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1년 전에 자다가 왼쪽 팔꿈치가 쥐 나듯이 통증이 엄청 심해서 깜짝 놀라서 깼거든요. 보통 발이나 손에 쥐 나면 이렇게 좀 움직이고 이러면 그치는데 그게 계속 너무 아프고 시간이 지나니까 이제 감각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돈을 셀 때 이게 한 장인지 두 장인지 느낌이 없는 거예요. ‘예수님, 저 돈은 세야 하니까 좀 고쳐주시면 좋겠다.’고 그랬더니 엄지, 검지는 금방 고쳐주셨어요.
그런데 약지만 빼고 나머지 2개가 계속 찌릿찌릿하면서 감각이 없으니까 병원을 세 군데 다녔는데 손목 터널 증후군이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런데 병원을 몇 군데 다녀도 안 나으니까 ‘아, 은총 장갑을 좀 껴봐야 되겠다.’ 하고 갖고 있던 은총 장갑을 꼈는데 째릿째릿한 느낌을 느낀 거예요. 그래서 장갑을 오른쪽 왼쪽 합쳐서 계속 꼈는데 어느 날 딱 꼈을 때 아주 포근하고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설거지하거나 이럴 때만 빼고 거의 끼고 있었어요.
끼면 너무너무 기분이 좋으니까 ‘아, 치유받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어느 날 치유를 받은 거예요. 너무너무 감사한 거예요. ‘아, 은총 장갑을 우리가 그냥 끼기도 하지만 정말 기도하는 마음, 감사한 마음으로 끼면 치유가 좀 더 빨리 오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고요.
또 하나는 올 2월 아침에 눈을 딱 떴는데 사방팔방이 막 어지러운 거예요. 너무너무 뱅뱅 도니까 ‘아 이석증이구나.’ 눈을 뜨질 못할 정도로 막 어지럽고 두통도 오고 너무 힘들어 ‘아, 병원에 가보자.’ 그래서 갔고, 약을 주는데 아무 효과가 없는 거예요. 여기 제 단체 모임에 있을 때도 너무 어지럽고 힘드니까 누워 있다 앉아 있다 계속 반복했어요.
그러다가 제 단체 모임 끝난 다음에 회장님께서 엄마가 그런 고통을 받으셨다는 거예요. 제가 아픈 고통 그대로 다 받으셨다 하니까 “아멘!” 하고 집으로 왔는데 그 뒤부터 지금 한 6개월 정도 재발이 없어요. 그래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엄마께서 40년 넘게 지금까지 한국뿐 아니라 해외 모든 분들 위해서 모든 고통을 다 받아내셨으니까 정말 핏빛 사랑이잖아요. 엄마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2년 정도 몸이 굉장히 안 좋았어요. 빨리 지치고 목소리도 힘이 없고 무슨 일을 하고 나면 집에 가서 죽은 사람처럼 쓰러져서 아무것도 못 하는 거예요. 손도 너무너무 아프니까 쌀을 손으로 이렇게 딱딱 씻어야 되는데 주걱으로 휙휙 젓는 거예요.
그리고 밥을 주걱으로 푸면 힘이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힘이 안 들어가요. ‘아, 이렇게 계속 지속되면 내가 죽을 것 같아.’ 이 정도로 몸이 너무 힘들었고 손이 너무너무 아파 풀 하나를 못 뽑는 거예요. 그랬는데 엄마께서 아시고 기도도 해 주시고 은총 장갑을 끼니까 훨씬 손이 안 아팠고 40주년 지나고 나니까 제가 몸이 너무 많이 건강해진 거예요.
그전에는 온몸이 붓고, 얼굴도 퉁퉁 붓고 힘이 없었는데 그 힘없는 게 없어진 거예요. ‘아, 그러면 내가 풀을 한번 뽑아보자.’ 2시간을 뽑았는데 혼자 다 뽑았거든요. 그다음 날 많이 아플 줄 알았는데 괜찮은 거예요. ‘아, 은총 총 징표 장갑 덕분이구나.’ 끼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너무너무 많은 은총이 있다는 걸 제가 느꼈어요. 너무너무 엄마께 감사드리고요.
