너 병원에 가봤냐?” 그랬더니 “언니, 내 배 좀 만져봐.” 이렇게 불렀어요. 나한테 이제 확인시킨 거예요. “언니, 내 배 만져 봐.” 아기가 노는 거예요.
‘어머! 예수님 그럼 제가 잘못된 것입니까?’ 그때까지도 제 입에서 그냥 나온 말이 그대로 다 100% 맞았거든요. ‘나 그러면 이제 주님일 안 할랍니다. 제가 틀린 것 아닙니까.’ 그랬는데 나중에 상상임신으로 확인됐어요. 그런데 한 사람한테만 그런 거 아니에요. 아기 못 가진 사람한테 “내가 너에게 아기를 주겠노라.” 하면 배가 불러온다니까요. 그래서 넘어간다고요. 아주 간지러운 데 잘 긁어줘요. 어디가 간지러운지를 다 알아요.
저는 우리가 5대 영성으로 주님께 가는 것 그거밖에 몰라요. 여러분, 막 간지러운 데 긁어주려는 사람 아니에요. 칭찬만 받으려는 사람들 있는데 칭찬만 좀 안 해 주면 그것 갖고도 분심하는데 그거 분심 가지 마세요. 잘못하는 것을 잘못했다고 올바로 가르쳐주는데 그걸 분심 가면 안 되잖아요. 그 길이 바로 천국 가는 길이예요. (아멘!) 그런데 가 예언한테 한번 빠지면요. 이성을 잃어버려요. 분별을 못 한다고요. ‘아, 이거 진짠가? 맞는 것도 같고, 안 맞는 것 같고.’ 이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자 주님과 성모님 따라갑시다. (아멘!)
저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서 있지만, 여러분이 치유받는다 해서 제가 했다고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잠시 잠깐 필요하기 때문에 저를 사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예언의 은사를 받아서 천국 가는 것 아니고, 말씀의 은사를 받아서 천국 가는 것 아니고, 제가 여러분한테 이 말씀을 전한다고 해서 천국 가는 것 아니에요. 우리가 얼마만큼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살았는지 그 길만이 천국 가는 길입니다. (아멘!)
그래서 내가 저 사람 치유시켜줬다.’ 그러면 안 된다고요. 주님께서 잠시 잠깐 필요하기 때문에 나를 도구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도구로만 사용돼야 됩니다. 인간에게 의지하고 살다가는 우리 실망 밖에 못 해요. 여러분, 옆에 계신 분들 보세요. 다 다르게 생겼어요. 성향도 다르고, 성품도 다르고, 전부 달라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공동체를 이루고, 가정 공동체를 이루고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부족한 사람이 있고, 똑똑한 사람이 있고, 잘 배운 사람이 있고, 못 배운 사람이 있고, 그런데 잘 배워서 천국 가는 것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못 배워서 천국 가는 것 아니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며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야 우리가 천국 가는 것입니다.
저는 6살(만 5살)때부터 외갓집에서 일을 했는데 뭐든지 잘해서 어른들 사랑받으니까 외갓집 외사촌들로부터 또 시기 질투 당해서 그렇게 두들겨 맞고. 그래도 셈 치고 사니까 진짜 안 아팠어요. 제가 우리 율리오 회장님한테 그랬어요. “나 다시 태어나면 이 일 안 할래. 봉사는 하지만 내가 앞에서 이런 일은 안 할래. 공동체를 이렇게 하는 것도 안 할래.” 했다가 바로 고해 성사를 봤어요.
율리오 회장님은 옛날부터 내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알죠. 우리 시댁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자기하고 살면서도 어떻게 살아왔는지. 제가 화 한 번도 안 내니까 ‘뭔 저런 바보같은 사람이 다 있어?’ 할 정도였으니까. 사랑받은 셈 치면 되고, 돈을 잃어버리면 그것 원래 없는 셈 치고. 내가 아기 업고 다니면서 그렇게 머리해서 돈 벌어 그 돈 우리 시어머니한테 다 들어가도 ‘그래, 그 돈 없는 셈 치고’ ‘사랑받는 셈 치고’ 모든 것을 셈 치고 사니까 정말 불평할 필요가 없어요.
하느님을 몰랐어도 그랬는데 ‘하느님을 안다는 사람들이 5대 영성을 부르짖는데도 그렇게 생활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주님께서 아파하실 것인가. 내가 부끄럽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 사람이 다 틀린데. 똑같을 수가 없는데….’ 내가 이야기하면 “우리가 엄마하고 같습니까? 엄마는 틀린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저도 여러분하고 똑같은 사람이에요. 저는 노력을 할 뿐이에요.
제가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니까 어렸을 때부터 두들겨 맞아도 그것을 불평해보지 않았고 잘못 없이 세 남자들한테 각목으로 두들겨 맞아 죽었다 살아났는데 제 몸 사방에 멍들고 피가 났어도 ‘그래, 사랑받은 셈 치자.’ 하고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그 뒤로 성모님이 눈물 흘리시고, 계속 남자들도 순례와서 미용실에서 철야 기도하고 남자들도 나가잖아요. 그랬더니 저한테 양갈보라고. 아우, 저 양갈보라는 소리 무지하게 많이 들었어요. 여러분, 괜찮아요! 주님과 성모님 일하다가 뭔 말을 들어도 사랑의 말 들은 셈 치면 되지! (아멘!)
뭔 말을 들어도 화내지 말고 남편이 뭐라고 하면 ‘마귀가 또 남편을 통해서 나를 기분 나쁘게 하려고 그러구나!’ 또 부인이 그러면 ‘아, 부인을 통해서 나를 또 기분 나쁘게 하려고 그러구나!’ 또 공동체 안에서 누가 그러면 ‘아, 저 사람을 통해서 나를 또 쓰러뜨리려고 그러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은 우리가 누구 미워할 사람이 없어요. 자, 모든 것 봉헌하고 모든 걸 사랑받은 셈 칩시다.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바로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아멘!)
2007년 7월 7일 날 10시경에 갈바리아 동산에서 순례자들과 함께 묵주기도 할 때, 제가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전대미문의 기적과 징표를 보여주셔도 눈멀고 귀 멀어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까 예수님께서 사울의 눈에서 비늘이 떨어졌던 것처럼 그들 눈과 귀에서도 다 비늘이 떨어져서 사울이 예수님의 사도가 됐듯이 모두가 예수님의 사도가 되게 해 주시라고 하는데 갑자기 십자가가 막 흔들리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이 세상에 너무나 많은 자녀들이, 또 불림 받은 성직자, 지도자들까지도 표선처럼 흔들리고 있으니 이 세상이 정말 황폐해져 간다.”고. 그래서 “너희들이 함께 이렇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래도 흐뭇하구나.” 하셨어요. 여러분 보시고 흐뭇해 하십니다. 자, 여러분, 극악무도한 죄인도 용서하시는 주님께서는 자비로우신 예수님이십니다. 단죄하시는 예수님이 아니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못했다고 용서 청하고 달아들면 예수님께서 바로 받아주시고 안아주십니다. (아멘!)
