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을 그대로 이루어 주시고
자유로운 순례허용이 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 지부 김명희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제가 원래 개신교를 오래 다녔던 신자였습니다.
제가 나주를 순례 다닌 지 오래됐기 때문에 저도 모르게 개신교인 만나면
입을 다물고 있어야지 하는데도 입이 자꾸 열려요.
이런 분이 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니 이 은총이 이렇게 큰 데가 있다.
자꾸 입이 열리면 문제가 크게 일어나는 거예요. 엄청 엄청 시끌시끌해요.
너무 오랫동안 그걸 겪었기 때문에 이번에 40주년 때도
정말 큰 맘 먹고 개신교 지인들한테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개신교에서 40주년 때 못 온 사람들이 있었어요.
요번에 갑자기 연락이 닿으면서 주저리 주저리 입이 열려 말했는데
그 사람이 아무 말을 않고 듣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따 또 큰 전쟁이 일어나겠구나.'
"주님, 모든 것을 주님께 봉헌합니다."
그러면서 얘기를 했어요. 통화 끝에 제가 원래 개신교 권사였기에
권사님 거기가 어디예요? 그러는 거예요.
저도 가면 안 돼요. 식구가 다 오겠다는 거예요.
우리 큰 일이 벌어질 수 있는데 권사님도 같이 가시니까 괜찮잖아요.
그러고는 식구가 다 오기로 했는데 그래도 그건 말 뿐이겠지.
내가 중간에 연락을 해가지고 진짜 갈 거야 하고 물으면
아 생각해 봤는데 조금 형편이 어려울 것 같은데
이 얘기가 듣는 게 무서워가지고 계속 연락을 못 한 거예요.
몇 번을 전화기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한 거예요.
그러는 중에 전화가 따르릉 온 거예요.
"권사님, 우리 가는데 뭐 뭐 준비하면 되나요?"
그래서
“뭐 준비할 거 없어 내가 해줄게.”
“아니 권사님 그거 아니고요. 저희 벌써 홈페이지 다 들어가서
율리아 자매님 오디오로 얘기 다 들었고요. 정말 회개 많이 했고요.
세상에 하느님을 믿는 게 이런 길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우리가 모르는 게 너무 많았구나. 그런데 하나 여쭤볼 게 있는데
우리 어린 아기들도 데리고 가도 돼요?”
“다 데리고 가도 돼. 거기서 막 애들 다 뛰어놀아. 그러니까 다 데리고 와.”
조금 있다가는 40주년 때 왔던 다른 가족이 또 연락이 왔어요.
“언니 너무 가고 싶었는데 매번 마다 방해가 있었는데
이번엔 이를 악물고 가려고요. 우리도 가도 돼요?
우리까지 가면은 순례버스에 자리가 있을까요?”
이렇게 하여 이번에 저희 동생까지 해서 총 9명이 순례 오게 되었습니다.
한 가족은 그래도 성당을 다녔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 끼어 있는데
한 가족은 전혀 경험이 없거든요.
그래서 기도문도 다 외우고 자기들이 미사 드리는 법도 다 찾아보고
왔답니다. 무슨 말까지 하냐면
“권사님, 거기 가서 우리 영성체 할 수 없어요?
세례를 받아야 할 수 있다는데 그럼 거기서 세례 못 받나요?”
“그러게 말이야 내가 이거는 한번 가서 여쭤볼게 영 안 된다고
영성체 못하게 되면 우리 영성체 한 셈치자.”
그랬더니 5대 영성이 있는 거 봤다고 그러면서 저한테 설교를 하는 겁니다.
“율리아 자매님 말씀을 들으니까 순간 사도 바울의 말씀이 생각났는데 너무 눈물이 났어요.
내가 하느님을 오래 믿었어도 하느님의 고통을 이렇게 아름답게 봉헌하고
하느님의 십자가를 지는 것처럼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실천을 못하고 살았어요.”
그러기에 앉았다 섰다 하는 것도 힘들거라 했더니
자기가 무릎이 불편하고 허리가 좀 아프지만
고통을 봉헌 해야 한다고 합니다.
오늘 자기 식구가 많아서 자차로 옵니다.
양쪽 가족이 다 자차로 와서 경당에 벌써 도착해서 수녀님들한테
찾아가서 다 듣고 보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본인들 뿐만이 아니고 주변 사람들한테
기적수를 전해주겠다고 물을 20통을 받아가도 되냐고 하여
20통은 차에 무리가 갈 것 같다.
일단 한 10통 정도만 받아 가지고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엄청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고 있습니다.
40주년 때 저희 가족도 받은 은총이 많거든요.
이 모든 은총 율리아님 기도 덕분인 것 같아요.
