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엄마를 위해 봉헌한 순간 즉각 받은 치유 은총

cecilia
2026-06-09
조회수 306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주시고
율리아님께는 힘 주시고,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지부 백정순 엘리아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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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주 성모님께 받은 은총들이 넘치고 넘쳐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는데
최근에 받은 은총을 나누고자 합니다.

밥을 먹고 20~30분쯤 후 지났는데 왼쪽 아랫배가 갑자기 너무 아파왔어요. 
시간이 갈 수록 배와 허리 아픔이 심해졌습니다.
허리는 17년 전에 직장에서 무거운 것 들다가 삐었는데 매년 주기적으로 아파요.
근데 이 날 배와 허리까지 많이 아파와서 맹장염인가 싶었어요. 
식은땀은 나고 힘들었지만 봉헌해 보려는데도 너무 추워 덜덜 떨리고
잠이 와서 아픈 배에다 성모님 사진을 붙이고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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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배가 아파 다시 깼는데 119를 부르려고 몇 번을 망설이다가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드렸어요.
'예수님, 저 지금 죽으면 안돼요... 
아직 회개도 못하고 예쁘게 살지도 못했어요. 막내 아들도 아직 결혼 못했어요..
예수님, 부족하지만 이 아픈 고통을 예수님, 성모님의 찢긴 성심을 기워드리기 위해서
그리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율리아 엄마 영육간 건강을 지켜주시길 청하며
봉헌합니다!' 하고 기도 드렸는데 이 기도가 끝나자마자
그렇게도 아팠던 배와 허리가 정말 거짓말처럼 하나도 안 아픈 거예요~!!

벌떡 일어나 앉아서 배, 허리 다 만져봐도 안 아프고 거실을 왔다갔다 해도 괜찮아서
예수님, 성모님 앞에 꿇어앉아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부족한 제 아픔을 엄마를 위해 봉헌하는 순간 감쪽같이 치유를 해주시다니요.
너무너무 감사해서 그 다음날에도 눈물이 멈추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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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을 위해 기꺼이 은총의 통로가 되어주신 엄마께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ㅠㅠ

또 놀라운 은총은 이 치유를 받기 전에는 살이 많이 쪄서 바지 둘레를 몇 개나 늘였는데,
이 날 이후 서서히 배에 살이 빠져 날씬해졌고 손목이 자주 시리고, 잠 자다가도 다리에 쥐나고
운전 중에도 그래서 위험할 때 있었는데 이런 것까지 다 치유해 주셨습니다.

다시 돌아보아도 생생하고 너무 놀라운 은총이라 은총을 나눕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율리아 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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