여러분, 걱정하지 마시고 이제까지 잘못하고 정말 죄 중에 있었다 할지라도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이렇게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는 여러분에게 내어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 모든 고통들도 전부 예수님께 다 드리십시오. “무거운 짐진 자는 다 나에게로 오너라.” 너희의 멍에가 가벼워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모든 십자가 다 예수님께 가지고 나가서 다 드립시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정말 우리에게 성령으로 가득 채워주실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을 다해서 주님과 성모님을 모시도록 합시다.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기 때문에 표선처럼 흔들려요. “우리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천국 가셨습니까?” 또 “우리 아들이 어디 이렇게 이렇게 아픈 데 낫겠습니까? 성모님집에 가면 낫겠습니까?” 하지 말고 주님께 온전히 매달려야죠. 우리가 온전히 주님께 매달린다면 다 해 주실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무엇을 해도 주님께서 알려주시더라고요. 자, 여러분도 여러분께서 정말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나아간다면 여러분께 알려 주실 것입니다. 온전히 믿음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제가요, 옛날부터 풀도 안 밟고 다녔어요. 아플까 봐서. 하느님 알고 나서는 모든 것이 다 너무 소중한 거예요. 제가 산소가 82%까지 떨어지니까 좋은 나무들을 많이 갖다 놨거든요. 그랬는데 그때 포인세티아 잘못해서 떨어뜨렸는데 죽었어요. 그랬는데 기도하면서 입김 계속 불어 살렸어요. 뿌리도 엄청 잘 내려서 화분에다 심었는데. 제가 요양한다고 15층 아파트에 있거든요. 식물 갖다 주신 분 “아니, 어떻게 이럴수가!” 하고 너무 놀라요. 높은 데는 살 수가 없대요. 땅 가까운 데서 있어야 잘 산대요. 그렇게 잘 살았어요. 여러분, 모든 것 사랑으로 해 봐요.
제가 가장 아끼는 너무너무 예쁜 뱅갈고무나무를 어떤 분한테 줬어요. 내가 가장 아끼는 것을 주는 것이 바로 사랑이니 그걸 줬어요. 그런데 8개월 만에 잘 자라던 그 예쁜 뱅갈고무나무가 다 죽어가 우리 집에 왔어요. 이파리 두 개만 붙어 있는데 노랗게 죽어가 ‘자를까? 말까?’ 하다가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예수님, 제가 아끼던 뱅갈고무나무 살려주세요!’ “후~” 성수 뿌리면서 “후~” 하고 “아가, 미안해. 그동안에 너무 마음 아팠지? 미안해,” 미안해.” 하면서 기도했는데 딱 살아나더니 며칠 안 돼서 잎사귀가 이렇게 딱 나와요.
정말 신기해요. 이렇게 딱 감싸고 있다가 딱 벌여져 주면서 올라와요. 너무 귀여운 거예요. 저 도와주는 자매들 지나가다가 툭 치면 내가 가서 “미안해. 미안해. 스트레스 받지 마! 후~ 쪽쪽쪽” 하거든요. 그런데 진짜 말을 잘 들어요.다 죽어가던 화분을 가져왔던 그분이 와서 보고 “아, 미쳤구만, 미쳤어.” 미치지 않고 그렇게 생길 수가 있냐고. 아니, 8개월이 되도 죽어가던 것이 어떻게 며칠 안 되서 이렇게 살아나버리냐고 해서 “빨리 십자가 그어. 미친 거 아니야! 정상이야. 느낀 것이 중요해.” 그랬어요. 식물한테도 사랑으로 주면 그렇게 살아납니다.
가져가신 분이 사랑 안 줬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그분은 아주 일주일 만에 한 번씩 물주고 아주 그렇게 잘 길렀대요. 계속 뽀뽀해 주고 계속 입김 불어주고 그러니까 그렇게 잘 자라요. 식물도 기도하면 이렇게 잘 자라난다고 이렇게 기쁜데 하느님께서 우리를 보실 때, 조금만 잘해도 얼마나 예쁘시겠습니까? 그렇죠? 우리 조그만 것이라도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보시고 ‘와, 예쁘다. 예쁘다!’ 얼마나 예쁘게 보고 계시겠어요.
제가 그렇게 식물을 보면서도 계속 기도를 하죠. 여러분들도 영적으로 쑥쑥 자라나게 해 주시라고 그 기도를 했어요. 우리도 그렇게 정말 영적으로 자라날 때 예수님, 성모님께서 그만큼 기뻐하실 거라 그 말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서 우리 함께 천국 갑시다. (아멘!)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저도 여러분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자, 가슴에 손을 얹고 잘 묵상하도록 하십시다.
2007년 7월 7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들아!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면서까지 내 어머니와 함께 목이 터지도록 외쳐도 대다수의 성직자들까지도 진리를 옹호하기는커녕 오류와 합세하여 하느님 아버지의 의노를 사고 있는 이때, 내 어머니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이렇게 나에게로 다가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는 너희의 피나는 노력과 또한 너희와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을 통해서 나는 위로를 받는단다.” 아멘! (아멘!)
1995년 7월 5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따라 오는 모든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여 나를 따른다면, 너희가 함께하는 수고마다 주님의 보우가 상응하게 내릴 것이며 너희가 겸손하게 나의 원의에 따라 주님이 택하신 내 딸을 온전히 믿고 신뢰하여 양육 받기를 즐겨한다면 그의 고통이 그만큼 가벼워지고 너희는 완덕의 길을 걸어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 이르게 될 것이다.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멈추는 일이 없이 주춤하지도 말고 용기를 내어 앞으로 전진하여라.” 아멘!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멘!)
조그마한 일에도 불평하지 말고, 서로 분심하지 말고, 서로를 위해서 헌신하며, 서로를 위해서 존중해 주며, 또한 서로를 배려해줄 줄 아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오늘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자신을 내어놓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자, 가슴에 손을 얹고 예수님께 무거운 십자가를 다 가지고 나와서 예수님 십자가 앞에 내려 놓으세요. 그리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 손을 잡고 예수님께 다 데리고 나갑시다. 우리가 용서하지 못한 것은 마귀가 좋아하는 것이며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가 우리를 쓰러뜨리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쓰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매일 매 순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어떤 일이 있든지, 어떤 고통이 올지라도 그 고통을 통해서 만이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는 진리를 우리는 깨달아야 됩니다.
우리가 묵주를 들고 매일 양팔 기도를 하고 장궤를 하고 묵주기도만 하루 종일 바친다 해도 그것이 진정한 기도가 아니며 주님께 온전히 나를 내어드리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며, 아멘으로 우리가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는 주님께 기쁨을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많은 공로를 쌓아 놨다 하더라도 불평하고 불만스러워서 상대방을 나쁘게 말할 때, 험담할 때, 판단할 때 남의 눈에 든 티는 보면서도 내 눈에 들보도 못 봅니다. 내 눈에 든 들보도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든 티만 꺼내주려고 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합시다. (아멘!)