또 하나는 제가 그동안 걷기 힘들 정도로 무릎이 좀 많이 아팠어요. 그때 총 징표 입김 천을 무릎에 달고 (은총) 마스크 대고 성수 뿌리니까 치유를 받았고요.
또 저희 남편이 제가 뭘 물어보면 대답을 잘 안 해요. 물건도 물어보지 않고 사는데 그러면 그릇 같은 것도 몇 번을 사요. 조금 짜증 내는 이런 성격이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40주년에 갔다 와서 이제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거예요. “오늘 성수 (봉사) 갔다 왔냐?” “누구누구 왔냐?” “점심은 뭐 먹었냐?” 이런 거 생전 물을 사람이 아닌데 갑자기 그렇게 물으니까, 제가 속으로 너무 놀란 거예요. 그전에 물어보지도 않았거든요. 그런데 자상하게 먼저 물어보고 관심을 갖고 대화가 되는 거예요. 이게 보통 대화하는 일상에서는 아무것도 아닌데 저 같은 경우는 너무 안 하다가 신혼처럼 잘해주고, 소소한 행복이 왔어요. 정상으로 회복해 주셨어요.
그리고 아무리 얘기를 하려 해도 목소리 자체에서 힘이 없었는데 40주년 지나니까 원기 회복도 해 주시고 ‘아, 예수님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한 거예요. 화장실에 가는 것도 감사하고, 다 감사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이곳은 너무너무 은총이 많다는 거를 제가 아프면서 더 많이 느꼈고 부족하지만 이제 더 열심히 노력하고 5대 영성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이번에 40주년에 갔다 와서 이제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거예요.
“오늘 성수 (봉사) 갔다 왔냐?” “누구누구 왔냐?” “점심은 뭐
먹었냐?” 이런 거 생전 물을 사람이 아닌데 갑자기 그렇게 물으니까,
제가 속으로 너무 놀란 거예요. 그전에 물어보지도 않았거든요.
그런데 자상하게 먼저 물어보고 관심을 갖고 대화가 되는 거예요.
아멘!!!아멘!!!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한 1년 전에 자다가 왼쪽 팔꿈치가 쥐 나듯이 통증이 엄청 심해서 깜짝 놀라서 깼거든요. 보통 발이나 손에 쥐 나면 이렇게 좀 움직이고 이러면 그치는데 그게 계속 너무 아프고 시간이 지나니까 이제 감각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돈을 셀 때 이게 한 장인지 두 장인지 느낌이 없는 거예요. ‘예수님, 저 돈은 세야 하니까 좀 고쳐주시면 좋겠다.’고 그랬더니 엄지, 검지는 금방 고쳐주셨어요.
그런데 약지만 빼고 나머지 2개가 계속 찌릿찌릿하면서 감각이 없으니까 병원을 세 군데 다녔는데 손목 터널 증후군이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런데 병원을 몇 군데 다녀도 안 나으니까 ‘아, 은총 장갑을 좀 껴봐야 되겠다.’ 하고 갖고 있던 은총 장갑을 꼈는데 째릿째릿한 느낌을 느낀 거예요. 그래서 장갑을 오른쪽 왼쪽 합쳐서 계속 꼈는데 어느 날 딱 꼈을 때 아주 포근하고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설거지하거나 이럴 때만 빼고 거의 끼고 있었어요.
끼면 너무너무 기분이 좋으니까 ‘아, 치유받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어느 날 치유를 받은 거예요. 너무너무 감사한 거예요. ‘아, 은총 장갑을 우리가 그냥 끼기도 하지만 정말 기도하는 마음, 감사한 마음으로 끼면 치유가 좀 더 빨리 오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고요.
