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 지금은 ‘그 사람들이 나로 인해 죄를 지었구나.’ 내탓이 됩니다.

sung3372
2026-05-22
조회수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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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정 미카엘라입니다.


저는 천주교가 모태신앙이지만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에는 소설, 드라마 등 세속에 빠져 있었고

고해성사는 1년에 세 번만 보고, 모령성체를 하고, 옷도 세속적인 옷에 화장도 하고

먹는 것 좋아하고 제 만족함에 살면서 죄인 줄 모르고 세상적인 것만 추구하고 살았습니다.

 

2020년 8월에 위, 식도에 염증이 크게 와서 숨도 잘 쉬어지지 않게 되었는데

위에 좋다는 것을 먹고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어도 전혀 차도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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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태가 된 지 한 달 후에 유튜브를 통해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홈에 이틀 연속 같은 영상이 떴는데 그것은 바티칸 성체 기적 영상이었습니다. 

다음 날 홈에 또 떠서 진지한 마음으로 보게 되었고 처음 보는 성체 기적에 너무나 놀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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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께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모습을 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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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께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모습을 보시고 강복하시는 모습


또 엄마의 대속고통 영상을 보고 나서 제가 몰랐던 저의 죄를 주님께서 깨닫게 해주셔서 

회개하게 되었고 제가 지옥을 향해 맹진하고 있었는데도 그 순간에 조차도 나를 사랑하신

주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게 되었고 나주에서 살아계신 주님 성모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나주 성모님을 만나 미사 중에 내가 너무나 큰 죄인이라는 것을 강하게 깨닫게 해주셨고


저 혼자 성모님동산에 가서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고 기적수를 먹은 지 3일 만에 위, 식도에

염증이 심해 숨도 잘 쉬어지지 않던 것도 숨이 잘 쉬어지고 치유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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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물에 대한 트라우마가 굉장히 심했는데 엄마 말씀을 유튜브로 계속 듣다 보니까

그것 이외에도 저의 많은 상처들을 치유해 주셨어요.

 

또 율리아 엄마께서 좋아하시던 커피를 봉헌하신 일화를 읽고 저도 커피를 봉헌하고

제가 평소에 좋아하던 것들을 봉헌하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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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탄수화물 중독이었는데 라면 등 면요리를 너무나 좋아해 매일 먹다시피 하였던 저

그것도 봉헌하고 매운 것을 굉장히 잘 먹고 좋아했는데 그것도 봉헌했어요.

 

매운 것을 봉헌한 뒤로는 맵지도 않은 것을 먹어도 매울 정도로

매운 것을 아예 잘 먹지 못하게 되었고 평소에 즐겨보던 소설이나 TV 등 봉헌하였고

제 식습관도 치유해 주셔서 원래 몸무게가 65kg이었는데 45kg로 20kg가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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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그동안 전혀 하지 않았었는데 나주 성모님을 만나고 나서

사람과 대화하는 것보다 기도하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저는 어릴 적부터 부모님께 많이 맞았는데 유치원 때는 맞은 기억밖에 없을 정도로

매일 안 맞은 날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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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엄마 말씀을 통해 그런 많은 상처들을 치유받고 나니

세상 모든 만물이 다 아름다워 보였어요. 


나중에 부모님께서 용서를 청하셨을 때

부모님께 “그렇게 길러 주셔서 내가 이만큼이나 바르지! 

잘 자랐다고.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렸고 오히려 제가 드린 상처에 대해

무릎 꿇고 용서를 많이 청하였습니다.

 

이전에는 성사를 1년에 판공성사만 보았었는데 성사를 매일 보게 되었고 매일미사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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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엄마의 삶을 통해 완성하신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나서는

자신이 더욱 많이 변화되었는데 가족들이 나주를 받아들이지 않아 박해를 해도

주님의 사랑임을 느끼고 사랑받은 셈 치고 기쁘게 봉헌하게 되었고

나를 배신하고 힘들게 하고 괴롭혔던 사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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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단련시키시는 주님의 사랑임을 느끼고 오히려 ‘그 사람들이 나로 인해 죄를 지었구나.’ 

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용서하게 되었습니다.

받은 은총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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