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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성모님의 은총으로 가득 찬 이곳! 방 안 가득, 성모님 향기가!

운영진
2025-07-01
조회수 512

  
예수님, 성모님께 찬미를 드립니다!
저는 마가렛입니다. 나주 성모님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저는 남편을 통해 나주 성모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그룹과 함께 여기 왔었습니다. 그때 나주 성모님에 대한 자료와 브로셔를 보았고, 그중에서 가장 끌린 건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신 내용이 담긴 것이었습니다. 뒷면에는 상대방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 마마 쥴리아께서 쓴 자료가 있었는데 이것이 저에게 감동을 주었기에 더 배우고 싶어 이곳에 왔습니다. 비자를 받는 데 있어 성모님을 통해 주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비자 발급이 거부되었는데 마마 쥴리아께 기도 청한 후 비자가 발급됨)
 
여기에 도착해서 성전 문에 들어서기 전에 몸이 변화한 것을 느꼈습니다. 이곳 성스러운 땅, 성모님의 성지에 있음을 감사드리기 위해 성호를 그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마마 쥴리아의 말씀을 듣는 내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후, 마마 쥴리아와의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흰색 플라스틱 묵주를 착용하고 있었는데, 이 아름다운 (나주) 묵주를 주셨습니다. 저는 이 묵주를 제 평생 동안 항상 소중히 여길 것입니다. 왜냐하면 작은영혼이신 마마 쥴리아께서 이 묵주를 주신 것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마마 쥴리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날, 십자가의 길을 하러 성모님동산에 올라갔습니다. 저는 5처에서 십자가를 지었습니다. 십자가를 받았을 때, 누군가에 의해 들어 올려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1분 후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순간 제 모든 짐을 봉헌하고 있었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는 성경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안식을 주셨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갈바리아 동산에도 갔는데 은총으로 가득 찬 장소였습니다.
 
어젯밤, 방안이 성모님 향기로 가득 찼습니다. 제 모든 물건에 냄새를 맡아보았는데 그 향기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오랫동안 계속되었습니다. 우리가 자고 있을 때조차도 성모님의 향기를 계속 맡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마마 쥴리아께 감사드렸습니다. 당신을 너무 사랑합니다. 마마 쥴리아께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것처럼, 저희도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마마 쥴리아께서 우리를 위해 고통을 바쳐주시니, 우리는 마마 쥴리아와 하나가 됩니다.
 
또한 성모님께서 향유 주시는 것을 보았고, 오늘 아침에는 묵주기도 하는 동안 성모님 한쪽 눈에서 눈물 흘리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큰 눈물방울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축복받은 장소입니다. 성모님의 은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여러분이 무거운 짐을 가지고 오더라도, 다른 사람으로 변화되어 떠나게 될 것입니다.
 
저희는 매우 늦게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첫날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은총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성모님께서 저를 위해 준비하신 모든 것을 받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온 세상의 모든 분이 성모님께서 현존하시는 이곳 나주에 오시기를 바랍니다. 성모님의 은총으로 가득 찬 이 장소를 경험해 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10월 23일 마가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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