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지난날 제게 퍼부어 주신 엄마 사랑! 감사드려요.

sung77
2026-05-20
조회수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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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광주지부 벨라뎃다입니다.


나주 성모님을 몰랐다면!

생각만 해도 두렵고 

제 영혼을 생각하면 보잘 것 없는 죄인을 부르심에 감사했어요.


나주를 몰라 순례를 하지 않으면 얼마나 불행한지를 알게 되어

모든 어려운 조건은 이유가 되지를 못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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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순례를 하면서 저는 고아로 자라 낯설고 어색한 말 “엄마!” 엄마입니다.

그 어렵고 닫혀진 입에서 언젠가부터 다정스럽고 쉽게 “율리아 엄마”라는 단어가 툭 나왔습니다.

 

지난날 우리 장부를 비롯하여 순례자들을 위해 고통과 사랑으로 봉헌해 주시며,

아기를 어르듯 그 가련한 장부의 영혼을 어루만지시며 사랑을 쏟아부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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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 병들어 다 죽어가는 영혼 육신을 뭐가 이쁘시겠습니까?


그 영혼들 하나 하나를 가슴으로 품어 안으시고 사랑을 쏟아 기르시는

엄마의 크신 희생을 보았고,  위선이나 가식이 아님을 확실히 보았기에

저는 그때 너무 너무 감동하고 제 얼어 붙은 마음을 봄볕에 사르르 소리없이

잔잔하게 녹아흐르게 하시는지를요,

 

놀라운 희생과 대속 고통으로 세상에서 외롭고 천대받아 굳어버린 영혼들을

순수히 아름답게 흐르는 물이 되게 만들어 버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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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고통 중에 사경을 헤매일 때도 조금이라도 쉬신다 해도 아무도 말릴 수 없으신데

낙태보속고통과 죄인들의 회개와 순례자들을 위한 대속고통을 다 받아내시는 사랑에

당신 몸은 돌볼 수 없이 처참하리 만큼 참독한 모습으로 부축을 받으시며

겨우겨우 걸음을 떼시어 나오셔도 저희들 앞에서 늘 환한 미소였습니다. 

 

혹독하고 엄중한 그 고통스런 모습에 마음은 아프고 안타깝고...

우리 죄 때문에 저렇게 고통을 당하시는데...

아! 너무 잘못 산 것 같아 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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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느 첫 토 때 낙태한 사람들 회개를 위하여 남산만 하게 불러온 엄마의 배 모습!

저도 낙태에 대해 죄를 지어 회개를 하였습니다.


가련한 영혼들을 통하여 주님, 성모님께서 이렇게 어렵게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5대 영성을 통한 사랑을 나누어 풍요롭게 하시려고 늘 기도해 주시는 엄마의 사랑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 


모든 어려움들을 5대 영성으로 봉헌하고 그 힘듦 또한 은총으로 알고 열심히

생활 안에서 기도하리라 다짐하며 더 나아진 모습으로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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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에게 가르쳐주신 5대 영성의 실천에 대한 위대한 보물에 감사드리며

아직도 부족하고 모자란 죄인이지만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을 끝없이 노력해야 함을 느낍니다.

 

겸손하시고 사랑 가득하여 넘치게 퍼부어 주시는 은총의 통로이신 엄마! 

천상의 것을 알려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고 거룩의 길을 가르치시는 엄마의 사랑에

고아는 엄마가 생겨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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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고마워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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