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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나주 기적수로 혈액암을 치유받은 올케!

운영진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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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2007년쯤 순례 시작했는데 먼저 기적수로 받은 은총에 대해서 하겠습니다. 저희 작은 올케가 혈액암이라고 들었어요. 올케가 아프니까 중환자실에 있어서 ‘내가 해야할 거는 다 해야 되겠다.’ 싶어서 저는 여름 은총 이불 가져다 주고 기적수도 가져다 줬는데 어느 날 막 싹 다 우리 집에 다 보내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또 내가 오빠가 홀아비 되는 거 싫으니까 ‘기적수를 가져다 줘야 되겠다.’ 싶어서 말통 세 통이나 가져다 주면서 작은 기적수도 가져다 주고 또 ‘올케언니 혈액암을 어떻게 하면 나을까?’ 싶어서 저들은 신자가 아니니까 생활의 기도를 못 바치시니까 ‘내가 대신 바쳐줘야 되겠다.’ 하면서 매일 ‘주님, 우리 올케언니 숨을 쉴 때마다 주님께서 거기에 임해 주시고 숨을 내쉴 때마다 그 안에 있는 영적 육적 암 덩어리도 다 빼내 주소서.’ 생활의 기도도 바치고 내가 할 수 있는 거를 최선을 다해서 줬습니다.
 
한 5년쯤 지났는데 올케언니가 이제 암을 치유받았다는 거예요. 그건 너무 기적적인 거로 생각하고 저는 100%, 200% 나주 성모님 은총이라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올케언니가 많이 아프니까 집에 간병인 부르고 있었는데 이제 간병인도 안 쓰고 자기가 집안일 한다고 이렇게 들었거든요. 주님, 성모님 은총 감사합니다.
 
두 번째 작은 형부가 교회 다니지만 완전히 뭐 춤바람, 여자 바람, 술, 너무 안 좋은 거를 다 하셨어요. 그래서 암 수술을 2번 했어요. 처음에 식도암 수술하고 계속 술을 드시니까 또 대장암 1기로 수술을 하셨어요. 그런데도 계속 술을 먹고 이러니까 출혈이 계속 나서 한 3개월 전에 대구 병원 가서 피주사엄청 많이 맞았어요.
 
그리고 맞고 좀 괜찮으면 괜찮아서 오는 게 그냥 그 병원에 안 있으려고 집에 조금 있다가 또 병원 가고 이렇게 해서 서너 번을 병원에 왔다 갔다 했는데 이제 “아이고, 난 죽어도 집에서 죽을란다. ” 이라면서 다시 집으로 오셨는데 도저히 안 되니까 다시 대구 병원으로 갔어요.

병원을 왔다 갔다 하는 와중에 “혹이 한 개 생긴 것 같다.” 작은 형부가 굉장히 야위고 막 ‘그래, 이제 안 되겠지.’ 하면서 개신교 신자지만 저희들이 가서 대세도 주고 내가 줄 수 있는 건 기적수 밖에 없으니까 기적수하고 먹이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 얼마 전에 그 원장 선생님이 “혹이 없어진 것 같은데요?” 이렇게 하더랍니다. 내가 형부를 위해서 엄청나게 기도를 한 것도 아닌데 ‘나주의 기적수의 효력을 충분히 보여주지 않았나? 주님께서 은총을 주시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세 번째 제가 20대부터 비염을 굉장히 많이 앓았는데 ‘세상에서 제일 심하게 내가 앓았다.’ 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불치병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렇게 많이 아팠습니다. 비염이 심하니까 머리 온 통에 콧물이 잔뜩 들어갖고 온몸이 아파서 직장생활도 꾸준하게 못 했어요. 50년 이렇게 앓았는데 비염 수술을 2번이나 했는데도 별로 효과가 없더라고. 그런데 이제 나주 다니면서 아멘 영성으로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20대부터 허리가 조금씩 아팠는데 이제 나이가 드니까 또 무거운 걸 많이 들고 하니까 이제 허리 아픈 빈도가 조금 잦아졌습니다. 율리아 엄마가 40주년 행사한다고 허리 대 수술을 받으셨잖아요. 그때 내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아, 우리가 주위에 가까운 사람이 아프면 병문안도 가고 하는데, 율리아 엄마가 우리를 위해서 저렇게 고통을 받으시는데 우리가 뭐 조금이라도 해야 되겠다.’
 
율리아 엄마가 우리를 위해서 고통당하시는 걸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서 핸드폰으로, 24시간 유튜브를 틀어놓고, 댓글을 달고 막 엄청나게 열정을 뿜어내거든요. 이렇게 꾸준하게 했었는데 내가 어느 날 허리가 치유를 받은 것 같은 느낌이 딱 드는 거예요. 그 이후로 한 번도 허리가 아픈 적이 없고.
 
‘아, 내가 여기 와서 아멘으로 기도하고 집에 가서도 다른 엉뚱한 생각하지 말고, 엉뚱한 데 눈 돌리지 말고, 오직 나주에 온전히 일치하는 것!’ 생활 안에서도 완전히 일치할 때 치유가 일어난다는 것을 이제 느꼈습니다. 제가 은총 증언을 정리하면서 내용을 이렇게 적다 보니까 은총을 무지무지하게 많이 받았고, 내 역할이 분명히 있다고 나는 생각하고 ‘내가 나주를 위해서 무언가를 진짜 헌신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정리를 안 하면 그냥 무덤덤하게 이렇게 갈 건데 글을 적으면서 율리아 엄마가 너무너무 고마운데, ‘나주를 위해서 무엇을 좀 보답을 할 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내가 나주에 대해서, 뭔가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내가 은총을 받기 위해서만 나주를 다니는 게 아니고, 나주의 일원으로서 하나의 전사자로서 봉사를 해야 되겠다.’ 했습니다.
 
제가 어깨도 오랫동안 아팠습니다. 맨날 어깨에 무거운 돌덩어리가 한 개 얹어 있는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병원에 가니까 목 디스크가 있고, 어깨에 석회질이 끼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오늘 십자가를 졌습니다. 너무 무거워서 목이 내려앉는 것 같고 너무 아픈 거예요. 그런데 엄마 말씀 듣고 하면서 어깨도 치유받았습니다. 허리도 디스크에다가 측만증이 있었었거든요. 허리도 치유받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형제들이 신자도 아니고 했는데도 주님께서 기적수로 치유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하고 율리아 엄마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5년 8월 15일 성 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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