내 안에 들보를 먼저 꺼내놓고, 남의 눈에 티를 꺼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누구든지 자기의 중심으로 살기 때문에 상대방을 비판하고 판단하고 이간질하고 그렇습니다. 내가 아무리 많은 공로를 쌓아 놨다 하더라도 그러나 내가 남을 비판하고 판단하고 단죄할 때 그 모든 공로는 다 무너지고 맙니다. 우리 계속 계속해서 주님과 성모님께 다 내어드리고 계산하지 말고 내 중심에서 보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우리가 생각한다면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살 수가 있을 것입니다.
조그마한 것에 분심하지 말고 삐짐의 마귀, 섭섭의 마귀, 교만, 자아를 버리지 못하고 우기고 배려하지 못하고 이기심으로 이웃을 판단하고 하는 모든 죄를 오늘 용서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제 혀를 완전히 거룩한 혀로 바꿔주셔서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만 전할 수 있는 거룩한 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 모두 새롭게 변화될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5대 영성은 바로 하느님과 예수님의 그 거룩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지고한 기도입니다. (아멘!)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의 기도로 무장하여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나비처럼 훨훨 날아가서 예수님과 성모님, 성인 성녀들과 천사들의 환영을 받으며 그곳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특권을 우리에게 내려 주셨으니 마지막 날까지 마리아의 구원 방주에서 곁눈질도 하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말씀 따라서 살아갈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해 주십시오. (아멘!)
‘나는 주님밖에 없어!’ 하고 주님만 따라가는 것 아니라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바로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합시다.미운 이웃을 사랑하기는 너무나 어렵지만 그러나 사랑으로 승리합시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이 세상에 너무나 많은 자녀들이, 또 불림 받은 성직자,
지도자들까지도 표선처럼 흔들리고 있으니 이 세상이
정말 황폐해져 간다.”고. 그래서 “너희들이 함께 이렇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래도 흐뭇하구나.” 하셨어요.
여러분 보시고 흐뭇해 하십니다. 자, 여러분, 극악무도한
죄인도 용서하시는 주님께서는 자비로우신 예수님이십니다.
단죄하시는 예수님이 아니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못했다고
용서 청하고 달아들면 예수님께서 바로 받아주시고 안아주십니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회개는 하느님의 뜻을 따라 가야 됩니다. (아멘!)
“나는 그냥 빵으로 너희들한테 먹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진실로 살아서 너희와 함께한다.” 그걸 보여주시기 위해서 성체기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못 알아들으니까 또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신 것입니다.
‘나는 주님밖에 없어!’ 하고 주님만 따라가는 것 아니라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바로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합시다.미운 이웃을 사랑하기는 너무나 어렵지만 그러나 사랑으로 승리합시다. 아멘!!
모든 말씀 아멘!! 하며 감사드립니다.
엄마의 아름다운 사랑의 맘 풀잎조차 뱅갈공무나무조차
엄마 사랑 알아듣는 듯 하지만 정작 인간인 .. 엄마라고 부르는 우리들 아니 저
돌아보며 회개하며 새로 시작합니다.
남편이 뭐라고 하면 ‘마귀가 또 남편을 통해서 나를 기분 나쁘게
하려고 그러구나!’ 또 부인이 그러면 ‘아, 부인을 통해서 나를 또
기분 나쁘게 하려고 그러구나!’ 또 공동체 안에서 누가 그러면
‘아, 저 사람을 통해서 나를 또 쓰러뜨리려고 그러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은 우리가 누구 미워할 사람이 없어요. 자, 모든 것 봉헌하고
모든 걸 사랑받은 셈 칩시다.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바로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소중한 모든 말씀에 감사드리며 말씀들이 그대로 저희에게 이루어
지기를 아멘입니다 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소중한 말씀
만방에 공유 합니다!!!
"메아리는 언제 돌아올지 모르니까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생각하시고 여러분, 5대 영성으로 끝까지 가야 됩니다!
나는 주님밖에 없어!’ 하고 주님만 따라가는 것 아니라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바로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합시다.미운 이웃을 사랑하기는 너무나 어렵지만 그러나 사랑으로 승리합시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예, 반갑습니다. 우리 뵌 지 얼마 안 됐죠? (네!) 그런데 많이 된 것 같아요. 은총들 많이 받으셨어요? (네!) 그런데 게시판에는 은총 받았다는 글이 별로 안 올라 왔어요. 여러분들 은총은 나누면 어떻게 돼요? 억만 배가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은총을 나눠야 돼요. 예수님께서 나누라고 그러셨어요.
여러분, 정말 우리가 얼마나 회개해서 주님께 달아 드는지 그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땅을 치며 울면서 통회하고 ‘아~! 나 이제까지 잘못했습니다!’ 그것만이 회개가 아니에요. 바로 회개는 하느님의 뜻을 따라 가야 됩니다. (아멘!)
전에 제가 성령 운동을 할 때 봉사자들이 다들 머리에다가 기도하더라고요. 저한테도 그렇게 하라고 했지만 저는 예비자 때도 가슴에 댔어요. 평신도들이 그냥 머리에다가 하는데 안수는 신부님들이 하시는 거예요. 평신도들은 가슴에다 하면 됩니다. 그런데 제 손만 닿으면 다 우는 거예요. 처음에 제가 잘 몰랐을 때 ‘어머, 내가 뭐 잘못했나?’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셔요.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내적 치유의 은사란다.” (아멘!) 걱정하지 말라고. 바로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저랑 같이 다니시는 이 안나 자매님이 계셨어요. 그런데 그 자매님도 그렇게 막 우시더라고요. 아들이 다섯이나 되고 딸이 하나예요. 그런데 막내딸을 임신했을 때 계속 배에다 기도하면서 “네가 만약에 딸이 되면 나는 너를 수녀로 보내리라.” 그랬는데 딸을 낳아 수녀로 보낸 거예요. 그 정도면 믿음이 강한 편이죠?
그런데 계속해서 묵주 들고 매일 미사 다니면서 염경기도 계속 줄줄 외면서 그렇게 한다 해도 그것으로써 천국 못 갑니다. 그 자매님이 그렇게 그동안에 잘 살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남편하고 매일 싸우다시피 했는데, 그날 그렇게 울면서 회개했어요.
그 자매님이 내 탓과 또 셈 치고의 영성으로 회개하고 밤에 집에 갔는데 남편이 다섯 사람하고 여전히 술을 먹고 있더래요. 생전 사랑한다고 해보지도 못했던 사람이 내가 하라고 한 대로 그 친구들까지 다 있는데 옛날 사람들은 그렇게 못 하잖아요. 그런데 남편을 안으면서 “여보~! 사랑해요! 내가 이제까지 잘못했어요! 나 용서해 주세요!” (아멘!) “아니!” 하고 남편이 톡 밀어버렸어요. 친구들 다 있는 데서 부끄럽잖아요.
