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증언 영상“개신교 권사의 고백, 나주 성모님을 통해 어려움들이 해결되고 삶이 변화되는 놀라운 은총!”

운영진
2025-10-06
조회수 678

찬미 예수님! 저는 개신교인이고 저희 집안은 저희 증조할머니부터 개신교회 아주 열심히 헌신된 그런 집안에 목사, 장로, 권사 수두룩 빡빡한 집안에서 자랐고 저 역시 권사입니다.


그런데 그런 제가 10대 때 너무 힘든 일을 많이 겪다 보니까 돌파하기 위해서 성당을 찾았는데 정말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도와주셨던 것 같아요. 저희 대모님이 너무나 좋은 분이셨는데 피눈물 흘리는 성모님 이야기, 거기에 헌신된 어떤 분이 계시는데 성녀라는 그런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너무 이상한 건 제가 개신교에서 왔기 때문에 가장 이해하기 힘들고 생경한 존재가 성모님이잖아요. 그런데 이상하게 머리로는 ‘성모님 이분을 어떻게 판단해야 되는 거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도 성모님이 피눈물 흘리시면서 전해주신 메시지와 그 절절한 마음을 들으면 저도 모르게 성모님이 제 마음 안으로 쑥 안으로 들어와 버린 거예요.

‘어떻게 그 피눈물을 흘릴 수가 있어?’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일이 천지였지만 제 마음에서는 벌써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세례를 받게 되었는데 세례명이 마리아입니다. 그 이후로 제가 대모님이랑 만나고 있으면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막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모님하고 맨날 기도하고 어디 가다가 성당 보이면 성체 조배도 하고.
 
한번은 함께 묵주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장미향기가 나는 거예요. “너도 나니?” “어? 어, 언니도 나? 나도 나는데?”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그리고 제가 상처 덩어리였잖아요. 그러니까 어린 마음에 막 남 탓하고 이 세상 모든 게 다 세상 탓인 것 같고 나는 잘못한 게 하나도 없고 그렇게 못된 건 다 가지고 있었는데요.
 
기도하고 성체조배를 할 때만 되면 그 시간이 너무 행복하고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는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남 탓을 하던 제 마음속에 ‘나는 뭐가 그렇게 잘났나? 내가 저 사람들 때문에 상처받았다고 하지만 나도 똑같이 상처 주네. 나도 잘난 게 하나도 없네.’ 그렇게 성모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저를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깨우치게 해 주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성당 다니는 것이 금방 발각돼서 성당을 오래 다니지 못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성모님의 도움이 끊이질 않았는데요. 지금 여기 저희 남편이 오늘 첫 순례를 와 있습니다. 제가 일평생 지금도 제 보물 1호로 생각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저희 남편도 대대로 개신교 집안인데 제가 성당을 가고 싶다 그러면 단 한 번도 반대를 해본 적이 없어요. 그리고 그렇게 철두철미한 개신교 신자가 저를 따라서 와서 기도하는 거예요.
 
또 신기한 일이 많았는데 남편하고 결혼해서 독일로 유학을 가게 됐는데 경쟁이 있으니까 서로 잘 안되게 하려고 저희를 속이고 힘들게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시험 여행을 가야 되는데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그때 쌍무지개가 창문 안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 이후 긴 시험 여행을 하는 동안 정말로 도움이 필요한 때가 많았거든요. 그럴 때 어떤 사람이 저희를 도와주어 “분명 감사합니다.” 하려고 뒤를 돌아보면 없는 거예요. 그런 일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저는 그 쌍무지개가 보일 때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걱정하지 마라.” 말씀하시는 듯했고 나주를 다시 알게 되고 무지개 그 증언을 접하며 엄청 소름이 돋는 거예요. 정말 신기했어요. 이제 미국에서 조금 더 긴 유학 생활을 더 하게 됐는데 대모님이 가르쳐줬던 성모님이 너무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막 찾고 있었는데 뉴욕에 딱 도착을 했는데 그때 율리아 자매님 성삼일 때 영상, 침대 머리맡에 피(성혈)가 막 뚝뚝 떨어지던 영상,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정말 일주일은 족히 울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리아의 구원 방주만 들으면은 막 가슴이 에이는 거예요. 저희가 마리아의 구원 방주만 틀어 놓고 운 적도 너무 많아요.
 
진짜 깊은 회개를 하고 난 다음에 그다음부터 정말 신기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집이 설명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더러운 집인데 제 마음속에 ‘마리아야 이 집을 네가 청소할 수 있겠니?’ 그러는 거예요. 값이 싸기 때문에 유학생들이 정말 많이 오는 집이었는데 처음에는 마약하고 깡패 같고 이런 사람들만 왔었거든요.
 
