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성지에서) 청년 피정하기 전, 우울증이라는 거를 (진단) 받았어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많았고 안 좋은 일들도 많았었어요. 그런데 피정 때 십자가의 길 기도하는데 12처에서 저도 모르게 눈물을 엄청나게 흘리더라고요. 그리고 율리아 어머니가 그렇게 고통받으시면서도 앞에 나오셔서 이야기해 주실 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계속 나더라고요. 엄청나게 뚝뚝뚝 흘리고 있었어요.
(그 후) 청년 피정이 끝나고 지금 우울증이 없어졌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에 평안이라는 게 없었어요. ‘그냥 될 대로 돼라.’ 아니면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몸이 잠깐이라도 아프든 어딘가에 통증이 있을 때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면서 봉헌하게 되고 ‘나보다 더 아픈 사람이 있을 텐데...’ 생각하게 되고 긍정적으로 마음이 변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에 평안의 은총을 주시더라고요.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 성지에서) 청년 피정하기 전, 우울증이라는 거를 (진단) 받았어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많았고 안 좋은 일들도 많았었어요. 그런데 피정 때 십자가의 길 기도하는데 12처에서 저도 모르게 눈물을 엄청나게 흘리더라고요. 그리고 율리아 어머니가 그렇게 고통받으시면서도 앞에 나오셔서 이야기해 주실 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계속 나더라고요. 엄청나게 뚝뚝뚝 흘리고 있었어요.
(그 후) 청년 피정이 끝나고 지금 우울증이 없어졌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에 평안이라는 게 없었어요. ‘그냥 될 대로 돼라.’ 아니면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몸이 잠깐이라도 아프든 어딘가에 통증이 있을 때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면서 봉헌하게 되고 ‘나보다 더 아픈 사람이 있을 텐데...’ 생각하게 되고 긍정적으로 마음이 변했습니다. 그렇게 마음에 평안의 은총을 주시더라고요.
2024년 8월 3일 조 돈보스코