지금 사람들은 “사랑해~” 그러면 좋아하지만 옛날에는 창피하니까 “이 여자가 미쳤어?” 그러고 툭 밀어 툭 떨어졌어요. 그런데 ‘사랑받은 셈 치니 괜찮아.’ 또 가서 “여보, 내가 그동안에 너무너무 잘못했어. 나 용서해 주세요.” 그러고 무릎을 꿇었어요. 그 친구들도 맨날 그렇게 싸우고 사는 것 알잖아요. 그런데 놀라서 이 친구들이 도망갔어요. 무서워서 도망간 것이 아니라 여자가 그냥 막 그렇게 울면서 잘못했다고, 사랑한다고 무릎까지 꿇고 잘못했다고 하니까 도망간 것이 아니라 사랑을 나누라고 피해준 거죠.
그다음 날 며느리들을 다 찾아갔어요. “아가야, 내가 이제까지 잘못했다. 내가 잘못했다.” 아들 다섯 집을 다 찾아다녔어요. 바로 우리가 어느 순간에 ‘뭐 한번 가진 성격이 언제 변할까?’ 그런 것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려고 하시면 한번에 해 주실 수도 있고, 서서히 해 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메아리는 언제 돌아올지 모르니까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생각하시고 여러분, 5대 영성으로 끝까지 가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그 자매님이 계속해서 아들, 며느리들한테 다 용서 청하고 나서 저한테 왔어요. “어이, 율리아... 진짜 이거 회개하고 내 탓이라는 것 사랑받은 셈 치고가 참말로 좋네~!” 그래서 “진짜 좋죠~!” 그랬더니 “진짜 좋네~! 나 이제까지 그렇게 피정이란 피정은 다 다니고 했어도 은총이라는 것 몰랐네. 그런데 자네 따라다니면서 자네 손이 오자마자 와~! 그렇게 뜨겁더니 아, 이제까지 남편한테 잘못하고, 며느리들한테 잘못했던 것들이 다 보여. 그래서 다 용서 청하고 왔네.”
그러고 나서 성모님 눈물, 피눈물 흘리실 때 계속 같이 다니시면서 기도를 하셨는데요. 그 자매님이 서울에서 오신 마리아 자매님하고 성모님 피눈물 흘리실 때 오셨는데 그때는 피눈물이 말랐어요. 두 분이 경당에 앉아서 기도를 했어요. 새벽 3시경에 성모님을 바라보고 기도를 하고 있는데 세상에, 성모님 얼굴이 서서히 서서히 깨끗해져 버리는 거예요. 아니, 그렇게 잔뜩 있었던 그 피눈물이 싹 없어져 버리니까 처음에는 ‘어? 뭐 내가 잘못 봤나?’ 그러다가 너무 놀라서 다 기절해 버린 거예요.
한번은 제가 성모님 목욕 시켜드리려고 했어요. 그런데 성모님이 “아니다, 내가 하겠다.” 하셨어요. 천사들을 시켜서도 하실 수 있고, 성모님이 직접 하실 수도 있으셔요. 성모님이 못 하실 것이 있겠어요. 그때 천사들 시켜서 싹~! 닦으셨어요. 그래서 눈물도 흘리시고, 피눈물도 흘리시고,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 주시는데, 그것은 바로 우리들의 더러운 영혼 육신을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고자 하신 것입니다. (아멘!)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를 주셔서 우리가 메시지대로 살아가면 되는데 중언부언해 가면서 말씀해 주셔도 못 알아들어요. 그러니까 또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셔요. 한번은 예수님께서 “모령 성체 하는 모습을 보겠느냐?” 하셔서 “네, 보여주세요.” 예수님이 직접 성체를 영해 주시는데, 예수님께서 영해 주실 때 다 입으로 받아 영하더라고요. 그건 80년대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입으로 영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입으로 영하자! 예수님이 입으로 영해 주시더라.” 소리 안 했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교회의 규율에 따라가야 되니까. 그러나 저는 입으로 모셨어요.
그래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성체를 모시는데, 정말 아주 죄 중에 있으면서 성체를 영하니까 영적으로 보이는데 이렇게 막 줄줄줄줄 다 흘러내려서 막 밟히고. 그래서 정말 진심으로 회개하고 주님을 그렇게 모실 때는 좋은 땅에서 영하고 있는데, 그러지 않은 사람은 질퍽질퍽한 땅에서 영해요. 그러니까 천국과 연옥과 지옥인 거예요. 성체를 모신다 해서 그 안에서 다 생활하실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그냥 빵으로 너희들한테 먹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진실로 살아서 너희와 함께한다.” 그걸 보여주시기 위해서 성체기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못 알아들으니까 또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시고, 또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순수한 마음들이 없어졌어요. 단순하지 못해요. 머리로 계산하고, 재고, 그 교만한 모습들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생활하실 수 없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렇게도 보여주시고, 저렇게도 보여주시고, 하늘에서 내려오시기도 하고, 입에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시고. 그래도 못 믿으니까 입에서 막 움직이셔요. 그래도 못 믿으니까 적었다가 컸다가 입에서 막 움직이시는 거예요. 그렇게도 보여주셨어요. 그런데도 못 믿는 사람은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는데 그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잘못된다 하더라도 하느님께서도 어쩌실 수 없으십니다. 아무리 사랑을 베푸신다 할지라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어쩌실 수가 없으신 거예요. 그런데 우리 인간이 어쩌겠어요.
여기서도 수많은 불치병 환자들, 죽어가는 사람 죽은 사람도 살아났어요. 그러나 저는 “치유받았으니까 예수님께 오십시오. 성모님께 오십시오.” 단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어요.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고 주님을 위로하고 싶으면 올 수 있는 것이지만, 그러지 않으면 어쩔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불림 받은 자녀답게,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이 자리에 계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지금 이 세상은 정말 너무나 많은 가 예언자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86년도에 아파트에서 성모님 눈물 흘리고 계시는데 서울에서 성령 봉사자들 네 사람이 왔었어요. 그래서 같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어떤 가 예언자 부부가 왔어요. 여러분도 거의 알만한 사람이에요. 그 가 예언자가 서울에서 온 성령 봉사자들 자리 좀 비켜달라면서 꼭 할 이야기 있다고 우리 식구들 다 방으로 오라고 그러더니 문을 탁 잠그더라고요.
그러더니 “여기 성모님 눈물은 진짜입니다. 피눈물도 진짜입니다. 왜 우시는 줄 아세요? 저를 가리키면서 바로 당신 때문입니다! 바로 당신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십니다!” 당신 잘못 살아서 그런다고 하면 제가 이해를 하죠. 그런데 이유가 뭐냐면 “당신은 하느님께서 용서하라고 그랬는데 왜 남편을 용서하지 못해서 성모님 눈물, 피눈물을 흘리게 하냐!”는 거예요.
