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을 읽는 우리 모두가 그동안 받은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며
오대영성을 실천하여 이웃에게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성심의 사도가 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 양승미 젬마 3부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나주에 미사 봉헌을 하고 받은 은총입니다.

치매가 있는 아버지를 잃어버린 적이 있었어요.
알코올성 치매였는데 알츠하이머까지 온 거를 몰랐어요.
식당에 밥 먹으러 갔다가 먼저 나오시면서 길을 잃어버리신 거예요.
식구들이 전단지 만들어서 부천 지역에 모두 뿌리고 다녔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온 가족들이 다 지친 거예요.
다섯 형제가 모두 직장도 못 가고 찾았는데
더 이상 찾을 수 없다고 포기하는 순간 너무 속상했어요.
저는 급하니까 본당에 미사를 넣었어요.
그래도 영 반응이 없으니까 토요일 저녁에 나주에 미사를 넣었어요.
우리 아버지 찾게 해 달라고 미사를 넣고 바로 일요일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
누가 전원 꺼진 휴대폰을 충전해서 1번 꾹 눌러 연락 주셔서 용산에서 찾았어요.
나주에 미사 봉헌하면서 우리 아버지도 갑자기 찾게 된 거에요.
전화가 오기까지 10일 만이었으니 진짜 찾을 일이 아니었지요.
신발, 금반지도 잃어버리고 온몸에 똥, 오줌 범벅된 노숙자 모습으로
찾아서 우리 신랑이 목욕시키는 데 한참이 걸렸어요.

한 달 동안 입원하고 그 후로는 요양원에 모셨는데
한 7~8년 건강하게 사시다가 최근에 돌아가셨죠.
우리 집에 모시면서 세례도 받으셨어요.
기도문을 못 외우면 세례를 받을 수 없는데
나주에 모시고 다녔더니 순례 버스 타면 묵주 기도를 맨날 하잖아요.
치매도 있는 아버지께서 그 묵주 기도를 듣고 외워서
주의 기도 따라 하고 성모송도 모르고 따라 하셔요.
그래서 본당 신부님이 치매가 있지만 가족들이 열심히 하니
세례를 주셨어요. 이것도 큰 은총이지요.

나주에는 율리아 엄마가 함께 지향을 두고 미사가 봉헌되잖아요.
미사의 은총은 똑같으나 율리아 엄마가 지향을 두고 하시기 때문에
나주 미사는 엄청난 은총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내 기도는 미약하니 무조건 무슨 일이 생기면 나주에 미사를 봉헌드려요.
그러면 그 은총이 반드시 일어납니다.
세상에 그동안 순례 다니면서 수많은 기적을 봤어요.
율리아 엄마 자관고통, 편태고통, 성혈 내려오시는 모습
율리아 엄마 침대에 내리신 성혈을 직접 가서 보기도 했었고
율리아 엄마 온몸에 향유가 막 흐르는 것도 직접 보고
성체가 내려왔을 때 그때도 있었고
갈바리아 예수님 십자가가 막 크게 흔들리는 것도 보여주시고
율동할 때 한복 치마에 성혈도 내려주시고 정말 안 본 게 없는 것 같아요.
진짜 온갖 은총을 다 받고 살았어요.

우리가 순례하면서 오대 영성 무장하고 실천만 한다면
진짜 우리 마음이 지금 천국을 사는 것 같습니다.
율리아 엄마 덕분에 누리는 이 모든 은총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이 글을 읽는 우리 모두가 그동안 받은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며
오대영성을 실천하여 이웃에게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성심의 사도가 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 양승미 젬마 3부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나주에 미사 봉헌을 하고 받은 은총입니다.
치매가 있는 아버지를 잃어버린 적이 있었어요.
알코올성 치매였는데 알츠하이머까지 온 거를 몰랐어요.
식당에 밥 먹으러 갔다가 먼저 나오시면서 길을 잃어버리신 거예요.
식구들이 전단지 만들어서 부천 지역에 모두 뿌리고 다녔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온 가족들이 다 지친 거예요.
다섯 형제가 모두 직장도 못 가고 찾았는데
더 이상 찾을 수 없다고 포기하는 순간 너무 속상했어요.
저는 급하니까 본당에 미사를 넣었어요.
그래도 영 반응이 없으니까 토요일 저녁에 나주에 미사를 넣었어요.
우리 아버지 찾게 해 달라고 미사를 넣고 바로 일요일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
누가 전원 꺼진 휴대폰을 충전해서 1번 꾹 눌러 연락 주셔서 용산에서 찾았어요.
나주에 미사 봉헌하면서 우리 아버지도 갑자기 찾게 된 거에요.
전화가 오기까지 10일 만이었으니 진짜 찾을 일이 아니었지요.
신발, 금반지도 잃어버리고 온몸에 똥, 오줌 범벅된 노숙자 모습으로
찾아서 우리 신랑이 목욕시키는 데 한참이 걸렸어요.
한 달 동안 입원하고 그 후로는 요양원에 모셨는데
한 7~8년 건강하게 사시다가 최근에 돌아가셨죠.
우리 집에 모시면서 세례도 받으셨어요.
기도문을 못 외우면 세례를 받을 수 없는데
나주에 모시고 다녔더니 순례 버스 타면 묵주 기도를 맨날 하잖아요.
치매도 있는 아버지께서 그 묵주 기도를 듣고 외워서
주의 기도 따라 하고 성모송도 모르고 따라 하셔요.
그래서 본당 신부님이 치매가 있지만 가족들이 열심히 하니
세례를 주셨어요. 이것도 큰 은총이지요.
나주에는 율리아 엄마가 함께 지향을 두고 미사가 봉헌되잖아요.
미사의 은총은 똑같으나 율리아 엄마가 지향을 두고 하시기 때문에
나주 미사는 엄청난 은총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내 기도는 미약하니 무조건 무슨 일이 생기면 나주에 미사를 봉헌드려요.
그러면 그 은총이 반드시 일어납니다.
세상에 그동안 순례 다니면서 수많은 기적을 봤어요.
율리아 엄마 자관고통, 편태고통, 성혈 내려오시는 모습
율리아 엄마 침대에 내리신 성혈을 직접 가서 보기도 했었고
율리아 엄마 온몸에 향유가 막 흐르는 것도 직접 보고
성체가 내려왔을 때 그때도 있었고
갈바리아 예수님 십자가가 막 크게 흔들리는 것도 보여주시고
율동할 때 한복 치마에 성혈도 내려주시고 정말 안 본 게 없는 것 같아요.
진짜 온갖 은총을 다 받고 살았어요.
우리가 순례하면서 오대 영성 무장하고 실천만 한다면
진짜 우리 마음이 지금 천국을 사는 것 같습니다.
율리아 엄마 덕분에 누리는 이 모든 은총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