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정 미카엘라입니다.
저는 천주교가 모태신앙이지만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에는 소설, 드라마 등 세속에 빠져 있었고
고해성사는 1년에 세 번만 보고, 모령성체를 하고, 옷도 세속적인 옷에 화장도 하고
먹는 것 좋아하고 제 만족함에 살면서 죄인 줄 모르고 세상적인 것만 추구하고 살았습니다.
2020년 8월에 위, 식도에 염증이 크게 와서 숨도 잘 쉬어지지 않게 되었는데
위에 좋다는 것을 먹고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어도 전혀 차도가 없었어요.

그 상태가 된 지 한 달 후에 유튜브를 통해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홈에 이틀 연속 같은 영상이 떴는데 그것은 바티칸 성체 기적 영상이었습니다.
다음 날 홈에 또 떠서 진지한 마음으로 보게 되었고 처음 보는 성체 기적에 너무나 놀라웠어요.

교황님께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모습을 보심

교황님께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모습을 보시고 강복하시는 모습
또 엄마의 대속고통 영상을 보고 나서 제가 몰랐던 저의 죄를 주님께서 깨닫게 해주셔서
회개하게 되었고 제가 지옥을 향해 맹진하고 있었는데도 그 순간에 조차도 나를 사랑하신
주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게 되었고 나주에서 살아계신 주님 성모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나주 성모님을 만나 미사 중에 내가 너무나 큰 죄인이라는 것을 강하게 깨닫게 해주셨고
저 혼자 성모님동산에 가서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고 기적수를 먹은 지 3일 만에 위, 식도에
염증이 심해 숨도 잘 쉬어지지 않던 것도 숨이 잘 쉬어지고 치유해 주셨습니다.

제가 물에 대한 트라우마가 굉장히 심했는데 엄마 말씀을 유튜브로 계속 듣다 보니까
그것 이외에도 저의 많은 상처들을 치유해 주셨어요.
또 율리아 엄마께서 좋아하시던 커피를 봉헌하신 일화를 읽고 저도 커피를 봉헌하고
제가 평소에 좋아하던 것들을 봉헌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탄수화물 중독이었는데 라면 등 면요리를 너무나 좋아해 매일 먹다시피 하였던 저
그것도 봉헌하고 매운 것을 굉장히 잘 먹고 좋아했는데 그것도 봉헌했어요.
매운 것을 봉헌한 뒤로는 맵지도 않은 것을 먹어도 매울 정도로
매운 것을 아예 잘 먹지 못하게 되었고 평소에 즐겨보던 소설이나 TV 등 봉헌하였고
제 식습관도 치유해 주셔서 원래 몸무게가 65kg이었는데 45kg로 20kg가 빠졌습니다.

기도를 그동안 전혀 하지 않았었는데 나주 성모님을 만나고 나서
사람과 대화하는 것보다 기도하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저는 어릴 적부터 부모님께 많이 맞았는데 유치원 때는 맞은 기억밖에 없을 정도로
매일 안 맞은 날이 없었어요.

그런데 엄마 말씀을 통해 그런 많은 상처들을 치유받고 나니
세상 모든 만물이 다 아름다워 보였어요.
나중에 부모님께서 용서를 청하셨을 때
부모님께 “그렇게 길러 주셔서 내가 이만큼이나 바르지!
잘 자랐다고.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렸고 오히려 제가 드린 상처에 대해
무릎 꿇고 용서를 많이 청하였습니다.
이전에는 성사를 1년에 판공성사만 보았었는데 성사를 매일 보게 되었고 매일미사도 드립니다.