그런데 청소를 열심히 하다 보니까 유학생들이 바뀌고 바뀌고 자매들이 들어오기 시작한 거예요. 그때는 제가 나주 성모님 덕분에 너무 많은 마음의 은총을 받았잖아요. 들어온 자매들이 예수님, 성모님을 모르면 저도 모르게 막 얘기를 하게 되었어요. 그 뉴욕에 있었던 자매와 부부가 지금 여기 순례에 와 있습니다.
 
뉴욕에서 말을 전하면 어느 한 사람도 거부를 안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자고 자꾸 찾아와요. 전 기도를 인도해 본 적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할 수 있는 게 율리아 자매님 영상이나 영가를 틀어놓는 것 등이었는데 그때 당시 미국에 거지가 엄청 많았거든요. 그 자매들이 자기 있는 거 털어서 거지를 도울 정도로 그렇게 변화되었어요.
 
그 외에도 너무 신기한 일이 많았어요. 다 개신교인이었기 때문에 성모님을 되게 불편해할 수도 있는데 그 누구도 불편해하지를 않았어요. 그리고 마음속에 성모님을 모시고 자기의 삶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면서 저는 처음에는 영적인 것만 변화가 되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전한 모든 사람들이 영적인 것이 변화되고 나면 가지고 있었던 엄청나게 오래된 문제들이 하나씩 하나씩 해결이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제가 한국에 귀국하고 나서도 그런 일이 생겼어요. 사람들을 만나면 영적으로 돌파가 안 되고 정말로 하느님 앞에서 잘 살고 싶은데도 그 방법을 모르니까 너무 끙끙 앓고 있는 것을 보면 저도 모르게 자꾸 입이 열리는 거예요. “내가 아는 어떤 분이 있는데 그분을 만나면 이게 해결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알아? 우리 개신교에서는 구교를 마치 대 마귀, 이단 중에도 제일 큰 이단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아마 제대로 알면 그 얘기가 안 나올 텐데.”
 
이처럼 혹독한 세상에서 율리아 엄마처럼 그렇게 아름답게 사랑을 실천할 수가 있냐고, 세상 죄인들을 위해 피 흘리시고 회개로 구원 얻기를 바라며 보여주시는 수많은 그 기적들이 진짜로 일어난 거냐고, 너무도 궁금해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국에 와서도 여러 사람에게 전했고 나주를 다녀가신 분들도 서너 분 됩니다. 그분들도 역시 여기를 오지 못해도 자기들의 삶을 계속 개선해 가는 것을 봤습니다. 그분들 중에도 제일 용감한 분이 계셨어요. 여기 앞에 계신 한 가족. 이분들한테 나주 성모님을 전하고 어느 날 전화가 왔어요. “권사님 혹시 그 사이트를 좀 알려주시면 안 될까요?” 말을 해 줬더니 율리아 자매님의 말씀을 다 듣고 성체기적 등 자기 스스로 다 알아보고 있더라고요.

제가 “사실은 말이야. 정말 너무 갈급해서 순례를 다니고 있거든.” 그랬더니 바로 하는 말이 순례가 매주 있는 줄 알고요. “저희 이번 주부터 갈 수 있습니다!” 그러더니 “그 기적수라는 게 있던데 나눠줄 분이 너무 많은데 20통 안 될까요?” 또 “권사님 우리가 천주교를 정말 잘못 안 것 같다. 제가 색안경을 끼고 봤다.”고. ”권사님 영성체를 하고 싶은데 우리가 가서 바로 세례받고 영성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렇게 기쁨으로 순례를 시작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진짜 놀랐는데 처음에 이렇게 적극적이시지 않은 분들도 우리 나주의 성모님이 말씀하시고 싶은 그 진짜 뜻, 회개하라는 요구, 이런 것들을 진지하게 말씀드리면 정말로 잘 받아들이셨습니다. 그래서 본인들이 나주 올 수 있는 처지가 안 돼도 늘 저한테 나주와 율리아 엄마에 대해서 물으시고 “내 평생에 가서 율리아 자매님 한 번만 뵈면은 야! 내 인생의 축복이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주 유튜브 들어가서 말씀 올라오는 것마다 실천하려고 엄청 노력하시거든요.

개신교인들한테 나주를 전할 때 되게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피 흘리시면서 전하시고자 하는 그 메시지를 지혜롭게 잘 전하면 개신교인들이 오히려 가톨릭 신자들보다도 훨씬 더 마음을 열고 훨씬 더 깊이 이해합니다. 그래서 삶이 진짜 바로바로 바뀌는 것을 보면서 여러분들한테 용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해드리고요. 저희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제부가 좋은 남편이고 저희 동생도 좋은 아내인데요. 이 가정을 깨뜨리려고 정말 다 형언할 수 없는 마귀의 공격이 너무나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귀국하고 나서 첫째 목표는 저희 동생이었거든요. ‘진짜 동생의 삶을 바꿔야 되겠다. 이거를 어떻게든 돌파해야 되겠다.’ 싶어서 마음을 딱 졸이면서 동생한테 바로 얘기를 했어요.
 
