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찬미합니다! 저는 이냐시오 라자 신부입니다. 7년 전, 대주교님과 함께 이곳 나주에 와서 (성모님 눈물 흘리신) 33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그 순간부터 저는 나주와 마마 쥴리아와 영적으로 깊이 연결되어 왔습니다. 사실 주님의 성령께서 제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나주를 위해 일하고, 나주를 널리 알리며, 이 놀라운 은총들을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라는 영감을 주셨습니다.
저는 현재 사제로서 23년째 사목하고 있으며, 구마(퇴마의식)와 치유 사목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사역 안에서 저는 나주 기적 성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 자신은 물론 다른 이들을 위해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항상 제 책상 위에 (나주 기적 성수를) 놓습니다. 몸이 아프거나 문제가 생길 때마다 아침 일찍 그 성수를 조금씩 마시는데, 이 기적 성수를 통해 치유 은총을 받고 있습니다. 이 성수를 나누어 드린 많은 분들 또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최근 나주에 오기 전에, 저는 마마 쥴리아와 나주에서 일어난 기적들에 대해 저희 지역 언어로 번역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다음 달부터 저는 유럽에 머무를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방문하는 모든 곳에 나주와 마마 쥴리아에 대해 알리고자 합니다.
이곳 나주 성모님 기념일을 맞아, 오기로 결심했을 때 마귀의 극심한 공격이 있었습니다. 도저히 올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이 계속되었어요. 여권과 비자 문제 등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마귀는 제 건강까지도 공격했습니다. 저는 당뇨가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는데, 갑자기 당뇨 진단을 받았고, 다리에 큰 상처가 생겨(당뇨로 인한 봉와직염) 18일 동안 입원해야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제게 “가지 마십시오! 이 다리 상태로는 여행할 수 없습니다.” 저는 “아니요, 나주 성모님께서 저를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하고 반드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비자 문제로 인해 무려 세 번이나 비행기표를 바꿔야 했습니다. 마침내 비자를 받게 되었고, 저는 의사 선생님께 “내일 아침에 비행기를 타야 하니 퇴원시켜 주세요.” 그렇게 저는 병원에서 퇴원했고, 집에 가서 짐을 챙긴 뒤, 그날 자정에 공항으로 향해 이곳 나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당뇨는 보통 몇 달 걸리니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아주 조심히 관리해야 합니다.” 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예수님, 성모님을 믿었으며, 기적도 믿었습니다. 비행기 안에 있을 때도 출혈이 매우 심했어요. 옆에 앉아 있던 사람들이 피가 많이 나오는 걸 보고 모두 놀라 “무슨 일 있어요? 당뇨병 있나요?” 하고 물었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화장지로 계속 닦았어요. 피가 많이 흘러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거룩한 땅에 도착했을 때, 이미 제가 치유되었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마마 쥴리아께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길 바랐습니다.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서 제 다리에 기도해 주셨고, 기적처럼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나주 성모님과 마마 쥴리아의 기도와 치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대주교님의 비서로서, 또한 교구의 사무처장으로 일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나주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을 볼 때, 예수님께서는 나주가 반드시 인준될 것임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인준이 늦어질 수는 있지만, 반드시 인준될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란치아노에서 일어난 첫 번째 성체기적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신부님들이나 주교님들을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현실은 이렇습니다. 미사를 집전한 바실리안 수사 신부님께서 성체에 대한 진정한 믿음이 없으셨고, 예수님의 실제 몸과 피가 되는 성체를 의심하셨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부님께서 미사를 집전하시고 거양성체를 하셨을 때, 실제로 성체께서 예수님의 몸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모든 신부님들이 성체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미사를 집전하는 것은 아니기에 우리는 성체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믿음이 없는 신부님들이나 주교님들을 비난하지 않지만, 동시에 언젠가 하느님께서 그분들에게 진리를 계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루르드는 4년 만에 공식적으로 인준되었고, 파티마는 1917년에 발현이 있었지만 1930년에야 인준되었습니다. 파티마도 승인되기까지 13년이 걸렸습니다. 과달루페는 1531년에 발현이 있었지만, 공식 승인은 약 200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은 열매가 많이 맺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29절에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필립비서 2장 13절에서는 “여러분에게 당신의 뜻에 맞는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켜주시고 그 일을 할 힘을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서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느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작용해서 좋은 결과를 이룬다.”고 말씀합니다. 마마 쥴리아를 통해 하느님께서 이 거룩한 나주 땅에 특별한 뜻을 두셨기에, 우리는 여기서 하느님의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저는 나주에 대해 연구하고 배우기 위해 2주간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일어나는 일들, 규율과 가르침, 기도, 거룩한 미사 봉헌, 수녀님들과 수사님들의 활동 등 모든 것이 매우 훌륭하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가톨릭교회의 신앙에 반하는 것이 전혀 없음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모든 일이 매우 질서 있고, 체계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당신이 누구신지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 “와서 보아라.”고 답하셨지요.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서 주교님들과 사제들,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이 나주의 진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이곳으로 주교님들과 사제님들, 전 세계의 많은 순례자들을 이끌어 오십니다. 그러니 우리는 어떤 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주를 위해 기도합시다. 교회 당국과 주교님들, 사제님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고, 더 많은 열매, 풍성한 열매, 더 큰 회개와 신앙인들이 생겨나도록 기도하며 그 은총이 더욱 풍성해지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성지의) 철야 기도회, 이 모든 것들이 아름답습니다. 성모님께서 사람들을 이끄시고, 사람들은 나주를 알게 될 것입니다. 나주의 진실, 모든 것은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리며, 하느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해 주시기를!