그래서 “누가 그래요? 예수님이 그러셔요? 성모님이 그러셔요?” 그랬더니 “예수님도 그러고 성모님도 그러셔요. 내가 시기 질투로 그런다면 내가 이 자리에서 벼락을 맞습니다! 그런데 보세요. 나 벼락 안 맞잖아요.” 아니, 누가 뭐라 그랬다고 시기 질투로 그런다면 벼락 맞는다는 소리를 몇 번이나 하더라고요. 힘들어도 성모님집에 왔는데 저는 사랑받은 셈 치고 들어줬어요.
그런데 그 자매가 “저는 지도 신부님도 있습니다. 유명한 하 안토니오 지도 신부님도 있는데 내가 뭐 하려고 시기 질투를 하고 이렇게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하면서 또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서 “얘들아, 얘들아, 너희들 예수님과 성모님 보고 싶니?” 애들이 “네.” 그러니까 “내가 보여줄게.” 주문을 외워요. 뭐라고 뭐라고. 그러더니 “예수님 보이지! 예수님 보이지!” 네 아이 똑같이 “안 보이는데요?” “응? 이상하다 왜 안 보이지? 그럼 성모님 보여줄게.” 또 주문을 외워요. “성모님 보이지?” 넷이 다 똑같이 “안 보이는데요?” “아 이상하다.”
그 자매가 아주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애들한테 예수님, 성모님 보여준다는 거예요. 본 애들은 다 마귀한테 걸렸어요. 그래서 애들이 다 이상해져 버리는 거예요. 저는 계속 구마경을 하고 있었거든요. 나보고 “당신 남편은 받아들이는데 왜 당신은 못 받아들이고 구마경 하고 있어?” 이러는 거예요. 마귀도 그런 것은 잘 알죠. 그래서 그들이 간 뒤로 율리오 회장님한테 “당신 진짜 받아들였어요?” 그랬더니 “무슨 받아들여. 나도 구마경 하고 있었구만.” 그러니까 마귀는 다 몰라. 생각으로 막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큰딸이 6살 때부터 설거지도 다 해 주고 초등학교 3학년 때는 제가 많이 아팠잖아요. 그러니까 시냇가에 나가서 아버지 민방위 훈련복까지 다 빨았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효행상 타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딸하고 분열시키려고 이제 큰딸을 꼬드긴 거예요.
큰딸에게 “아이고, 세상에 불쌍한 것. 저런 네 어미 밑에서 사느라고 네가 너무 고생한다. 너 학교 가서 한 번씩 배 아프지?” “예.” 여러분, 배 안 아파 본 사람 있어요? 또 “어쩌다 한 번씩 머리도 아프지?” 머리 안 아파 본 사람들 있어요? 공부하다가 머리도 띵하니 한 번씩 아플 때 있지?” 그래도 우리 애들 안 넘어가죠. 부부끼리 같이 와서 그렇게 3시간을 우리 붙들고 그랬어요. 그러더니 “더 이야기하고 싶지만 우리 미사 가야 되니까 이제 다음에 만납시다.” 그러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속으로 ‘다음에 만날 일이 없게 해 주세요 예수님.’ 하면서 불쌍한 그들을 위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랬는데 서울에서 온 성령 봉사자들이 밖에서 다 들은 거예요. “당신 때문에 눈물, 피눈물 흘린다고 그러니까는 “아니, 와~ 통도 크다. 어떻게 감히 눈물 흘리신 성모님 앞에서 그렇게 할 수가 있을까?” 너무 놀라는 거예요.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가 보다.” 그러더라고요. 사실 우리 율리오 회장님은 세상에 나같이 행복한 놈은 없을 거야.” 그래서 “무슨 말이에요?” 그랬더니 “나는 맨날 예쁜 처녀하고만 살잖아.” “이렇게 예쁜 천사” 맨날 천사라고 그랬어요. 그전에는 저를 무시한 적도 있었어요.
왜 무시했냐면 밖에 나가서 막 저기를 해도 생전 바가지를 안 긁거든요. 바가지 팍팍 긁어 사랑이 나오면 바가지 긁죠. 그러니까 바가지 안 긁어요. 오히려 딴 사람들하고 막 화투를 치고 외박을 하고 와도 사랑받은 셈 치고 고생했다고 주물러 주면서 돈 다 날린 것 알아도 “걱정하지 말라고 우리는 젊으니까 살 수 있다고 그랬어요. 바가지 박박 긁어서 돈이 나오면 바가지 박박 긁지요. 그런데 돈 안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바가지 긁을 필요가 없어요. 따뜻하게 따뜻하게 사랑받는 셈 치고 사랑으로 해야만이 마귀가 쓰러지는 것이지요. 사랑으로 해야 됩니다! (아멘!)
우리 율리오 회장님이 처음에는 여자하고 가도 질투도 안 하고 그러니까 “뭔 저런 여자가 있어?” 그러더니 나중에는 제가 말기 암이 왔을 때 “천사 같은 당신이 죽게 된 것은 오로지 나 때문”이라고 하면서 “천사 같은 당신, 천사 같은 당신.” 뭘 해도 제가 용서 안 한 적이 없었어요. 여기서 다 말할 순 없지만 정말 힘든 그런 상황에서도 사랑받은 셈 치고 다 용서해 줬어요, 정말. 어떠한 굴욕 속에서도 안아주고, 품어주고 “다시 새로 시작합시다.”
나 하느님 알고 새로 시작한 거 아니에요. 원래부터 나는 셈 치고 맨날 새로 시작한 사람이에요. 새로 시작해야 됩니다. 오늘 이렇게 살았으면 내일 또다시 새로 시작해야 돼요. 오늘 이렇게 살았으니까 내일은 똑같은 생활한 것이 아니라 계속 계속 계속 매일매일 새로워 져야 됩니다. (아멘!) 그래서 율리오 회장님이 “정말 이 세상에서 나 같이 행복한 놈은 없을 거야.” 그렇게까지 했는데 저한테 “당신 남편을 용서하지 못해서 피눈물 흘린다.”고.
그날 우리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이제 성당에를 갔어요. 성당에 가니까 세상에 아니 사제관에서 하 안토니오 신부님이 딱 나오시는 거예요. 그 자매가 저보다 먼저 성당에 갔는데 하 안토니오 신부님한테 “신부님!” 하니까 “아, 예~” 하다가 내가 보이니까 “오, 율리아~!” 그러고 와서 내 손을 한참 잡고 이야기를 하시고 계속 내 손 잡고 포옹하고 그렇게 계시다가 미사 시작해야 되니까 “율리아, 미사 끝나고 나 꼭 만나고 가야 돼!” 그때 그 자매가 신부님한테 한 마디라도 하려고 하는데 신부님 이러고 보고 딱 그냥 들어가셔요.
