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 내 예수의 작은 사제들이여 ! 거룩한 예수의 대리자여 !
나의 손을 잡아다오 . 내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작은
예수에게 부탁한다 , 내가 택한 작은 영혼 ,가장 보잘것없다고
하는 율리아에게 전하는 메세지를 꼭 실천해 주기 바란다 .
아멘!!! 아멘!!! 아멘!!! "
오, 내 예수의 작은 사제들이여! 거룩한 예수의 대리자여!
나의 손을 잡아다오. 내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작은
예수에게 부탁한다.내가 택한 작은영혼, 가장 보잘것없다고
하는 율리아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꼭 실천해 주기 바란다.
아멘!!!아멘!!!아멘!!! 감사드리며 축하드립니다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너무나 많은 분들이 넘치는 은총을 받으셨는데요!
성직자 카르멘 신부님께서 받으신 은총! 함께 나눠요.💖
🌸 카르멘 신부님의 은총 🌸
저는 카르멘 신부입니다.
나주의 성모님 동산 갈바리아 십자가 예수님 앞에서
저와 가족 3명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던 중
치유의 은총과 신비를 체험했습니다.
갑자기 십자가 아래 땅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떨어질까 두려워 십자가에 매달려 계신
예수님의 발을 꼭 붙들었습니다.
지진 같은 흔들림이 멈출 때까지
예수님의 발을 움켜쥐고 있었습니다.
십자가 아래 계단을 내려가는 도중,
강한 빛이 제 눈을 멀게 하여 앞을 볼 수가 없었는데,
한 친절한 여인이 제 손을 잡아주어
무사히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그분은 성모님이셨던 것 같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현존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또한 마마 쥴리아께도 감사드립니다!!! 💌
오, 내 예수의 작은 사제들이여! 거룩한 예수의 대리자여!
나의 손을 잡아다오. 내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작은 예수에게 부탁한다.
내가 택한 작은영혼, 가장 보잘것없다고 하는
율리아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꼭 실천해 주기 바란다.
1989년 7월 5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