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증언 영상아무도 살아남을 수 없다고 한 제초제 음독! 기적수로!

운영진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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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은 스티븐입니다. 저의 첫 나주 방문은 지난해 6월이었고, 그해 저는 나주를 2번 방문했습니다. 올해 2025년에는 나주를 네 번째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6월에 나주를 방문한 후, 나주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제 시간을 바치기로 결심했습니다. 지난해 10월, 마마 쥴리아께서 저를 나주의 사도로 임명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나주의 메시지를 전 세계 여러 곳에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3월, 나주를 방문했을 때, 마마 쥴리아께서 저에게 성모님상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2주 후, 집에 있던 그 성상에서 피눈물이 흘렀습니다. 저는 성모님상 앞에 무릎을 꿇고 울었습니다. 저는 그 사진을 마마 쥴리아께 보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한 마마 쥴리아께서 제 성모님상에 난 핏자국 징표가 저에게 준비하라는 신호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마마 쥴리아께서 나주의 사도로 임명해 주셨습니다. 이는 제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는 뜻이며, 그러기에 마귀들이 저를 공격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하나의 신호입니다. 성모님께서 저에게 나주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많은 큰 장애물을 마주하게 될 것임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저는 비판을 받았고, 좋지 않은 평판도 받았으며, 어떤 곳에 가면 감옥에 갈 수도 있습니다.
 
올해 여행 중 저는 성주간에 (나주에) 방문하여 철야기도에 참석했습니다. 그때 마마 쥴리아께서 저에게 도유해 주시고, 안아주셨는데 그 향기로운 기름이 마치 비처럼 온몸에 퍼졌습니다. 거울 앞에서는 성모님의 젖이 흘러내렸습니다. 처음 봤었고, 또한 마마 쥴리아의 축복 기도를 통해 받은 은총도 체험했습니다. 저는 성령의 힘과 마마 쥴리아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또한 성모님께서 함께해 주셨을 것입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저는 열심히 기도해야 하고, 많은 희생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미션을 수행하면서 가장 흔히 겪는 어려움은 항공편 지연입니다. 모든 비행이 너무 길어서 공항에서 잠을 자야 했습니다. 이런 일들은 정말 힘듭니다. 아시겠지만 어려운 일들을 마주해야 하고, 물론 어려움도 있습니다. ‘왜 내가 이런 장애물과 어려움을 마주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마마 쥴리아의 고통이 저에게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 마마 쥴리아의 고통을 생각합니다. 제 어려움은 마마 쥴리아의 고통에 비하면 모기 물린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마마 쥴리아의 고통은 제가 문제를 마주할 때 항상 저에게 힘이 됩니다. 저는 단지 주님의 도구일 뿐입니다. 제가 할 부분만 하고, 나머지는 성모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십니다.
 
제가 나주에서 받은 은총과 제 가족이 받은 많은 은총을 조금 나누고 싶습니다. 제 아내는 작년 초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저는 깊은 우울함에 빠져 정말 슬펐습니다. 잠조차 잘 수 없었고, 아내의 물건을 볼 때마다 깊은 감정에 잠겼고, 울었습니다. 하지만 첫 나주 순례 때, 성시간 중에 치유받았습니다.
 
작년 6월, 성체 현시 중에 저는 경당에서 크게 울었습니다. 무릎을 꿇었을 때, 제 머리는 계속 바닥으로 내려갔습니다. 다음 날, 저는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주님께서 제 안의 모든 슬픔과 고통, 아픔을 가져가 주셨기 때문에 매우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주 예수님!

두 번째 증언은 제 여동생에 관한 것입니다. 동생은 가족 문제로 인해 자살을 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제초제를 마셨습니다. 동생은 병원에 실려갔고, 나주에서 온 두 순례자가 동생을 방문했습니다. 그들은 동생에게 주려고 기적수를 가져왔습니다. 제가 오후에 병원에 갔을 때, 동생의 침대 옆에 있는 기적수를 보았습니다. 그때 저는 기적수가 나주에서 온 매우 축복된 선물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적수를 동생의 입술에 발랐습니다. (제초제로 인해) 동생의 입술은 화상을 입은 것처럼 되었고, 목도 매우 뜨겁고, 붉은색이었습니다. 저는 기적수 몇 방울을 동생의 입에 넣고 목에 발랐습니다. 의사와 간호사들이 말씀하시길 “제초제를 마시면 아무도 살아남을 수 없어요.”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 동생은 기적적으로 치유되어 병원에서 일주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그리고 제 동생은 지난 10월에 나주를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적수가 정말 나주에서 온 선물임을 알았습니다. 이것으로 제 증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8월 15일 스티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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