미사 끝나고 나오니까 그 자매가 밖에서 하 안토니오 신부님 기다리고 있다가 “신부님!” 그러니까 외면하시고 “아! 율리아 빨리 와~!” 하고 저를 데리고 딱 사제관으로 들어가셔요. 진짜 지도 신부님이면 그러시겠어요? 아닌 것을 바로 보여주신 거예요.
우리는 예언을 하므로 인해서 천국 가는 거 절대 아닙니다. 가 예언자들이 많이 안다는 사람들이에요. 거의 대부분이 성령 운동을 했거나 성모님 일을 했거나 봉사자들이라고요. 나주에 와서 은총받으신 분들이 가 예언자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아주 정말 교활해요. 영혼을 피폐하게 만듭니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는데 그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잘못된다 하더라도 하느님께서도 어쩌실 수 없으십니다. 아무리 사랑을 베푼다 할지라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어쩌실 수가 없으신 거예요.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주님과 성모님 따라가야 돼요. (아멘!)
여러분, 가 예언자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메시지에도 많이 나오죠? 아시죠? (네!) 저를 굉장히 따르는 자매가 있었어요. 그 자매가 처음에는 계속 “언니, 언니!” 따라다니고 그랬는데 나중에 “언니, 나는 정말 언니를 똑 닮고 싶어.” 제가 전국에 메시지 전달하러 다니면 즉석 테이프 만들어서 판매하고 하나씩 주더라고요. 그런 말씀 테이프가 있었어요. 그런데 “언니! 나는 언니를 똑 닮고 싶어.” 언니 일기하고 말씀 테이프랑 다 좀 주래요.
그래서 복사도 안 해놓고 다 줬어요. 그랬더니 그 자매가 고통받는다고 침대에서 막 하다가 나중에는 완전히 넘어서 버렸어요. 저는 예언자가 아니에요. 주님의 심부름꾼이지, 예언자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하라고 하시는대로 그냥 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그렇게 “언니, 언니” 따르고 너무나 가난해서 제가 많은 것을 도와줬어요. 본당 신부님께서 그 자매한테 “너는 율리아 말에 절대 순명해라.” 그랬는데 제 말에 안 따라요.
이제 그룹을 만든 거예요. 그룹을 어떻게 만들었냐? 나주 성모님집에서 봉사하는 사람들, 정말 잘하는 사람들을 다 빼간 거예요. 그래서 막 거짓말도 서슴없이 해요. 그리고 제가 “누구 아기를 낳아 준다.”고 그랬다고 제가 자궁도 없는데 무슨 아기를 낳아줘요. 그런데 “어떤 사람 아기도 낳아준다.” 그랬다고 그래서 남자들 다 데려가고 여자들도 다 데려갔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봉사하는 사람들 아무도 없었어요.
그러더니 첫 토요일 때마다 딴 사람 시켜서 신앙 체험하는 사람들을 낚아 가려고 와요. 그런데 거의 거기 빨려 들어가요. 빠져나올 줄을 몰라. 우리는 정확하거든요. 아니면 아닌 것이고. 그런데 그 사람들 데려가기 위해서 아주 잘해요. 그러니까 다 넘어가요. 막 아주 간지러운데 긁어주고 칭찬해 주고 그러니까 다 넘어가요.
한 자매가 8년 동안 연애하다가 결혼했는데 7년 동안 아기를 못 낳은 거예요. 그런데 가 예언자가 기도 중에 “내가 오늘 너에게 아기를 주겠노라!” “아멘!” 여러분, 가 예언한테 아멘하면 안 돼요. 주님, 성모님한테 아멘 해야지. “아멘!” 하니까 진짜 배가 막 부른 거예요.
그런데 저는 “너 병원에 가 봐. 아기 아니야.” 그런데 그 자매가 뭐라는 줄 아세요? 마귀들이 잘 알아요. “너 가까운 사람이 아기 아니라고 유혹할 거다.” 내가 “아기 아니야 병원 가 봐.” 그러니까 “어머 진짜 율리아 언니를 통해서 나를 유혹하네, 마귀가.”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라고 3번이나 말이 나왔어요. 그런데 6개월째 됐을 때 “너 병원에 가봤냐?” 그랬더니 “언니, 내 배 좀 만져봐.” 이렇게 불렀어요. 나한테 이제 확인시킨 거예요. “언니, 내 배 만져 봐.” 아기가 노는 거예요.
‘어머! 예수님 그럼 제가 잘못된 것입니까?’ 그때까지도 제 입에서 그냥 나온 말이 그대로 다 100% 맞았거든요. ‘나 그러면 이제 주님일 안 할랍니다. 제가 틀린 것 아닙니까.’ 그랬는데 나중에 상상임신으로 확인됐어요. 그런데 한 사람한테만 그런 거 아니에요. 아기 못 가진 사람한테 “내가 너에게 아기를 주겠노라.” 하면 배가 불러온다니까요. 그래서 넘어간다고요. 아주 간지러운 데 잘 긁어줘요. 어디가 간지러운지를 다 알아요.
저는 우리가 5대 영성으로 주님께 가는 것 그거밖에 몰라요. 여러분, 막 간지러운 데 긁어주려는 사람 아니에요. 칭찬만 받으려는 사람들 있는데 칭찬만 좀 안 해 주면 그것 갖고도 분심하는데 그거 분심 가지 마세요. 잘못하는 것을 잘못했다고 올바로 가르쳐주는데 그걸 분심 가면 안 되잖아요. 그 길이 바로 천국 가는 길이예요. (아멘!) 그런데 가 예언한테 한번 빠지면요. 이성을 잃어버려요. 분별을 못 한다고요. ‘아, 이거 진짠가? 맞는 것도 같고, 안 맞는 것 같고.’ 이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자 주님과 성모님 따라갑시다. (아멘!)
저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서 있지만, 여러분이 치유받는다 해서 제가 했다고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잠시 잠깐 필요하기 때문에 저를 사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예언의 은사를 받아서 천국 가는 것 아니고, 말씀의 은사를 받아서 천국 가는 것 아니고, 제가 여러분한테 이 말씀을 전한다고 해서 천국 가는 것 아니에요. 우리가 얼마만큼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살았는지 그 길만이 천국 가는 길입니다. (아멘!)
그래서 내가 저 사람 치유시켜줬다.’ 그러면 안 된다고요. 주님께서 잠시 잠깐 필요하기 때문에 나를 도구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도구로만 사용돼야 됩니다. 인간에게 의지하고 살다가는 우리 실망 밖에 못 해요. 여러분, 옆에 계신 분들 보세요. 다 다르게 생겼어요. 성향도 다르고, 성품도 다르고, 전부 달라요.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공동체를 이루고, 가정 공동체를 이루고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부족한 사람이 있고, 똑똑한 사람이 있고, 잘 배운 사람이 있고, 못 배운 사람이 있고, 그런데 잘 배워서 천국 가는 것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못 배워서 천국 가는 것 아니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며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야 우리가 천국 가는 것입니다.
