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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임플란트를 기다리던 제가 율리아님 대속 고통으로 한 번에 치유됐습니다!”

운영진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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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전주지부 김순덕 마리아입니다. 제가 2007년도 10월  달, 목요 성시간 때부터 오게 됐습니다. 만 18년 됐더라고요. 제가 43년 전에 아기를 낳을 때 풍치가 있어서 치아가 다 들떠버렸어요.
 
풍치 때문에 앞니를 싹 다 빼고 어금니만 제 치아였고 앞니는 의치예요. 우리 아기 갓난아기였을 때 살짝만 건드려도 막 자지러질 정도로 아파서 치과에 가보니까 치아 뿌리가 싹 녹아버리고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앞니를 빼고 어금니에 의지해서 지금까지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랬는데 올해 들어서 어금니도 양쪽 아래로 2개를 빼고, 또 1개는 부서지고 깨지고 앞니 의치마저 힘이 없어지고 잘 씹지 못하고 빠져버릴 듯한 불안감마저 들었어요. 올 사순 시기부터 엄마께서 치아 고통을 엄청 받으시고 이가 많이 아프시다는 말씀을 하실 때 ‘날 위해서 대속 고통을 받고 계시는구나.’ 알면서 “아멘!”으로 크게 응답을 했습니다.
 
그 순간 앞니 의치가 꼭 본드를 붙인 것마냥 꽉 쪼여지고 힘이 들어간 느낌이 드는 거예요. 11월 달에 임플란트 하려고 기다리고 있던 중이었는데 세상에! 엄마의 대속 고통을 통해서 치유를 받았답니다. 지금은 잘 씹을 수 있습니다.
 
너무나 감사한데 저는 엄마를 도울 길이 아무것도 없고 그렇다고 엄마를 위해서 기도도 잘 바치지도 못하고 농사일로 바쁘다고 맨날 시들은 기도만 바치기 일쑤였습니다. ‘땅에다가 충성을 다 바치고 있으면서 주님의 일은 언제 하나? 기도도 못 하고... 엄마를 조금이라도 도와드릴 수 있다면 무슨 방법이라도 써서라도 도와드리고 싶은데.’ 그런 마음이 드는 거예요. 

이번 40주년 기념행사 끝나고 엄마께서 극심한 고통 중이시라고 문자가 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렇게라도 엄마를 도와드려야겠구나.’ 싶어서 사랑과 정성을 다해서 묵주기도 10단을 엄마를 위해서 바치기 시작하는데 오히려 제가 은총을 받고 있더라고요. 지향은 엄마를 위해서 넣었지만 제 정신이 또록또록 말짱해지고 기도하는 내내 너무너무 감사하고 내 힘이 아니고 주님께서 함께해 주시는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고 기쁘게 묵주기도 10단을 잘 봉헌할 수가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셈 치고의 영성으로 자궁 근종 치유 받은 증언입니다. 언젠가 제 단체 봉사자 피정에 참석하지 못했을 때 집에서 함께하는 마음으로 셈 치고 기도를 바치던 중 자궁 근종이 쏙~ 들어가는 느낌이 나서 만져보니 도드라지게 나와 있던 근종이 치유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갑상선 항진증을 앓고 있었는데 노동을 매일같이 해야 했기에 몸을 쉬어주지 못하고 힘든 생활을 하고 있기에 약을 먹어도 치유를 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엄마 만남 때 아프다고 말씀도 안 드렸는데 갑자기 저에게 입을 벌려 보라 하시면서 입김을 불어 넣어 주시는데 그날 엄마께서는 저를 위한 대속 고통으로 너무나 극심한 고통을 받으셔야만 했습니다. 


네 번씩이나 수 신부님한테 기도를 청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조금 그날은 엄청 힘들었거든요. 갱년기까지 함께해서 막 땀을 흘리고 “더워. 더워.” 항상 “더워. 더워.” 그러고. 그때는 설사까지 줄줄 하고 그러니까 막 살이 쑥쑥 빠지더라고요. 그런 제가 엄마께서 다 고통을 받으시고 대속 고통을 통해서 치유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그 피로감을 느끼지 않고 건강하게 잘 일도 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또 한 번 기적수 체험이 있었는데요. 제가 물이 먹고 싶어서 식당에서 물을 딱 받아먹었는데 어렸을 때 먹었던 그 원기소 에비오제 원액으로 싹! 제가 마셨습니다. 또 한 번 식당 옆에 그 기적수 샘터 거기에서 물을 받아 마셨는데 또 그 원기소 원액으로 된 거예요. 첫 토 끝나고 내려가면서 같이 다 나눠 먹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다 감탄하고 환성을 올렸던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번은 전주의 한 형제님이 저에게 작은 성수를 한번 확인해 주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딱 열어서 맡으니까 향유더라고요. 그때는 엄지발가락이 튀어나오는 무지외반증 그 시기라 이렇게 신발에 닿으면 너무너무 통증이 심했어요.

그런데 제가 그것을 딱 바르는 순간! 그 고통이 탁 멈추면서 지금까지도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통증이 없답니다. 나주 순례하면서 엄마의 대속 고통으로 많은 치유와 은총을 받고 매사에 감사하며 5대 영성 실천과 또 제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나주 순례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언젠가 우리 전주지부 전례 할 때 8월 달입니다. 이렇게 뜨거웠어요. 그날도 엄청 뜨거웠는데 갑상선 항진증 앓을 때였어요. 너무 힘드니까 그 ‘이 옷 한 벌을 입고 봉사를 해야 되겠다.’ 하고 집에 갈 무렵에 바지를 벗으려고 딱 보니까 바지 아래가 막 얼룩진 거예요. ‘이게 왜 이러지?’ 그러다가 ‘아! 나 젖 받았구나! 나 젖 받았나 봐!’
 
그래서 만남 시간에 엄마한테 여쭤봤어요. “젖 받았네!” 그렇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젖 엄청 받아봤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운 죄인이지만 넘어지면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노력하면서 잘 살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 드리며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는 진짜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소리를 너무 못했어요. 그런데 한번은 엄마가 자꾸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하시는 거예요. 제가 너무 그 표현을 못 했는데 엄마 진짜!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8월 2일
김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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