“나주 가자. 우리 엄마 돌아가셨지만 성모님이 우리 엄마라고 생각하고 엄마한테 매달려 보자. 나주 가서 기도해 보자.” 그랬더니 동생이 잘 따라오더라고요. 그러더니 나주 온 날부터 그렇게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동생은 하느님 앞에 진짜 자기 잘못을 고백하는 것, 회개가 1순위였어요. 그런데 여기만 왔다 가면 그렇게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온갖 종류의 어려움 속에 동생과 제부하고의 사이를 어떻게 변화를 시킬 수가 없었습니다. 둘 다 좋은 사람인데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지금 신혼부부가 됐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어려웠던 경제적인 문제, 뭐 말할 수 없는 공격, 사람에 대한 공격 이런 것들이 나주 순례하고 미사 봉헌하고 기도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전부 다 해결이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진짜로 놀라웠어요. 그 동생 여기 나와 있습니다.
 
저희 뉴욕에 있었던 자매님도 여기 와 계시는데요. 뉴욕에 있을 때 나주 얘기를 들을 때면 너무너무 눈물을 흘리곤 했는데 한국 귀국하고 난 다음에 자기 자신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너무 괴로웠대요.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나 사실 나주 다시 다녀. 너 갈래?” 그랬더니 “언니 갈래요.” 그러고는 따라왔는데 그날부터 펑펑 울기 시작하더니 “언니 드디어 내가 보여요. 그렇게 간절했던 내가 보여요.” 펑펑 우는 거예요.
 
그러고 지난번에 율리아 자매님 쓰러진 바로 다음 자리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율리아 자매님 다치시지 말라고 그날 막 폭포수같이 울면서 너무 그리웠던 그 회개, 내가 나를 볼 수 있다는 그 은총을 받아 진짜 너무 감사해했습니다. 남편 형제님은 나주 몰랐는데 나주 처음 온 날부터 직장에서의 막 자기를 괴롭히던 그 상사의 문제가 해결이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생각지도 않았던 그런 방법으로, 이런 은총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 남편 얘기인데요. 저희 남편이 한국에 귀국해서 얼마 되지 않아서 혈액암 2기가 왔어요. 그 당시는 계속 나주 사이트를 보면서 기도는 하고 있었지만 형편상 나주 순례는 못 올 때였어요. 그런데 저희 시어머님이 저희 집을 와서 우리 아들 죽게 생겼다고 막 대성통곡을 하면서 우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엄마, 엄마 아들 안 죽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저희 신랑을 데리고 여기를 와서 샤워시키고 “걱정하지 마. 응 우리 기도 봉헌 올리자. 율리아 엄마한테 기도 올리자.” 그리고 항암을 6번 해야 된다 그랬는데 2번 항암을 했거든요. 그런데 의사가 “빨리 오래요.” 막 입이 여기까지 올라가 있는 거예요. “암이 없어요. 암이 깨끗해요.”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그래도 재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6기까지 다 받으시는 걸 권한대요. 하도 강건해서 그분 위해서 봉헌하는 마음으로 6기까지 다 받았습니다. 혈액암 항암을 하다 보면 다 헐어서 밥을 못 먹는다는 둥, 사람이 갈비만 남고 살은 다 없어진다는 둥 엄청 무서운 얘기를 많이 하는 거예요.

그런데 저희 신랑은 밥을 못 먹는 일은 없었고 항암 하는 동안에 7kg가 불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하는 말이 뭐냐 하면 “나는 항암이 안 어려웠는데 미안해서 어디 가서 얘기를 못 하겠어.” 그럴 정도로 정말로 저희가 정말 평화롭게 항암을 잘 견뎌냈습니다.


이런 모든 은총은 정말로 나주 성모의 그 고귀함과 중요함을 몰랐던 어린 시절부터 감사하게도 저를 양육시켜 주신 예수님과 성모님 덕분입니다. 그리고 율리아 자매님 만나면서 저희 모두가 맨날 하는 말이 “야~ 우리 생전에 율리아 자매님 같은 성녀를 내 눈앞에서 보다니. 일생일대의 축복이다.” 그리고 저희가 율리아 자매님 따라 산다면 그래도 발끝만큼은 따라가지 않을까 그런 마음으로 율리아 자매님께 너무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간증 마치겠습니다.


2025년 10월 4일
김 마리아
2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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