저는 6살(만 5살)때부터 외갓집에서 일을 했는데 뭐든지 잘해서 어른들 사랑받으니까 외갓집 외사촌들로부터 또 시기 질투 당해서 그렇게 두들겨 맞고. 그래도 셈 치고 사니까 진짜 안 아팠어요. 제가 우리 율리오 회장님한테 그랬어요. “나 다시 태어나면 이 일 안 할래. 봉사는 하지만 내가 앞에서 이런 일은 안 할래. 공동체를 이렇게 하는 것도 안 할래.” 했다가 바로 고해 성사를 봤어요.
율리오 회장님은 옛날부터 내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알죠. 우리 시댁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자기하고 살면서도 어떻게 살아왔는지. 제가 화 한 번도 안 내니까 ‘뭔 저런 바보같은 사람이 다 있어?’ 할 정도였으니까. 사랑받은 셈 치면 되고, 돈을 잃어버리면 그것 원래 없는 셈 치고. 내가 아기 업고 다니면서 그렇게 머리해서 돈 벌어 그 돈 우리 시어머니한테 다 들어가도 ‘그래, 그 돈 없는 셈 치고’ ‘사랑받는 셈 치고’ 모든 것을 셈 치고 사니까 정말 불평할 필요가 없어요.
하느님을 몰랐어도 그랬는데 ‘하느님을 안다는 사람들이 5대 영성을 부르짖는데도 그렇게 생활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주님께서 아파하실 것인가. 내가 부끄럽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 사람이 다 틀린데. 똑같을 수가 없는데….’ 내가 이야기하면 “우리가 엄마하고 같습니까? 엄마는 틀린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저도 여러분하고 똑같은 사람이에요. 저는 노력을 할 뿐이에요.
제가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니까 어렸을 때부터 두들겨 맞아도 그것을 불평해보지 않았고 잘못 없이 세 남자들한테 각목으로 두들겨 맞아 죽었다 살아났는데 제 몸 사방에 멍들고 피가 났어도 ‘그래, 사랑받은 셈 치자.’ 하고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그 뒤로 성모님이 눈물 흘리시고, 계속 남자들도 순례와서 미용실에서 철야 기도하고 남자들도 나가잖아요. 그랬더니 저한테 양갈보라고. 아우, 저 양갈보라는 소리 무지하게 많이 들었어요. 여러분, 괜찮아요! 주님과 성모님 일하다가 뭔 말을 들어도 사랑의 말 들은 셈 치면 되지! (아멘!)
뭔 말을 들어도 화내지 말고 남편이 뭐라고 하면 ‘마귀가 또 남편을 통해서 나를 기분 나쁘게 하려고 그러구나!’ 또 부인이 그러면 ‘아, 부인을 통해서 나를 또 기분 나쁘게 하려고 그러구나!’ 또 공동체 안에서 누가 그러면 ‘아, 저 사람을 통해서 나를 또 쓰러뜨리려고 그러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은 우리가 누구 미워할 사람이 없어요. 자, 모든 것 봉헌하고 모든 걸 사랑받은 셈 칩시다.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바로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아멘!)
2007년 7월 7일 날 10시경에 갈바리아 동산에서 순례자들과 함께 묵주기도 할 때, 제가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전대미문의 기적과 징표를 보여주셔도 눈멀고 귀 멀어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까 예수님께서 사울의 눈에서 비늘이 떨어졌던 것처럼 그들 눈과 귀에서도 다 비늘이 떨어져서 사울이 예수님의 사도가 됐듯이 모두가 예수님의 사도가 되게 해 주시라고 하는데 갑자기 십자가가 막 흔들리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이 세상에 너무나 많은 자녀들이, 또 불림 받은 성직자, 지도자들까지도 표선처럼 흔들리고 있으니 이 세상이 정말 황폐해져 간다.”고. 그래서 “너희들이 함께 이렇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래도 흐뭇하구나.” 하셨어요. 여러분 보시고 흐뭇해 하십니다. 자, 여러분, 극악무도한 죄인도 용서하시는 주님께서는 자비로우신 예수님이십니다. 단죄하시는 예수님이 아니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잘못했다고 용서 청하고 달아들면 예수님께서 바로 받아주시고 안아주십니다. (아멘!)
여러분, 걱정하지 마시고 이제까지 잘못하고 정말 죄 중에 있었다 할지라도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이렇게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는 여러분에게 내어주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 모든 고통들도 전부 예수님께 다 드리십시오. “무거운 짐진 자는 다 나에게로 오너라.” 너희의 멍에가 가벼워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모든 십자가 다 예수님께 가지고 나가서 다 드립시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정말 우리에게 성령으로 가득 채워주실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을 다해서 주님과 성모님을 모시도록 합시다.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기 때문에 표선처럼 흔들려요. “우리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천국 가셨습니까?” 또 “우리 아들이 어디 이렇게 이렇게 아픈 데 낫겠습니까? 성모님집에 가면 낫겠습니까?” 하지 말고 주님께 온전히 매달려야죠. 우리가 온전히 주님께 매달린다면 다 해 주실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무엇을 해도 주님께서 알려주시더라고요. 자, 여러분도 여러분께서 정말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나아간다면 여러분께 알려 주실 것입니다. 온전히 믿음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제가요, 옛날부터 풀도 안 밟고 다녔어요. 아플까 봐서. 하느님 알고 나서는 모든 것이 다 너무 소중한 거예요. 제가 산소가 82%까지 떨어지니까 좋은 나무들을 많이 갖다 놨거든요. 그랬는데 그때 포인세티아 잘못해서 떨어뜨렸는데 죽었어요. 그랬는데 기도하면서 입김 계속 불어 살렸어요. 뿌리도 엄청 잘 내려서 화분에다 심었는데. 제가 요양한다고 15층 아파트에 있거든요. 식물 갖다 주신 분 “아니, 어떻게 이럴수가!” 하고 너무 놀라요. 높은 데는 살 수가 없대요. 땅 가까운 데서 있어야 잘 산대요. 그렇게 잘 살았어요. 여러분, 모든 것 사랑으로 해 봐요.
제가 가장 아끼는 너무너무 예쁜 뱅갈고무나무를 어떤 분한테 줬어요. 내가 가장 아끼는 것을 주는 것이 바로 사랑이니 그걸 줬어요. 그런데 8개월 만에 잘 자라던 그 예쁜 뱅갈고무나무가 다 죽어가 우리 집에 왔어요. 이파리 두 개만 붙어 있는데 노랗게 죽어가 ‘자를까? 말까?’ 하다가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예수님, 제가 아끼던 뱅갈고무나무 살려주세요!’ “후~” 성수 뿌리면서 “후~” 하고 “아가, 미안해. 그동안에 너무 마음 아팠지? 미안해,” 미안해.” 하면서 기도했는데 딱 살아나더니 며칠 안 돼서 잎사귀가 이렇게 딱 나와요.
