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는 유익이 되게 하시고 엄마께는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전주지부 최영윤 실비아 입니다.
제게 주신 은총들 돌아보니 감사의 마음입니다.
부족함이 많은 저를 지부장 직을 17년을 했으니 참으로 오랜 세월이었어요.
첫 토요일, 또 기념일 기도회에 가고 행사 있으면 갔는데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 제 마음도
그동안에 제대로 잘 하는 것도 없는데 17년간을 하다 보니 모두가 은총이었기에 진심으로
감사가 나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주님께서 페이스북을 할 수 있게 해 주셨고, 우리 게시판
은총글을 보면서 저도 함께 은총받아 눈물 흘린적도 있으며, 이 좋은 은총을 나누어
싶어서 한 번씩 사진 첨부해서 페이스북에 올렸어요.
그 은총 받은 사진들을 올려놓고 보면 참 나주에서는 은총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끼고
사진 하나 첨부해서 올려 놓는 것과 올리지 않는 것을 보면 은총의 차이가 날 때도 있었어요.

좋은 나주성지의 징표들 얼마나 많습니까? 엄마의 말씀, 5대 영성 등 그 내용에 맞는 사진을
첨부한 다음 페이스북에다 올려놓고 보니 독수리 타법인 제가 어떻게 이렇게 올려놨지? ...
주님 성모님께서 도와주셔서 제가 할 수 있다는 것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었어요.
배우지 않고 시작했는데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 수준에 맞춰서 어쨌든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하나라도 전달될 수 있기 위해서 올리는
사랑의 맘이 되었기에 예수님 성모님께서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저 같은 사람도 사용할
때가 있구나. 생각했어요.

나주 성모님을 전하기 위해 컴에 올려 전달이 되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은행에 텔레뱅킹도 못하는 사람인 저였기에 나주 성모님을 알리려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앱에 열차 표 끊는 것을 하면 되는데 그것도 하게 되지 않아 운동 삼아서 이제 표를 끊으러 가는 겁니다.
애들은 표 끊어 갔다가 왔다. 그랬더니 아니 페이스북도 그렇게 하면서 텔레뱅킹이나 열차 표
하나 못한다고 막 구박을 해도 전 사랑의 멜로디로 듣고 괜찮아요.

예수님께서 늘 우리 삶의 자체를 이끌어주고 주관하시고 계시는 것 같아 감사해서 눈을
뜨면서부터 해가 져서 잠자기 전까지도 항상 감사가 마르지 않고 살아야 되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더더 새롭게 다가옵니다.
17년 동안 지부 일을 했는데 부족함 속에서 했기에 특별히 잘한 것도 없지만, 그중에서도
아프지 않았고 병원에 가지 않고 지부 일을 할 수 있는 건강을 주심에 또 감사했어요.

엄마의 예비하신 삶을 보면서 아는 내용이라도, 또 새롭게 다가오고 배우게 되고 실천하고
변화된 삶을 살아가길 위해 언제나 새로 시작하면 된다고 말씀하시고 5대 영성 피정도
몇 번이나 하신 그 크신 엄마의 사랑에 저는 큰 힘을 얻습니다.
더욱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의 실천으로 변화된 삶을 살아가려고 지난날 제게
주신 은총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 노력하려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는 유익이 되게 하시고 엄마께는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전주지부 최영윤 실비아 입니다.
제게 주신 은총들 돌아보니 감사의 마음입니다.
부족함이 많은 저를 지부장 직을 17년을 했으니 참으로 오랜 세월이었어요.
첫 토요일, 또 기념일 기도회에 가고 행사 있으면 갔는데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 제 마음도
그동안에 제대로 잘 하는 것도 없는데 17년간을 하다 보니 모두가 은총이었기에 진심으로
감사가 나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주님께서 페이스북을 할 수 있게 해 주셨고, 우리 게시판
은총글을 보면서 저도 함께 은총받아 눈물 흘린적도 있으며, 이 좋은 은총을 나누어
싶어서 한 번씩 사진 첨부해서 페이스북에 올렸어요.
그 은총 받은 사진들을 올려놓고 보면 참 나주에서는 은총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끼고
사진 하나 첨부해서 올려 놓는 것과 올리지 않는 것을 보면 은총의 차이가 날 때도 있었어요.
좋은 나주성지의 징표들 얼마나 많습니까? 엄마의 말씀, 5대 영성 등 그 내용에 맞는 사진을
첨부한 다음 페이스북에다 올려놓고 보니 독수리 타법인 제가 어떻게 이렇게 올려놨지? ...
주님 성모님께서 도와주셔서 제가 할 수 있다는 것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었어요.
배우지 않고 시작했는데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 수준에 맞춰서 어쨌든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하나라도 전달될 수 있기 위해서 올리는
사랑의 맘이 되었기에 예수님 성모님께서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저 같은 사람도 사용할
때가 있구나. 생각했어요.
나주 성모님을 전하기 위해 컴에 올려 전달이 되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은행에 텔레뱅킹도 못하는 사람인 저였기에 나주 성모님을 알리려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앱에 열차 표 끊는 것을 하면 되는데 그것도 하게 되지 않아 운동 삼아서 이제 표를 끊으러 가는 겁니다.
애들은 표 끊어 갔다가 왔다. 그랬더니 아니 페이스북도 그렇게 하면서 텔레뱅킹이나 열차 표
하나 못한다고 막 구박을 해도 전 사랑의 멜로디로 듣고 괜찮아요.
예수님께서 늘 우리 삶의 자체를 이끌어주고 주관하시고 계시는 것 같아 감사해서 눈을
뜨면서부터 해가 져서 잠자기 전까지도 항상 감사가 마르지 않고 살아야 되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더더 새롭게 다가옵니다.
17년 동안 지부 일을 했는데 부족함 속에서 했기에 특별히 잘한 것도 없지만, 그중에서도
아프지 않았고 병원에 가지 않고 지부 일을 할 수 있는 건강을 주심에 또 감사했어요.
엄마의 예비하신 삶을 보면서 아는 내용이라도, 또 새롭게 다가오고 배우게 되고 실천하고
변화된 삶을 살아가길 위해 언제나 새로 시작하면 된다고 말씀하시고 5대 영성 피정도
몇 번이나 하신 그 크신 엄마의 사랑에 저는 큰 힘을 얻습니다.
더욱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의 실천으로 변화된 삶을 살아가려고 지난날 제게
주신 은총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 노력하려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