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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뇌출혈로 장애, 마비가 올 수 있다던 아들이 1달 만에 정상으로!

운영진
2025-08-22
조회수 567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2022년 6월 첫 토부터 순례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2022년 11월 첫 토 기도회 참석하고 집에 돌아갔을 때 아들이 머리, 목, 허리, 다리, 전신이 아파서 꼼짝을 못 하고 드러누워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갔다 왔느냐고 물었더니 오늘 일요일이라 내일 간다고 그래서 월요일 날 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입원을 시켜 검사를 했는데 검사 결과,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왔어요.

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경과를 좀 두고 봐야 되겠다고 그래서 그 뒷날 아침에 가서 아들을 보니까 말도 횡설수설하면서 이상해졌어요. 그래서 퇴원시켜서 큰 병원으로 가려고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아들 상태를 보니까 큰 병원에 가면 시간이 안 될 것 같아서 가까운 굿모닝병원으로 데리고 갔어요. 검사 결과 뇌출혈로 판정이 나서 수술해야 된다고 짧게는 4시간 반, 길게는 7시간에서 8시간이 걸린다고 그래서 너무 충격을 받아 우리 지부장님한테 전화를 드려서 “지부장님 도와주세요. 기도 좀 해주세요.” 그랬더니 “기도 봉헌란에 기도 봉헌하고 미사 봉헌드려라.”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수술이 30분이 앞당겨져 빨리 끝났어요. 수술도 잘됐어요. 그리고 지부장님이 향유 기적수와 성수를 보내주신다고 그래서 받아서 얼굴, 다리, 몸 등에 발라줬어요. 그런데 딸이 여기(나주) 오는 걸 반대해서 옆에도 못 오게 하고 병원에 오지도 못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앞에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제 힘으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뭐든지 다 하실 수 있잖아요. 불가능도 완성을 시키시는 분이시니까 간호사나 의사 선생님, 우리 딸, 사위 눈을 다 가려주시고 이 성수와 기적수를 아들한테 먹여주고 또 발라주게 해 주세요.’

기도를 하고 아침에 성수를 챙겨갔는데 아들이 중환자실에서 검사하러 나오면서 마스크를 안 쓰고 왔어요. 그러니까 (병원 직원이) “어? 마스크를 환자에게 안 씌우고 왔네.” 그래서 중환자실로 가지러 간 사이에 기적수하고 성수하고 입에다 넣어주고 발라줬는데 의사 선생님이 결과가 너무 좋다는 거예요. 이 기적수하고 율리아 엄마 대속 고통을 통해 치유가 엄청 빨랐어요.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후유증으로 언어 장애도 올 수 있고 한쪽 마비가 올 수도 있다 그랬었거든요. 그리고 재활 치료도 한 3개월 정도는 받아야 되고 치료도 2~3개월을 받아야 된다고 그랬는데 하루하루 금방 막 좋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달도 안 돼 퇴원하라 그래서 “2주만 더 있다 갈게요.” 그랬더니 그러라고 그러더니 재활 치료도 안 해도 된다 그랬어요. 나주 성지의 기적수와 율리아 엄마 기도, 대속 고통을 통해서 우리 아들이 깨끗하게 치유됐습니다. 아멘! 아멘! 한 달도 안 돼서 일도 할 수 있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요.
 
또 저는 6월 21일 날 여기(나주) 와야 되는데 미리 가족 모임을 정해 놔서 아들이 “가족 모임이라 엄마 꼭 가야 돼. 빠지면 안 돼.” 완강하게 그러니까 갈등을 많이 했어요. 여기 와야 되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가족 모임을 가면서 ‘아이고, 주님 어떡해요. 이 죄인 용서하여 주소서. 나주 성지의 첫 토만큼은 절대 빠지지 않고 제가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고 현관문을 나오는데 확 넘어져 엉치뼈하고 어깨가 만질 수가 없이 아팠어요.
 
엉치뼈는 얼마 안 가서 괜찮은데 이 어깨는 너무 아파서 만지지도 못하고 밥숟갈도 이렇게 하려면 못 하고 어떻게 움직일 수가 없어서 엑스레이 사진을 찍었는데 뼈는 이상이 없다 그래요. 그런데 인대가 많이 늘어나서 치료를 안 받으면은 염증이 생겨 큰 수술해야 된다고 했어요. MRI도 찍어야 되고 고생을 엄청 한다고.
 
그래도 내일모레 28일인데 ‘나주 가서 치유를 받고 와야지.’ 그런 마음을 먹고 그냥 집에 돌아왔어요. 그래서 여기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일에 왔거든요. (그때) 율리아 엄마가 나오셔서 “목과 어깨가 지금 치유받고 있습니다.” 하셔서 제가 “아멘! 아멘!” 이랬어요. 그런데 치유를 받았습니다. 움직여도, 만져도 안 아파서 집에 가서 만지니까 전혀 아프지 않은 거예요.
 
이렇게 만지지도 못했거든요. 숟가락질도 못 할 정도로 아팠어요. 지금은 이렇게 주물러도 하나도 안 아파요. 죽음을 넘나드는 엄마 대속 고통과 기적수를 통해서 저와 우리 아들을 살려주시고 깨끗하게 치유해 주셨습니다. 아멘! 아멘!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2025년 8월 2일 황 비비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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