저는 대주교님의 비서로서, 또한 교구의 사무처장으로 일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나주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을 볼 때,
예수님께서는 나주가 반드시 인준될 것임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인준이 늦어질 수는 있지만, 반드시 인준될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주님을 찬미합니다! 저는 이냐시오 라자 신부입니다. 7년 전, 대주교님과 함께 이곳 나주에 와서 (성모님 눈물 흘리신) 33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그 순간부터 저는 나주와 마마 쥴리아와 영적으로 깊이 연결되어 왔습니다. 사실 주님의 성령께서 제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나주를 위해 일하고, 나주를 널리 알리며, 이 놀라운 은총들을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라는 영감을 주셨습니다.
저는 현재 사제로서 23년째 사목하고 있으며, 구마(퇴마의식)와 치유 사목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 사역 안에서 저는 나주 기적 성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 자신은 물론 다른 이들을 위해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항상 제 책상 위에 (나주 기적 성수를) 놓습니다. 몸이 아프거나 문제가 생길 때마다 아침 일찍 그 성수를 조금씩 마시는데, 이 기적 성수를 통해 치유 은총을 받고 있습니다. 이 성수를 나누어 드린 많은 분들 또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최근 나주에 오기 전에, 저는 마마 쥴리아와 나주에서 일어난 기적들에 대해 저희 지역 언어로 번역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다음 달부터 저는 유럽에 머무를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방문하는 모든 곳에 나주와 마마 쥴리아에 대해 알리고자 합니다.
이곳 나주 성모님 기념일을 맞아, 오기로 결심했을 때 마귀의 극심한 공격이 있었습니다. 도저히 올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이 계속되었어요. 여권과 비자 문제 등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마귀는 제 건강까지도 공격했습니다. 저는 당뇨가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는데, 갑자기 당뇨 진단을 받았고, 다리에 큰 상처가 생겨(당뇨로 인한 봉와직염) 18일 동안 입원해야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제게 “가지 마십시오! 이 다리 상태로는 여행할 수 없습니다.” 저는 “아니요, 나주 성모님께서 저를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하고 반드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비자 문제로 인해 무려 세 번이나 비행기표를 바꿔야 했습니다. 마침내 비자를 받게 되었고, 저는 의사 선생님께 “내일 아침에 비행기를 타야 하니 퇴원시켜 주세요.” 그렇게 저는 병원에서 퇴원했고, 집에 가서 짐을 챙긴 뒤, 그날 자정에 공항으로 향해 이곳 나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당뇨는 보통 몇 달 걸리니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아주 조심히 관리해야 합니다.” 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예수님, 성모님을 믿었으며, 기적도 믿었습니다. 비행기 안에 있을 때도 출혈이 매우 심했어요. 옆에 앉아 있던 사람들이 피가 많이 나오는 걸 보고 모두 놀라 “무슨 일 있어요? 당뇨병 있나요?” 하고 물었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화장지로 계속 닦았어요. 피가 많이 흘러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거룩한 땅에 도착했을 때, 이미 제가 치유되었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마마 쥴리아께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길 바랐습니다.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서 제 다리에 기도해 주셨고, 기적처럼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나주 성모님과 마마 쥴리아의 기도와 치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대주교님의 비서로서, 또한 교구의 사무처장으로 일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나주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을 볼 때, 예수님께서는 나주가 반드시 인준될 것임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인준이 늦어질 수는 있지만, 반드시 인준될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란치아노에서 일어난 첫 번째 성체기적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신부님들이나 주교님들을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현실은 이렇습니다. 미사를 집전한 바실리안 수사 신부님께서 성체에 대한 진정한 믿음이 없으셨고, 예수님의 실제 몸과 피가 되는 성체를 의심하셨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부님께서 미사를 집전하시고 거양성체를 하셨을 때, 실제로 성체께서 예수님의 몸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모든 신부님들이 성체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미사를 집전하는 것은 아니기에 우리는 성체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믿음이 없는 신부님들이나 주교님들을 비난하지 않지만, 동시에 언젠가 하느님께서 그분들에게 진리를 계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루르드는 4년 만에 공식적으로 인준되었고, 파티마는 1917년에 발현이 있었지만 1930년에야 인준되었습니다. 파티마도 승인되기까지 13년이 걸렸습니다. 과달루페는 1531년에 발현이 있었지만, 공식 승인은 약 200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은 열매가 많이 맺혀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29절에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필립비서 2장 13절에서는 “여러분에게 당신의 뜻에 맞는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켜주시고 그 일을 할 힘을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서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느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작용해서 좋은 결과를 이룬다.”고 말씀합니다. 마마 쥴리아를 통해 하느님께서 이 거룩한 나주 땅에 특별한 뜻을 두셨기에, 우리는 여기서 하느님의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저는 나주에 대해 연구하고 배우기 위해 2주간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일어나는 일들, 규율과 가르침, 기도, 거룩한 미사 봉헌, 수녀님들과 수사님들의 활동 등 모든 것이 매우 훌륭하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가톨릭교회의 신앙에 반하는 것이 전혀 없음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모든 일이 매우 질서 있고, 체계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당신이 누구신지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 “와서 보아라.”고 답하셨지요.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서 주교님들과 사제들,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이 나주의 진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 이곳으로 주교님들과 사제님들, 전 세계의 많은 순례자들을 이끌어 오십니다. 그러니 우리는 어떤 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주를 위해 기도합시다. 교회 당국과 주교님들, 사제님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고, 더 많은 열매, 풍성한 열매, 더 큰 회개와 신앙인들이 생겨나도록 기도하며 그 은총이 더욱 풍성해지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나주 성지의) 철야 기도회, 이 모든 것들이 아름답습니다. 성모님께서 사람들을 이끄시고, 사람들은 나주를 알게 될 것입니다. 나주의 진실, 모든 것은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리며, 하느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해 주시기를!
2025년 7월 5일 라자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