또 하나는 올 2월 아침에 눈을 딱 떴는데 사방팔방이 막 어지러운 거예요. 너무너무 뱅뱅 도니까 ‘아 이석증이구나.’ 눈을 뜨질 못할 정도로 막 어지럽고 두통도 오고 너무 힘들어 ‘아, 병원에 가보자.’ 그래서 갔고, 약을 주는데 아무 효과가 없는 거예요. 여기 제 단체 모임에 있을 때도 너무 어지럽고 힘드니까 누워 있다 앉아 있다 계속 반복했어요.
그러다가 제 단체 모임 끝난 다음에 회장님께서 엄마가 그런 고통을 받으셨다는 거예요. 제가 아픈 고통 그대로 다 받으셨다 하니까 “아멘!” 하고 집으로 왔는데 그 뒤부터 지금 한 6개월 정도 재발이 없어요. 그래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엄마께서 40년 넘게 지금까지 한국뿐 아니라 해외 모든 분들 위해서 모든 고통을 다 받아내셨으니까 정말 핏빛 사랑이잖아요. 엄마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2년 정도 몸이 굉장히 안 좋았어요. 빨리 지치고 목소리도 힘이 없고 무슨 일을 하고 나면 집에 가서 죽은 사람처럼 쓰러져서 아무것도 못 하는 거예요. 손도 너무너무 아프니까 쌀을 손으로 이렇게 딱딱 씻어야 되는데 주걱으로 휙휙 젓는 거예요.
그리고 밥을 주걱으로 푸면 힘이 들어가잖아요. 그런데 힘이 안 들어가요. ‘아, 이렇게 계속 지속되면 내가 죽을 것 같아.’ 이 정도로 몸이 너무 힘들었고 손이 너무너무 아파 풀 하나를 못 뽑는 거예요. 그랬는데 엄마께서 아시고 기도도 해 주시고 은총 장갑을 끼니까 훨씬 손이 안 아팠고 40주년 지나고 나니까 제가 몸이 너무 많이 건강해진 거예요.
그전에는 온몸이 붓고, 얼굴도 퉁퉁 붓고 힘이 없었는데 그 힘없는 게 없어진 거예요. ‘아, 그러면 내가 풀을 한번 뽑아보자.’ 2시간을 뽑았는데 혼자 다 뽑았거든요. 그다음 날 많이 아플 줄 알았는데 괜찮은 거예요. ‘아, 은총 총 징표 장갑 덕분이구나.’ 끼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너무너무 많은 은총이 있다는 걸 제가 느꼈어요. 너무너무 엄마께 감사드리고요.
또 하나는 제가 그동안 걷기 힘들 정도로 무릎이 좀 많이 아팠어요. 그때 총 징표 입김 천을 무릎에 달고 (은총) 마스크 대고 성수 뿌리니까 치유를 받았고요.
또 저희 남편이 제가 뭘 물어보면 대답을 잘 안 해요. 물건도 물어보지 않고 사는데 그러면 그릇 같은 것도 몇 번을 사요. 조금 짜증 내는 이런 성격이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40주년에 갔다 와서 이제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거예요. “오늘 성수 (봉사) 갔다 왔냐?” “누구누구 왔냐?” “점심은 뭐 먹었냐?” 이런 거 생전 물을 사람이 아닌데 갑자기 그렇게 물으니까, 제가 속으로 너무 놀란 거예요. 그전에 물어보지도 않았거든요. 그런데 자상하게 먼저 물어보고 관심을 갖고 대화가 되는 거예요. 이게 보통 대화하는 일상에서는 아무것도 아닌데 저 같은 경우는 너무 안 하다가 신혼처럼 잘해주고, 소소한 행복이 왔어요. 정상으로 회복해 주셨어요.
그리고 아무리 얘기를 하려 해도 목소리 자체에서 힘이 없었는데 40주년 지나니까 원기 회복도 해 주시고 ‘아, 예수님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한 거예요. 화장실에 가는 것도 감사하고, 다 감사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이곳은 너무너무 은총이 많다는 거를 제가 아프면서 더 많이 느꼈고 부족하지만 이제 더 열심히 노력하고 5대 영성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2025년 8월 2일 박 골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