율리아님의 기도가 힘이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올려 드립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을 그대로 이루어 주시고
자유로운 순례허용이 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 지부 김명희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제가 원래 개신교를 오래 다녔던 신자였습니다.
제가 나주를 순례 다닌 지 오래됐기 때문에 저도 모르게 개신교인 만나면
입을 다물고 있어야지 하는데도 입이 자꾸 열려요.
이런 분이 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니 이 은총이 이렇게 큰 데가 있다.
자꾸 입이 열리면 문제가 크게 일어나는 거예요. 엄청 엄청 시끌시끌해요.
너무 오랫동안 그걸 겪었기 때문에 이번에 40주년 때도
정말 큰 맘 먹고 개신교 지인들한테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개신교에서 40주년 때 못 온 사람들이 있었어요.
요번에 갑자기 연락이 닿으면서 주저리 주저리 입이 열려 말했는데
그 사람이 아무 말을 않고 듣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따 또 큰 전쟁이 일어나겠구나.'
"주님, 모든 것을 주님께 봉헌합니다."
그러면서 얘기를 했어요. 통화 끝에 제가 원래 개신교 권사였기에
권사님 거기가 어디예요? 그러는 거예요.
저도 가면 안 돼요. 식구가 다 오겠다는 거예요.
우리 큰 일이 벌어질 수 있는데 권사님도 같이 가시니까 괜찮잖아요.
그러고는 식구가 다 오기로 했는데 그래도 그건 말 뿐이겠지.
내가 중간에 연락을 해가지고 진짜 갈 거야 하고 물으면
아 생각해 봤는데 조금 형편이 어려울 것 같은데
이 얘기가 듣는 게 무서워가지고 계속 연락을 못 한 거예요.
몇 번을 전화기를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한 거예요.
그러는 중에 전화가 따르릉 온 거예요.
"권사님, 우리 가는데 뭐 뭐 준비하면 되나요?"
그래서
“뭐 준비할 거 없어 내가 해줄게.”
“아니 권사님 그거 아니고요. 저희 벌써 홈페이지 다 들어가서
율리아 자매님 오디오로 얘기 다 들었고요. 정말 회개 많이 했고요.
세상에 하느님을 믿는 게 이런 길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우리가 모르는 게 너무 많았구나. 그런데 하나 여쭤볼 게 있는데
우리 어린 아기들도 데리고 가도 돼요?”
“다 데리고 가도 돼. 거기서 막 애들 다 뛰어놀아. 그러니까 다 데리고 와.”
조금 있다가는 40주년 때 왔던 다른 가족이 또 연락이 왔어요.
“언니 너무 가고 싶었는데 매번 마다 방해가 있었는데
이번엔 이를 악물고 가려고요. 우리도 가도 돼요?
우리까지 가면은 순례버스에 자리가 있을까요?”
이렇게 하여 이번에 저희 동생까지 해서 총 9명이 순례 오게 되었습니다.
한 가족은 그래도 성당을 다녔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 끼어 있는데
한 가족은 전혀 경험이 없거든요.
그래서 기도문도 다 외우고 자기들이 미사 드리는 법도 다 찾아보고
왔답니다. 무슨 말까지 하냐면
“권사님, 거기 가서 우리 영성체 할 수 없어요?
세례를 받아야 할 수 있다는데 그럼 거기서 세례 못 받나요?”
“그러게 말이야 내가 이거는 한번 가서 여쭤볼게 영 안 된다고
영성체 못하게 되면 우리 영성체 한 셈치자.”
그랬더니 5대 영성이 있는 거 봤다고 그러면서 저한테 설교를 하는 겁니다.
“율리아 자매님 말씀을 들으니까 순간 사도 바울의 말씀이 생각났는데 너무 눈물이 났어요.
내가 하느님을 오래 믿었어도 하느님의 고통을 이렇게 아름답게 봉헌하고
하느님의 십자가를 지는 것처럼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실천을 못하고 살았어요.”
그러기에 앉았다 섰다 하는 것도 힘들거라 했더니
자기가 무릎이 불편하고 허리가 좀 아프지만
고통을 봉헌 해야 한다고 합니다.
오늘 자기 식구가 많아서 자차로 옵니다.
양쪽 가족이 다 자차로 와서 경당에 벌써 도착해서 수녀님들한테
찾아가서 다 듣고 보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본인들 뿐만이 아니고 주변 사람들한테
기적수를 전해주겠다고 물을 20통을 받아가도 되냐고 하여
20통은 차에 무리가 갈 것 같다.
일단 한 10통 정도만 받아 가지고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엄청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고 있습니다.
40주년 때 저희 가족도 받은 은총이 많거든요.
이 모든 은총 율리아님 기도 덕분인 것 같아요.
율리아님의 기도가 힘이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