주님께서 엄마의 삶을 통해 완성하신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나서는
자신이 더욱 많이 변화되었는데 가족들이 나주를 받아들이지 않아 박해를 해도
주님의 사랑임을 느끼고 사랑받은 셈 치고 기쁘게 봉헌하게 되었고
나를 배신하고 힘들게 하고 괴롭혔던 사람들도

저를 단련시키시는 주님의 사랑임을 느끼고 오히려 ‘그 사람들이 나로 인해 죄를 지었구나.’
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용서하게 되었습니다.
받은 은총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정 미카엘라입니다.
저는 천주교가 모태신앙이지만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에는 소설, 드라마 등 세속에 빠져 있었고
고해성사는 1년에 세 번만 보고, 모령성체를 하고, 옷도 세속적인 옷에 화장도 하고
먹는 것 좋아하고 제 만족함에 살면서 죄인 줄 모르고 세상적인 것만 추구하고 살았습니다.
2020년 8월에 위, 식도에 염증이 크게 와서 숨도 잘 쉬어지지 않게 되었는데
위에 좋다는 것을 먹고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어도 전혀 차도가 없었어요.
그 상태가 된 지 한 달 후에 유튜브를 통해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홈에 이틀 연속 같은 영상이 떴는데 그것은 바티칸 성체 기적 영상이었습니다.
다음 날 홈에 또 떠서 진지한 마음으로 보게 되었고 처음 보는 성체 기적에 너무나 놀라웠어요.
교황님께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모습을 보심
교황님께서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모습을 보시고 강복하시는 모습
또 엄마의 대속고통 영상을 보고 나서 제가 몰랐던 저의 죄를 주님께서 깨닫게 해주셔서
회개하게 되었고 제가 지옥을 향해 맹진하고 있었는데도 그 순간에 조차도 나를 사랑하신
주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게 되었고 나주에서 살아계신 주님 성모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나주 성모님을 만나 미사 중에 내가 너무나 큰 죄인이라는 것을 강하게 깨닫게 해주셨고
저 혼자 성모님동산에 가서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고 기적수를 먹은 지 3일 만에 위, 식도에
염증이 심해 숨도 잘 쉬어지지 않던 것도 숨이 잘 쉬어지고 치유해 주셨습니다.
제가 물에 대한 트라우마가 굉장히 심했는데 엄마 말씀을 유튜브로 계속 듣다 보니까
그것 이외에도 저의 많은 상처들을 치유해 주셨어요.
또 율리아 엄마께서 좋아하시던 커피를 봉헌하신 일화를 읽고 저도 커피를 봉헌하고
제가 평소에 좋아하던 것들을 봉헌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탄수화물 중독이었는데 라면 등 면요리를 너무나 좋아해 매일 먹다시피 하였던 저
그것도 봉헌하고 매운 것을 굉장히 잘 먹고 좋아했는데 그것도 봉헌했어요.
매운 것을 봉헌한 뒤로는 맵지도 않은 것을 먹어도 매울 정도로
매운 것을 아예 잘 먹지 못하게 되었고 평소에 즐겨보던 소설이나 TV 등 봉헌하였고
제 식습관도 치유해 주셔서 원래 몸무게가 65kg이었는데 45kg로 20kg가 빠졌습니다.
기도를 그동안 전혀 하지 않았었는데 나주 성모님을 만나고 나서
사람과 대화하는 것보다 기도하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저는 어릴 적부터 부모님께 많이 맞았는데 유치원 때는 맞은 기억밖에 없을 정도로
매일 안 맞은 날이 없었어요.
그런데 엄마 말씀을 통해 그런 많은 상처들을 치유받고 나니
세상 모든 만물이 다 아름다워 보였어요.
나중에 부모님께서 용서를 청하셨을 때
부모님께 “그렇게 길러 주셔서 내가 이만큼이나 바르지!
잘 자랐다고.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렸고 오히려 제가 드린 상처에 대해
무릎 꿇고 용서를 많이 청하였습니다.
이전에는 성사를 1년에 판공성사만 보았었는데 성사를 매일 보게 되었고 매일미사도 드립니다.
주님께서 엄마의 삶을 통해 완성하신 5대 영성을 실천하고 나서는
자신이 더욱 많이 변화되었는데 가족들이 나주를 받아들이지 않아 박해를 해도
주님의 사랑임을 느끼고 사랑받은 셈 치고 기쁘게 봉헌하게 되었고
나를 배신하고 힘들게 하고 괴롭혔던 사람들도
저를 단련시키시는 주님의 사랑임을 느끼고 오히려 ‘그 사람들이 나로 인해 죄를 지었구나.’
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용서하게 되었습니다.
받은 은총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