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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속눈썹이 찔러 아팠는데 기적성수로 치유해 주셨어요.

sung3372
2025-09-15
조회수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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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의 참독한 고통 모두 경감되게 해 주시고 

나주성지가 장애없음으로 자유로운 순례 허용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이 선자 엘리사벳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저는 속눈썹이 찔려서 아프고 불편하여 병원에 5년 정도 다녔습니다.

병원에는 한 달에 한 번  속눈썹을 뽑으러 대전까지 갔어요.

그러면 한 달 정도는 괜찮거든요.


그러다 코로나로 인하여 대전까지 기차를 타고 병원에 가기가 쉽지 않아

집에서 계속 기적성수를 눈에 넣었어요.

기적성수를 넣고 부터 거의 5년 지금까지 속눈썹이 찌르지 않아 

참 신기했고 치유해 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또 얼마 전 풀밭에 얼굴에 뭐가 스쳤는지 손바닥 반 만한 것이 동그랗게 

부어올라 계속 성수를 바르니 다음날 빨갛게 된 것이 깨끗하게 다 나았어요.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참 고맙고 감사한 기적수, 기적성수!

모두 치유 받으니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리며

받은 은총 모두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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