정말 신기해요. 이렇게 딱 감싸고 있다가 딱 벌여져 주면서 올라와요. 너무 귀여운 거예요. 저 도와주는 자매들 지나가다가 툭 치면 내가 가서 “미안해. 미안해. 스트레스 받지 마! 후~ 쪽쪽쪽” 하거든요. 그런데 진짜 말을 잘 들어요.다 죽어가던 화분을 가져왔던 그분이 와서 보고 “아, 미쳤구만, 미쳤어.” 미치지 않고 그렇게 생길 수가 있냐고. 아니, 8개월이 되도 죽어가던 것이 어떻게 며칠 안 되서 이렇게 살아나버리냐고 해서 “빨리 십자가 그어. 미친 거 아니야! 정상이야. 느낀 것이 중요해.” 그랬어요. 식물한테도 사랑으로 주면 그렇게 살아납니다.
가져가신 분이 사랑 안 줬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그분은 아주 일주일 만에 한 번씩 물주고 아주 그렇게 잘 길렀대요. 계속 뽀뽀해 주고 계속 입김 불어주고 그러니까 그렇게 잘 자라요. 식물도 기도하면 이렇게 잘 자라난다고 이렇게 기쁜데 하느님께서 우리를 보실 때, 조금만 잘해도 얼마나 예쁘시겠습니까? 그렇죠? 우리 조그만 것이라도 더욱 사랑의 힘을 발휘하여 영웅적으로 충성을 다할 때 주님과 성모님께서 보시고 ‘와, 예쁘다. 예쁘다!’ 얼마나 예쁘게 보고 계시겠어요.
제가 그렇게 식물을 보면서도 계속 기도를 하죠. 여러분들도 영적으로 쑥쑥 자라나게 해 주시라고 그 기도를 했어요. 우리도 그렇게 정말 영적으로 자라날 때 예수님, 성모님께서 그만큼 기뻐하실 거라 그 말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해서 우리 함께 천국 갑시다. (아멘!)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저도 여러분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자, 가슴에 손을 얹고 잘 묵상하도록 하십시다.
2007년 7월 7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들아!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면서까지 내 어머니와 함께 목이 터지도록 외쳐도 대다수의 성직자들까지도 진리를 옹호하기는커녕 오류와 합세하여 하느님 아버지의 의노를 사고 있는 이때, 내 어머니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이렇게 나에게로 다가와 희생과 보속으로써 아름답게 봉헌해 주는 너희의 피나는 노력과 또한 너희와 함께 기도하는 자녀들을 통해서 나는 위로를 받는단다.” 아멘! (아멘!)
1995년 7월 5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따라 오는 모든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여 나를 따른다면, 너희가 함께하는 수고마다 주님의 보우가 상응하게 내릴 것이며 너희가 겸손하게 나의 원의에 따라 주님이 택하신 내 딸을 온전히 믿고 신뢰하여 양육 받기를 즐겨한다면 그의 고통이 그만큼 가벼워지고 너희는 완덕의 길을 걸어 마지막 날 하늘나라 내 옥좌 앞에 이르게 될 것이다.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멈추는 일이 없이 주춤하지도 말고 용기를 내어 앞으로 전진하여라.” 아멘!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멘!)
조그마한 일에도 불평하지 말고, 서로 분심하지 말고, 서로를 위해서 헌신하며, 서로를 위해서 존중해 주며, 또한 서로를 배려해줄 줄 아는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될 수 있도록 우리 함께 오늘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자신을 내어놓도록 합시다. 아멘! (아멘!)
자, 가슴에 손을 얹고 예수님께 무거운 십자가를 다 가지고 나와서 예수님 십자가 앞에 내려 놓으세요. 그리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 손을 잡고 예수님께 다 데리고 나갑시다. 우리가 용서하지 못한 것은 마귀가 좋아하는 것이며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가 우리를 쓰러뜨리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쓰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매일 매 순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어떤 일이 있든지, 어떤 고통이 올지라도 그 고통을 통해서 만이 영광에 다다를 수 있다는 진리를 우리는 깨달아야 됩니다.
우리가 묵주를 들고 매일 양팔 기도를 하고 장궤를 하고 묵주기도만 하루 종일 바친다 해도 그것이 진정한 기도가 아니며 주님께 온전히 나를 내어드리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며, 아멘으로 우리가 받아들이고,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는 주님께 기쁨을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많은 공로를 쌓아 놨다 하더라도 불평하고 불만스러워서 상대방을 나쁘게 말할 때, 험담할 때, 판단할 때 남의 눈에 든 티는 보면서도 내 눈에 들보도 못 봅니다. 내 눈에 든 들보도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든 티만 꺼내주려고 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합시다. (아멘!)
내 안에 들보를 먼저 꺼내놓고, 남의 눈에 티를 꺼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누구든지 자기의 중심으로 살기 때문에 상대방을 비판하고 판단하고 이간질하고 그렇습니다. 내가 아무리 많은 공로를 쌓아 놨다 하더라도 그러나 내가 남을 비판하고 판단하고 단죄할 때 그 모든 공로는 다 무너지고 맙니다. 우리 계속 계속해서 주님과 성모님께 다 내어드리고 계산하지 말고 내 중심에서 보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우리가 생각한다면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살 수가 있을 것입니다.
조그마한 것에 분심하지 말고 삐짐의 마귀, 섭섭의 마귀, 교만, 자아를 버리지 못하고 우기고 배려하지 못하고 이기심으로 이웃을 판단하고 하는 모든 죄를 오늘 용서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제 혀를 완전히 거룩한 혀로 바꿔주셔서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만 전할 수 있는 거룩한 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 모두 새롭게 변화될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5대 영성은 바로 하느님과 예수님의 그 거룩하심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울 수 있는 지고한 기도입니다. (아멘!)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의 기도로 무장하여 실천함으로써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나비처럼 훨훨 날아가서 예수님과 성모님, 성인 성녀들과 천사들의 환영을 받으며 그곳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특권을 우리에게 내려 주셨으니 마지막 날까지 마리아의 구원 방주에서 곁눈질도 하지 말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말씀 따라서 살아갈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해 주십시오. (아멘!)
‘나는 주님밖에 없어!’ 하고 주님만 따라가는 것 아니라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바로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합시다.미운 이웃을 사랑하기는 너무나 어렵지만 그러나 사랑으로 승리합시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사랑하는 형제자매 5대 영성 실천해요
내 탓의 영성은 하늘 보좌 울립니다
내 모든 고통 주님께 온전히 봉헌하여
위로받고 구원받아 영원 생명 누립시다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셈 치고의 영성은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생활의 기도 실천하여 부활의 삶 살아가요
사랑 없는 가정을 그 누가 원하랴
5대 영성 실천으로 성가정을 이룩하세
5대 영성 실천은 천국 가는 지름길
내 탓과 셈 치고로 원수까지 사랑하세
상처로 찌들은 불쌍한 영혼이
병들어 지쳐서 길 잃어 헤매일 때
내 탓과 셈 치고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5대 영성 실천으로 천국 고향 도달하리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